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 중반을 바라보는 워킹맘입니다
남편이 자기전에 죽을거같다라는 말을합니다
본인이 느끼는 몸상태가 심각하다고 최근
올챙이처럼 나온 아랫배가 빠지긴 했습니다
건강에 이상이 생긴걸까요
참고로 남편은 일이 힘들고 근무시간이 긴 곳에서
일을하구요 주말에는 못쉬고 주중에 하루
휴무를 잡아서 쉽니다
남편이 왼쪽아랫배가 아프다고 합니다
복부초음파를 찍어보자고 해도 병원은 안가겠답니다
저도 일을하면서 자꾸 불안한 기분이 든다고 해야하나요?아직 애들도 어리고 아파트 대출도 갚아야하는데 이런 불길한 예감이 왜 들까요?
병원에 가자고해도 싫다는 남편 어쩌죠?
걱정을 사서 하는걸까요?
걱정
남편이 자기전에 죽을거같다라는 말을합니다
본인이 느끼는 몸상태가 심각하다고 최근
올챙이처럼 나온 아랫배가 빠지긴 했습니다
건강에 이상이 생긴걸까요
참고로 남편은 일이 힘들고 근무시간이 긴 곳에서
일을하구요 주말에는 못쉬고 주중에 하루
휴무를 잡아서 쉽니다
남편이 왼쪽아랫배가 아프다고 합니다
복부초음파를 찍어보자고 해도 병원은 안가겠답니다
저도 일을하면서 자꾸 불안한 기분이 든다고 해야하나요?아직 애들도 어리고 아파트 대출도 갚아야하는데 이런 불길한 예감이 왜 들까요?
병원에 가자고해도 싫다는 남편 어쩌죠?
걱정을 사서 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