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정말로 사랑했던 남자가 있었어요
때 는 고1 여름에 처음 만난 너에게 첫눈에 반해 만나고 있던 사람과 정리를 하고 너만 보고 다녔어
그러나 장거리가 처음이였던 내가 너를 만난다는건 어렵고 어려웠지.. 너와 처음엔 가벼운 마음으로 만날꺼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였고 너가 질투와 집착이 많은 남자여서 처음엔 너를 이해하기가 어려웠어
그래서 내 주변 남사친들과 연락하면서 "내 남자친구 질투와 집착이 너무 심해서 힘들다"라는 말을 정말 많이 했었어
나중에 너한테 걸려 너에게 모진 말들을 듣기도 했었고 친구들이랑 술먹을 때 친구의 남자친구들이 와서 나는 친구방에 혼자 들어가 게임을 하면서 술을 먹었어
당연히 너한텐 겁이 나 말하지 못하였고 그것도 나중에 너가 내 페메를 보다가 알게 되었지..
그땐 정말 내가 나혼자 먹었지만 이미 오해가 커버진 너한테는 내 얘기가 들리지 않을꺼라 생각해..
나로 인해 크고 작은 일로 우리는 몇번의 헤어짐을 가지고 서로가 너무 애뜻했던 나머지 다시 만나서 누구보다 이쁘고 제일 사랑받고 있는 너와 나로 만나고 있었으나 한번은 서로 싸우는 도중에 내가 홧김에 헤어지자라고 말해버렸고
너는 너대로 이미 마음정리를 하였던 상태였지만 너도 알았듯이 나는 너의 대한 마음을 버리지도 못한 상태였고
그래서 내가 한달 정도 붙잡고 붙잡아서 너의 마음을 열게 되었지..
그리고 우리 2주년엔 다시 만나서 다시 행복을 찾아 너무 행복했던 시간들을 가졌어..
근데 내가 그 날에 회사도 권고사직을 당하고 너무 힘들었던 나머지 친구를 만나기로 하였으나 그 때 당시 내 친구는 남자아이와 같이 있었고 나는 내 힘든게 우선이였는지
너가 싫어할꺼라는거 알면서도 그 친구를 만나다가 너한테 연락을 보내버려서 너가 알아차버렸지..
그리고 우리는 계속 사귀는 사이라고는 볼 수도 없을 만큼 멀어져왔고 나는 너를 놓치고 싶지 않아 계속 잡고 있어 너가 어떻게 연락이 와도 나는 웃으면서 연락을 이어갈라 했으나 너의 돌아오는 대답은 "그래" "알겠어" 였지 몇일이 지났을까 갑작스런 복통으로 인해 병원을 가서 피검사와 초음파 각종 검사를 했는데 의사 선생님께서 심각한 표정을 지으면서 "췌장 머리에 암이 생겨 심해질 경우에는 사망까지 갈 수 있다.."라는 말을 하셨어
나는 아직 꽃다운 나인데 사망이란 말을 하얀 가운을 입은 사람한테 들으니 너무 충격이 컸어..
무섭기도 하였고 그래서 너한테 울면서 말을 했으나 안아주기는 커녕 너는 나의 대한 배신감이 컸는지
"너와 내 사이를 풀고 난 다음에 위로 받을 생각을 하여라"라는 말을 내뱉고
나는 그 때 생각했어.
아 내가 너무 이기적이였구나 너무 내가 바랬구나.. 라고 집가는 길 내내 눈물밖에 안나오더라
나 오늘 염증이 쓸개까지 퍼져서 항생제 투여받고 영양제 맞으면서 집 돌아 너에게 앙탈을 부리며 아프다고 했으나 너는 나한테 말도 없이 알바를 갔었고 나는 너무 황당하였으나 조심히 일하고 일끝나고 연락하라고 웃으면서 너를 이해했지
근데 아가야 나 수술을 해도 쇼크사로 사망할 수 있다는 소리도 들었어 그때 얼마나 너가 보고 싶었는데 얼마나 생각났는데.. 근데 끝까지 너는 나한테 따뜻한 말 한마디를 내뱉어 주지 않더라.. 이것도 내 기대가 큰거 였지라고 생각은 하지만 나로썬 한없이 속상하고 외롭기만 하였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 나는 금식이라는걸 처음으로 하게 되었고 하루에 한번꼴로 병원에 가 영양제를 맞으면서 무려 5kg가 빠져버렸어 물론 너를 이렇게 만든건 나지만 이기적이였던 나지만 그래도 너가 한번쯤은 나한테 너의 그 이쁜 미소를 보여줄꺼라 믿고 또 믿었는데 아니더라
그래서 결심했어 내가 너한테 해줄 수 있는 모든 걸 해주고 너를 놓아줄라고 내가 힘들어서가 아니라 너가 힘든거 나는 못봐 물론 이건 나만의 착각일수도 있겠지만
내가 말했지 너는 웃는게 세상에서 제일 이쁘다고
그 이쁜 미소 잃으면 안되잖아
혹시나 그때 내가 생각이 나면 디졸브 였다고 생각하고 한번 욕하고 지워버려
그래야 너가 살지 근데 아가야 너는 내 인생의 최고의 남자였어 그니까 못해줬다고 자책하지 말고 언제나 떳떳히 살아야된다. 그게 가장 너한테 바라는 점 이니까 사랑한다.
사랑했었어
때 는 고1 여름에 처음 만난 너에게 첫눈에 반해 만나고 있던 사람과 정리를 하고 너만 보고 다녔어
그러나 장거리가 처음이였던 내가 너를 만난다는건 어렵고 어려웠지.. 너와 처음엔 가벼운 마음으로 만날꺼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였고 너가 질투와 집착이 많은 남자여서 처음엔 너를 이해하기가 어려웠어
그래서 내 주변 남사친들과 연락하면서 "내 남자친구 질투와 집착이 너무 심해서 힘들다"라는 말을 정말 많이 했었어
나중에 너한테 걸려 너에게 모진 말들을 듣기도 했었고 친구들이랑 술먹을 때 친구의 남자친구들이 와서 나는 친구방에 혼자 들어가 게임을 하면서 술을 먹었어
당연히 너한텐 겁이 나 말하지 못하였고 그것도 나중에 너가 내 페메를 보다가 알게 되었지..
그땐 정말 내가 나혼자 먹었지만 이미 오해가 커버진 너한테는 내 얘기가 들리지 않을꺼라 생각해..
나로 인해 크고 작은 일로 우리는 몇번의 헤어짐을 가지고 서로가 너무 애뜻했던 나머지 다시 만나서 누구보다 이쁘고 제일 사랑받고 있는 너와 나로 만나고 있었으나 한번은 서로 싸우는 도중에 내가 홧김에 헤어지자라고 말해버렸고
너는 너대로 이미 마음정리를 하였던 상태였지만 너도 알았듯이 나는 너의 대한 마음을 버리지도 못한 상태였고
그래서 내가 한달 정도 붙잡고 붙잡아서 너의 마음을 열게 되었지..
그리고 우리 2주년엔 다시 만나서 다시 행복을 찾아 너무 행복했던 시간들을 가졌어..
근데 내가 그 날에 회사도 권고사직을 당하고 너무 힘들었던 나머지 친구를 만나기로 하였으나 그 때 당시 내 친구는 남자아이와 같이 있었고 나는 내 힘든게 우선이였는지
너가 싫어할꺼라는거 알면서도 그 친구를 만나다가 너한테 연락을 보내버려서 너가 알아차버렸지..
그리고 우리는 계속 사귀는 사이라고는 볼 수도 없을 만큼 멀어져왔고 나는 너를 놓치고 싶지 않아 계속 잡고 있어 너가 어떻게 연락이 와도 나는 웃으면서 연락을 이어갈라 했으나 너의 돌아오는 대답은 "그래" "알겠어" 였지 몇일이 지났을까 갑작스런 복통으로 인해 병원을 가서 피검사와 초음파 각종 검사를 했는데 의사 선생님께서 심각한 표정을 지으면서 "췌장 머리에 암이 생겨 심해질 경우에는 사망까지 갈 수 있다.."라는 말을 하셨어
나는 아직 꽃다운 나인데 사망이란 말을 하얀 가운을 입은 사람한테 들으니 너무 충격이 컸어..
무섭기도 하였고 그래서 너한테 울면서 말을 했으나 안아주기는 커녕 너는 나의 대한 배신감이 컸는지
"너와 내 사이를 풀고 난 다음에 위로 받을 생각을 하여라"라는 말을 내뱉고
나는 그 때 생각했어.
아 내가 너무 이기적이였구나 너무 내가 바랬구나.. 라고 집가는 길 내내 눈물밖에 안나오더라
나 오늘 염증이 쓸개까지 퍼져서 항생제 투여받고 영양제 맞으면서 집 돌아 너에게 앙탈을 부리며 아프다고 했으나 너는 나한테 말도 없이 알바를 갔었고 나는 너무 황당하였으나 조심히 일하고 일끝나고 연락하라고 웃으면서 너를 이해했지
근데 아가야 나 수술을 해도 쇼크사로 사망할 수 있다는 소리도 들었어 그때 얼마나 너가 보고 싶었는데 얼마나 생각났는데.. 근데 끝까지 너는 나한테 따뜻한 말 한마디를 내뱉어 주지 않더라.. 이것도 내 기대가 큰거 였지라고 생각은 하지만 나로썬 한없이 속상하고 외롭기만 하였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 나는 금식이라는걸 처음으로 하게 되었고 하루에 한번꼴로 병원에 가 영양제를 맞으면서 무려 5kg가 빠져버렸어 물론 너를 이렇게 만든건 나지만 이기적이였던 나지만 그래도 너가 한번쯤은 나한테 너의 그 이쁜 미소를 보여줄꺼라 믿고 또 믿었는데 아니더라
그래서 결심했어 내가 너한테 해줄 수 있는 모든 걸 해주고 너를 놓아줄라고 내가 힘들어서가 아니라 너가 힘든거 나는 못봐 물론 이건 나만의 착각일수도 있겠지만
내가 말했지 너는 웃는게 세상에서 제일 이쁘다고
그 이쁜 미소 잃으면 안되잖아
혹시나 그때 내가 생각이 나면 디졸브 였다고 생각하고 한번 욕하고 지워버려
그래야 너가 살지 근데 아가야 너는 내 인생의 최고의 남자였어 그니까 못해줬다고 자책하지 말고 언제나 떳떳히 살아야된다. 그게 가장 너한테 바라는 점 이니까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