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는 한국사를 사랑하고 역사를 사랑하는 학생이야
평소 한국사 공부 정말 열심히 했고 이게 진실일 줄로만 알았다 참 허무해
너희가 알고 있던 한국사가 모두 까지는 아니겠지만 일부가 거짓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싶어.
내가 뒷북일지 모르겠지만 혹시 나처럼 이러한 사실을 몰랐던 사람들이 있다면 한번더 역사에 관심가지고 우리가 진실로 알고있던 사실이 어쩌면 꾸며진 거짓일 지 모른다는 생각한번쯤 했으면 좋겠다는생각에 글써!
물론 내가 그 시대를 살았고 본 것이 아니니까 확신 할 수 없지만 지금부터 내가 할 말의 결론은
우리 역사의 영토는 '중국영토' 였을 확률이 높다는 이야기야. 물론 한반도도 포함되어 있겠지.
사진이 실제 삼국시대 지도라고 해
1. 몽고에서는 좋을 말을 얻기 위해 제주까지 와서 사육을 했다고 해 하지만 이건 상식적으로 말이 되지 않는다고 하지
2. 삼국지의 위,촉,오 의 병력을 모두 합해도 20만명 안팎이었지만 고구려나 백제의 병력이 100만 명이었다고 해
3. 같은 해의 같은 달에 백제에는 가뭄이 들고 신라에는 홍수가 나 이건 한반도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야
4. 삼국시대를 비롯한 고려, 조선에서 이동식 메뚜기로 인한 피해사례가 많은데 한반도에선 이동식 메뚜기가 존재할 수 없다고 해
5. 삼국사기, 삼국유사를 비롯한 많은 지리지나 고문헌에 나오는 지명을 종합해 보면 현재 한반도에서 찾을 수 없는 지명이 더 많은데 각종 문헌에서 나오는 모든 지명이 중국에는 있다고 한다
6. 김부식은 살수가 어딘지 모른다고 했어 고려 김부식도 모르는 살수를 아무 근거 없이 청천간이라고 했지
7. 현재 내몽골 지역에서 고구려 성터가 발굴됨
8 . 백제의 유명 8대 성씨는 현재 한반도에 남아있지 않고 중국 대륙에 있다.
9. 박혁거세의 무덤은 중국에서 발굴
10. 고려, 조선의 무역내역을 보면 현재 한반도에서 생산할 수 없는 것을 수출하고 있어
11. 서울개 천문학과 박창범 교수에 의해 삼국사기의 천체관측기록이 한반도가 아닌 중국대륙에서 이루어 진 것을 알 수 있어
12. 백제의 인구가 고려나 조선초의 인구보다 많다
13. 고구려의 수도를 묘사한 부분을 자세히 보면 지금의 평양으로는 턱없이 작다. 현 중국 대륙 장안(시안)과 정확히 일치한다
14. 당 13만 군에 의해 백제수도가 함락된 후에도 백제 장군 흑치상지는 200여개의 성을 기반으로 당에 대항해 당은 40만군을 증원한다. 만약 백제가 한반도에 있었다면 한반도는 성으로 뒤덮여 있어야 한다.
15. 조선 초 인구가 37만 인데 천년전의 국가인 백제나 고구려의 군인만 100만이다
16. 백제의 의자왕, 흑치상지에 관련된 지명들이 중국대륙에만 존재한다
17. 삼국사기에 나오는 지명중 김부식이 모른다고 한 지명이 359개나 된다. 이지명들은 현 중국대륙에 모두 존재한다.
18. 임진왜란 당시의 기록들에 나오는 지명은 모두중국에만 있다
19. 난중일기를 해석하여 번역한 최두환씨는 번역을 하며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많았고, 임진왜란의 무대를 중국 본토로 옮겨놓자 쉽고 풀려 나갔다고 해
20. 조선의 중심지는 낙양이라고 쓰고있다. 한반도에는 낙양이라는 지명이 한반도 존재한 적 없었다. 낙양은 중국의 천년고도 도시이다.
21. 일제시대에 일본이 불태운 우리나라 역사서가 20만권이다 현재는 삼국유사 삼국사기 딱 두권남아있다. (쓰니 가장 화난 부분)
22. 한국의 국사의 기초와 체계는 모두 일제시대때 일본에 의해 세워졌다. 현재 고등학교 한국사를 일제시대 일본에 의해 씌여진 '조선사'라는 책과 내용이 거의 똑같다.
많이 길었는데 읽어줘서 고마워!
이글을 읽고 난 일본이 더 싫어졌어ㅠㅠ
침략을 위해 한나라의, 한민족의 역사를 바꿔놓고 그걸 사실로 만들어 교육시키다니..
정말 화나고 원통한 일이야
우리 역사에 더 관심가지고 앞으로는 절대 우리 역사가 바뀌지 않도록 노력하자!
(서프라이즈 중)
한국사의 진실
안녕, 나는 한국사를 사랑하고 역사를 사랑하는 학생이야
평소 한국사 공부 정말 열심히 했고 이게 진실일 줄로만 알았다 참 허무해
너희가 알고 있던 한국사가 모두 까지는 아니겠지만 일부가 거짓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싶어.
내가 뒷북일지 모르겠지만 혹시 나처럼 이러한 사실을 몰랐던 사람들이 있다면 한번더 역사에 관심가지고 우리가 진실로 알고있던 사실이 어쩌면 꾸며진 거짓일 지 모른다는 생각한번쯤 했으면 좋겠다는생각에 글써!
물론 내가 그 시대를 살았고 본 것이 아니니까 확신 할 수 없지만 지금부터 내가 할 말의 결론은
우리 역사의 영토는 '중국영토' 였을 확률이 높다는 이야기야. 물론 한반도도 포함되어 있겠지.
사진이 실제 삼국시대 지도라고 해
1. 몽고에서는 좋을 말을 얻기 위해 제주까지 와서 사육을 했다고 해 하지만 이건 상식적으로 말이 되지 않는다고 하지
2. 삼국지의 위,촉,오 의 병력을 모두 합해도 20만명 안팎이었지만 고구려나 백제의 병력이 100만 명이었다고 해
3. 같은 해의 같은 달에 백제에는 가뭄이 들고 신라에는 홍수가 나 이건 한반도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야
4. 삼국시대를 비롯한 고려, 조선에서 이동식 메뚜기로 인한 피해사례가 많은데 한반도에선 이동식 메뚜기가 존재할 수 없다고 해
5. 삼국사기, 삼국유사를 비롯한 많은 지리지나 고문헌에 나오는 지명을 종합해 보면 현재 한반도에서 찾을 수 없는 지명이 더 많은데 각종 문헌에서 나오는 모든 지명이 중국에는 있다고 한다
6. 김부식은 살수가 어딘지 모른다고 했어 고려 김부식도 모르는 살수를 아무 근거 없이 청천간이라고 했지
7. 현재 내몽골 지역에서 고구려 성터가 발굴됨
8 . 백제의 유명 8대 성씨는 현재 한반도에 남아있지 않고 중국 대륙에 있다.
9. 박혁거세의 무덤은 중국에서 발굴
10. 고려, 조선의 무역내역을 보면 현재 한반도에서 생산할 수 없는 것을 수출하고 있어
11. 서울개 천문학과 박창범 교수에 의해 삼국사기의 천체관측기록이 한반도가 아닌 중국대륙에서 이루어 진 것을 알 수 있어
12. 백제의 인구가 고려나 조선초의 인구보다 많다
13. 고구려의 수도를 묘사한 부분을 자세히 보면 지금의 평양으로는 턱없이 작다. 현 중국 대륙 장안(시안)과 정확히 일치한다
14. 당 13만 군에 의해 백제수도가 함락된 후에도 백제 장군 흑치상지는 200여개의 성을 기반으로 당에 대항해 당은 40만군을 증원한다. 만약 백제가 한반도에 있었다면 한반도는 성으로 뒤덮여 있어야 한다.
15. 조선 초 인구가 37만 인데 천년전의 국가인 백제나 고구려의 군인만 100만이다
16. 백제의 의자왕, 흑치상지에 관련된 지명들이 중국대륙에만 존재한다
17. 삼국사기에 나오는 지명중 김부식이 모른다고 한 지명이 359개나 된다. 이지명들은 현 중국대륙에 모두 존재한다.
18. 임진왜란 당시의 기록들에 나오는 지명은 모두중국에만 있다
19. 난중일기를 해석하여 번역한 최두환씨는 번역을 하며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많았고, 임진왜란의 무대를 중국 본토로 옮겨놓자 쉽고 풀려 나갔다고 해
20. 조선의 중심지는 낙양이라고 쓰고있다. 한반도에는 낙양이라는 지명이 한반도 존재한 적 없었다. 낙양은 중국의 천년고도 도시이다.
21. 일제시대에 일본이 불태운 우리나라 역사서가 20만권이다 현재는 삼국유사 삼국사기 딱 두권남아있다. (쓰니 가장 화난 부분)
22. 한국의 국사의 기초와 체계는 모두 일제시대때 일본에 의해 세워졌다. 현재 고등학교 한국사를 일제시대 일본에 의해 씌여진 '조선사'라는 책과 내용이 거의 똑같다.
많이 길었는데 읽어줘서 고마워!
이글을 읽고 난 일본이 더 싫어졌어ㅠㅠ
침략을 위해 한나라의, 한민족의 역사를 바꿔놓고 그걸 사실로 만들어 교육시키다니..
정말 화나고 원통한 일이야
우리 역사에 더 관심가지고 앞으로는 절대 우리 역사가 바뀌지 않도록 노력하자!
(서프라이즈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