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를 타면 누구나 한장 정도는 찍는인증샷이 있습니다.바로 날개와 같이 나오는 항공 사진이지요..비행기에서 내려다 보이는 알래스카의 설산 풍경과 알래스카의 주도인 Juneau 의 공항스케치로 출발 하도록 하겠습니다..작고 아담한 주노의 공항은 넉넉한 모습으로저를 반겨주었습니다...안개가 끼고 구름속이라 선명하게 나오지는 않네요...흰 눈으로 덮힌 알래스카의 트레이드 마크인 설산입니다...겨울의 왕국인 알래스카의 대표적인 모습입니다...알래스카에는 크고 작은 아담한 무인도가 정말 많습니다.이런 섬 하나는 갖고 싶을 정도입니다...아직은 춥지않아 눈은 그리 많이 내리지 않았습니다...작은 무인도에 동물 농장을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다양한 동물들을 알아서 살 수있게 방목을 해서 같이 어울려 살고 싶습니다...끝없이 펼쳐지는 설산들의 향연입니다.설산을 보면서 지루함을 잊었습니다...바다와 인접한 땅에는 어김없이 집들이 서로 다투어들어섭니다...드디어 주노 공항에 도착했습니다.앵커리지가 섭씨 영하1도 여기는 영하 3도이니 주노가더 춥네요.에전에는 주노가 더 따듯하기로 알려졌지만 이제는이상기온으로 알래스카 전체가 따듯해 진 것 같습니다...주노공항 청사입니다...Juneau 에 공항이 처음 들어섰을때의 초기 공항 사진인데 바다와 인접해 조금은 불안해 보이기도 합니다...철갑상어 같은 이 물고기가 여기서 잡혔다고 하네요...공항을 이용하는 승객이 별로 없어 검색대를 걸쳐 지나갈때시시콜콜한 것 까지 다 봅니다.사람이 없는 것도 좋은일은 아니네요...고래와 친한 곳이라 고래가 삶에 많은 영향을 미치기에샤머니즘에도 고래가 등장을 합니다...수산물이 많이 나오는 지역이라 잡은 물고기를 화물로 보내는 코너가 별도로 만들어져 있습니다...깔끔하고 아담한 대합실풍경...공항에 도자기류들이 많이 진열이 되어 있는걸 보니,요가 발달한 곳이 아닌가 합니다...다양한 자기들이 진열이 되어 있습니다...아주 친근한 그림이 한 점 대합실에 걸려 있네요.빨간 마후라가 생각이 나네요...주노공항 근처의 풍경입니다.관광시즌이면 분주했을 공항이 이제는 평온한모습으로 겨울을 보내는 모습입니다..표주박앵커리지에 Johnson 's Tire Service 가 있습니다.타이어를 판매 교환하며 타이어를 보관하는 월마트크기의 최대 타이어 판매점입니다..이 업소가 지난주에 갑자기 예고도 없이 문을 닫았습니다.타이어를 보관한 사람들이 스노우 타이어를 찾을길이 막막해지고, 일체의 안내도 없었답니다..경영난으로 파산신청을 했는데 , 알래스카에서 대형 매장은상당한 부담감을 안고 있습니다.특히, 매장 크기에 따라 난방비가 제일 큰 부담으로 작용을 해서매장이 큰 비지니스는 상당히 불안합니다..대형호텔이나 대형 마트,대형 식당들이 버티기 힘든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주차장까지 포함해서 평당 매출액이 나오기가쉽지 않아 , 하다못해 맥도날드나 칠리 같은 매장이매물로 나오는 상황입니다..알래스카에서는 작고 아담한 비지니스가 대세입니다.욕심을 부려 대형매장을 개설 했다가는 금방경영난에 처해지게 됩니다..새로 지은 상가건물이 일년동안 한 곳도 입점이되지 않는 곳이 있습니다.이런 경우는 너무 잘 지어져 임대료가 상당히 비싸다른 상가건물과 비교가 되기 때문에 입점이 안되는경우입니다..새로 짓는 것보다는 이미 지어져 활성화 되어있는쇼핑몰을 인수하는게 백번 낫습니다.요새 이런 쇼핑몰이 인기라 매물로 나오자마자팔린다고 하네요...
알래스카 " Juneau와 설산"
비행기를 타면 누구나 한장 정도는 찍는
인증샷이 있습니다.
바로 날개와 같이 나오는 항공 사진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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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에서 내려다 보이는 알래스카의 설산
풍경과 알래스카의 주도인 Juneau 의 공항
스케치로 출발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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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주노의 공항은 넉넉한 모습으로
저를 반겨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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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가 끼고 구름속이라 선명하게 나오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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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눈으로 덮힌 알래스카의 트레이드 마크인 설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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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왕국인 알래스카의 대표적인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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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는 크고 작은 아담한 무인도가 정말 많습니다.
이런 섬 하나는 갖고 싶을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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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춥지않아 눈은 그리 많이 내리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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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무인도에 동물 농장을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다양한 동물들을 알아서 살 수있게 방목을 해서 같이
어울려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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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이 펼쳐지는 설산들의 향연입니다.
설산을 보면서 지루함을 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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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인접한 땅에는 어김없이 집들이 서로 다투어
들어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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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주노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앵커리지가 섭씨 영하1도 여기는 영하 3도이니 주노가
더 춥네요.
에전에는 주노가 더 따듯하기로 알려졌지만 이제는
이상기온으로 알래스카 전체가 따듯해 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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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노공항 청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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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au 에 공항이 처음 들어섰을때의 초기 공항 사진인데
바다와 인접해 조금은 불안해 보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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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갑상어 같은 이 물고기가 여기서 잡혔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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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을 이용하는 승객이 별로 없어 검색대를 걸쳐 지나갈때
시시콜콜한 것 까지 다 봅니다.
사람이 없는 것도 좋은일은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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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와 친한 곳이라 고래가 삶에 많은 영향을 미치기에
샤머니즘에도 고래가 등장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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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물이 많이 나오는 지역이라 잡은 물고기를 화물로 보내는
코너가 별도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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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고 아담한 대합실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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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 도자기류들이 많이 진열이 되어 있는걸 보니,
요가 발달한 곳이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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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자기들이 진열이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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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친근한 그림이 한 점 대합실에 걸려 있네요.
빨간 마후라가 생각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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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노공항 근처의 풍경입니다.
관광시즌이면 분주했을 공항이 이제는 평온한
모습으로 겨울을 보내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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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주박
앵커리지에 Johnson 's Tire Service 가 있습니다.
타이어를 판매 교환하며 타이어를 보관하는 월마트
크기의 최대 타이어 판매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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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업소가 지난주에 갑자기 예고도 없이 문을 닫았습니다.
타이어를 보관한 사람들이 스노우 타이어를 찾을길이
막막해지고, 일체의 안내도 없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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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난으로 파산신청을 했는데 , 알래스카에서 대형 매장은
상당한 부담감을 안고 있습니다.
특히, 매장 크기에 따라 난방비가 제일 큰 부담으로 작용을 해서
매장이 큰 비지니스는 상당히 불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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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호텔이나 대형 마트,대형 식당들이 버티기 힘든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주차장까지 포함해서 평당 매출액이 나오기가
쉽지 않아 , 하다못해 맥도날드나 칠리 같은 매장이
매물로 나오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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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서는 작고 아담한 비지니스가 대세입니다.
욕심을 부려 대형매장을 개설 했다가는 금방
경영난에 처해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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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지은 상가건물이 일년동안 한 곳도 입점이
되지 않는 곳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너무 잘 지어져 임대료가 상당히 비싸
다른 상가건물과 비교가 되기 때문에 입점이 안되는
경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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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짓는 것보다는 이미 지어져 활성화 되어있는
쇼핑몰을 인수하는게 백번 낫습니다.
요새 이런 쇼핑몰이 인기라 매물로 나오자마자
팔린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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