안녕하세요 17살 급식인데 이런곳에서도 상담할수있겠구나 싶어서 써봅니다 읽고 꼭 답변 부탁드려요
책상에서 숙제하는데 오늘 엄마가 문열고 한숨쉬면서 저랑 예기좀 하자고 하셨어요 무슨 일 있냐고 하니깐 제 동생이 어떤 여학생을 성추행한걸 어떤 아주머니가 보셧다고 하더라구요 휴대폰으로 여학생치마속을 찍었데요
동생은 중1인데 엄마 말로는 침대에 매일 휴대폰하니깐 현실과 이상을 구분못하는것같다고 그러세요 저의 생각은 아무래도 엄마가 동생을 너무 오냐오냐 키워줘서 그런것같아요 혼난걸 직접보진못했지만엄마 말 로는 "그건 있어서는 안되는 일이야" "누가 니 고추 남이 몰래 촬영하면 기분좋겠니?"라고 동생한테 말했데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하고 물어봐서 제가 "그러면 ㅜ 화내시더라구요. 뭔가 기분이 이상했어요
난 아무잘못도 안했는데 뭐지싶고 원레 부모님 두분다 동생만 이뻐하셔서 동생이 잘못을해도 제가 잘못한거보다 더 약하게 혼내는 경우가 많았고 동생이랑 싸워도 동생편만 드는 경우도 엄청 많았어요. 그래서 아 심각성을 잘 못느끼시는건가... 싶더라구요. 이제 어쩌면 좋나요....
동생이 여학생을 성추행했습니다
안녕하세요 17살 급식인데 이런곳에서도 상담할수있겠구나 싶어서 써봅니다 읽고 꼭 답변 부탁드려요
책상에서 숙제하는데 오늘 엄마가 문열고 한숨쉬면서 저랑 예기좀 하자고 하셨어요 무슨 일 있냐고 하니깐 제 동생이 어떤 여학생을 성추행한걸 어떤 아주머니가 보셧다고 하더라구요 휴대폰으로 여학생치마속을 찍었데요
동생은 중1인데 엄마 말로는 침대에 매일 휴대폰하니깐 현실과 이상을 구분못하는것같다고 그러세요 저의 생각은 아무래도 엄마가 동생을 너무 오냐오냐 키워줘서 그런것같아요 혼난걸 직접보진못했지만엄마 말 로는 "그건 있어서는 안되는 일이야" "누가 니 고추 남이 몰래 촬영하면 기분좋겠니?"라고 동생한테 말했데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하고 물어봐서 제가 "그러면 ㅜ 화내시더라구요. 뭔가 기분이 이상했어요
난 아무잘못도 안했는데 뭐지싶고 원레 부모님 두분다 동생만 이뻐하셔서 동생이 잘못을해도 제가 잘못한거보다 더 약하게 혼내는 경우가 많았고 동생이랑 싸워도 동생편만 드는 경우도 엄청 많았어요. 그래서 아 심각성을 잘 못느끼시는건가... 싶더라구요. 이제 어쩌면 좋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