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죄송] 자기를 믿으라는 PC 방 매니저

약간오버2017.11.03
조회428

ㅋㅋ 제가 잘 가는 PC 방이 있는데요.

 

거기 저보다 많이 어린 매니저가 있었어요. 한 30 살 정도?

 

저는 노처녀...

 

그런데 제가 프린트하러 주로 PC 방을 가는데, 어느 날 그 매니저가

 

내 출력을 도와주면서, 출력될 거라고, 자기를 믿으래요.

 

출력이 되는 건 프린터기를 믿어야지, 왜 매니저를 믿나요?

 

그 매니저 말버릇이었을까요? ㅋㅋ

 

또 100 % 확실하지는 않지만, 제가 혹시 기혼녀인지 떠본 적도 있구요.   

 

지금은 그 매니저 그만 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