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부터 2017년 초반까지 사귀던 남친이있었습니다. 연애할때 안맞는부분이 무척많았고 그래도 참고 사귀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제가 어리석었죠 그 기간동안 이별을 스무번은 넘게했습니다. 그때마다 절 잡던 그 전남친(그새끼)이 나때문에 상처받는게 싫어서 잡혀줬습니다. 결국 마음은 없는데 사귄기간이 일년정도되는것 같아요 끝내 지친 저는 이별을 선언하게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정말 만나기싫어서 이젠 그 전남친이 증오의 대상이 되었어요 정말 너무싫어요 얼굴만봐도 욕이나올정도로 너무 싫습니다.
이제부터 그 전남친의 만행에 대해 글을쓸건데요.
거의 매일 집앞에 찾아왔습니다. 올때마다 싫다고 꺼지라고 수만수천번을 화도내보고 욕도해보고 눈물쏟아내며 부탁도해봤습니다. 그리고 요즘도 계속 찾아오고 약간 스토킹을당하는기분이에요.
또 연락이옵니다. 차단하면 다른연락처로 또 다른연락처로 제 친구들에게 또 저희언니에게까지 연락을합니다. 제앞에선 늘 이렇게 찌질하게 '다시만나자 다시만나면 변할거야' 이렇게 굽니다. 이젠 무서울지경이에요 다시만나기 정말 죽기보다싫어요 경찰에 신고하고싶은데 증거도 마땅치않고 죄목도 모르겠고 걔가 별로 경찰을 안두려워하는것 같아요.
신고하려면 하라고해요 자기는 이렇게라도 저안보면 못살겠다며 저도 저마음대로 이별하는데 왜 자기는 맘대로못하게하냐고 저에게 피해를줍니다.
그리고 얼마전 저는 새로운 사람을 만나게되었어요.
사람이 사람을 좋아하는게 맘대로안된다는거 저도 압니다. 그러나 제 전남자친구는 저를 괴롭히고있습니다. 너무 괴롭고 언제까지 이럴지도 모르겠어요.
그렇게 힘들게 버티던 저를 도와준게 새사람입니다. 전남친과 사귀던중 바람을 피운것도아니고 확실히 이별을 고한다음 몇개월이지나고 만남을시작했는데 전남친은 다시 집앞에찾아오고 연락하면서 헤어지라고 협박을합니다. 헤어지고 자기랑다시만나자며 싸이코처럼굽니다. 제 현남자친구역시 전남친에게 떨어지라고 욕도하고 말도해봤습니다. 그러나 제 전남자친구는 계속 미친행동들을 하고 얼마전에는 저에게 헤어지지않으면 제 현남자친구를 죽이겠다고 협박까지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밤에 제남자친구를 찾아가서 폭행을했습니다.
그래놓곤 자기 친구들에겐 저를 완전 쓰레기로 만들어놓고 주위에서 저에대해 안좋은 소문들이 들리기시작했습니다. 제 남자친구에게 너무 미안하기도 하고 그러나 절대 놓긴싫습니다. 그럼 전 앞으로 연애도 마음대로 못하고 살아야하는것같고 자꾸 그새끼를 신경써야하고 신고해서 감옥에 넣어봤자 출소후 보복범죄가 두렵고 그렇게 생각하면 제 현남자친구가 어떻게 될까 두렵고 그래요.
언제까지 이러고살지 너무 막막합니다. 그래서 며칠전 만나서 얘기를나누어봤습니다. 제가 남자친구랑헤어지면 저와 제남친에게 신경을꺼주겠다고해서 정말 많이 울고 제남친에게 이별을 요청했습니다. 제 현남친은 반대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너무힘들어서 어쩔수없었어요 그리고 전남친그새끼가 저의 sns아이디 비밀번호를 요청했습니다. 이유인즉슨 언제연락할지몰라서라고했습니다. 그리고 거절을하고 다시며칠 살아도사는게아닌것처럼 살았고 제남친도 죽으려그런다라는소식을 들었지만 전남친의 방해가없는삶이라서 그나마 위안이 되었어요 그러나 제가 또 다른사람을 만나면 또 그새끼는 난리를칠겁니다. 이사를가도 찾아오고 번호를바꿔도 알아냅니다. 교집합인 친구가 많기때문입니다. 그리고 어제 또 전화가왔습니다. 자기랑만나달라고 진짜 이 싸이코를 어떻게 해야될지모르겠습니다. 접근금지신청하고 신고하고 감옥에 넣어도 보복할까봐 너무 무섭습니다 어디 알릴곳도 없어서 이렇게 판에나마 올려봅니다. 도와주세요 제발...
전남친때문에 자살하고싶어요 도와주세요..제발
이제부터 그 전남친의 만행에 대해 글을쓸건데요.
거의 매일 집앞에 찾아왔습니다. 올때마다 싫다고 꺼지라고 수만수천번을 화도내보고 욕도해보고 눈물쏟아내며 부탁도해봤습니다. 그리고 요즘도 계속 찾아오고 약간 스토킹을당하는기분이에요.
또 연락이옵니다. 차단하면 다른연락처로 또 다른연락처로 제 친구들에게 또 저희언니에게까지 연락을합니다. 제앞에선 늘 이렇게 찌질하게 '다시만나자 다시만나면 변할거야' 이렇게 굽니다. 이젠 무서울지경이에요 다시만나기 정말 죽기보다싫어요 경찰에 신고하고싶은데 증거도 마땅치않고 죄목도 모르겠고 걔가 별로 경찰을 안두려워하는것 같아요.
신고하려면 하라고해요 자기는 이렇게라도 저안보면 못살겠다며 저도 저마음대로 이별하는데 왜 자기는 맘대로못하게하냐고 저에게 피해를줍니다.
그리고 얼마전 저는 새로운 사람을 만나게되었어요.
사람이 사람을 좋아하는게 맘대로안된다는거 저도 압니다. 그러나 제 전남자친구는 저를 괴롭히고있습니다. 너무 괴롭고 언제까지 이럴지도 모르겠어요.
그렇게 힘들게 버티던 저를 도와준게 새사람입니다. 전남친과 사귀던중 바람을 피운것도아니고 확실히 이별을 고한다음 몇개월이지나고 만남을시작했는데 전남친은 다시 집앞에찾아오고 연락하면서 헤어지라고 협박을합니다. 헤어지고 자기랑다시만나자며 싸이코처럼굽니다. 제 현남자친구역시 전남친에게 떨어지라고 욕도하고 말도해봤습니다. 그러나 제 전남자친구는 계속 미친행동들을 하고 얼마전에는 저에게 헤어지지않으면 제 현남자친구를 죽이겠다고 협박까지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밤에 제남자친구를 찾아가서 폭행을했습니다.
그래놓곤 자기 친구들에겐 저를 완전 쓰레기로 만들어놓고 주위에서 저에대해 안좋은 소문들이 들리기시작했습니다. 제 남자친구에게 너무 미안하기도 하고 그러나 절대 놓긴싫습니다. 그럼 전 앞으로 연애도 마음대로 못하고 살아야하는것같고 자꾸 그새끼를 신경써야하고 신고해서 감옥에 넣어봤자 출소후 보복범죄가 두렵고 그렇게 생각하면 제 현남자친구가 어떻게 될까 두렵고 그래요.
언제까지 이러고살지 너무 막막합니다. 그래서 며칠전 만나서 얘기를나누어봤습니다. 제가 남자친구랑헤어지면 저와 제남친에게 신경을꺼주겠다고해서 정말 많이 울고 제남친에게 이별을 요청했습니다. 제 현남친은 반대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너무힘들어서 어쩔수없었어요 그리고 전남친그새끼가 저의 sns아이디 비밀번호를 요청했습니다. 이유인즉슨 언제연락할지몰라서라고했습니다. 그리고 거절을하고 다시며칠 살아도사는게아닌것처럼 살았고 제남친도 죽으려그런다라는소식을 들었지만 전남친의 방해가없는삶이라서 그나마 위안이 되었어요 그러나 제가 또 다른사람을 만나면 또 그새끼는 난리를칠겁니다. 이사를가도 찾아오고 번호를바꿔도 알아냅니다. 교집합인 친구가 많기때문입니다. 그리고 어제 또 전화가왔습니다. 자기랑만나달라고 진짜 이 싸이코를 어떻게 해야될지모르겠습니다. 접근금지신청하고 신고하고 감옥에 넣어도 보복할까봐 너무 무섭습니다 어디 알릴곳도 없어서 이렇게 판에나마 올려봅니다. 도와주세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