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딸이 또래 친구에게 성추행..?희롱(뭐라고 표현을 해야될지 모르겠네요...ㅠ)을 당했는데
상대 부모에게 기분이 좋지않다 제 의사표현을 했으나
본인 아들은 그냥 장난이었고 뭘 상처받고그러냐 애들끼리 놀다가 그럴수도 있지 라는 가벼운 반응에 사과조차 못 받은 못난 엄마입니다..
7살아이가 뭘 알고 그랬을까요 모르고 놀이라고 생각하고 실수할수도 있지요..근데 부모가 보는앞에서 장면을 목격했는데 상대부모는 그 장면을 보고도 대신 미안하다란 말 조차 없어요
몇주전
그아이 엄마와 키즈카페에 갔어요 저는 딸엄마고 그쪽은 아들하나있어요 저희딸이랑 동갑이구요
그날 키즈카페가 좀 한가한날이었고..중간중간 뭐하고 노는지 확인하러 아이들 있는곳으로 갔는데..
저희 보는 앞에서...
저희딸을 개처럼 엎드리게 하더라구요..지켜봤는데 저희딸 위로 올라탄후 그아이가 하는말이.. "이렇게하면 아기생겨~~~!!"라는겁니다..
그상태로 몇초를 계속 붙어있었구요
딸 엄마라면 그장면을 보고 어떻게 가만히 있을수있나요
저는 바로 그렇게하면안돼!! 뭐하는거니?? 라는말이 바로 나온거고...
그엄마는 지켜보더니
저더러..저거 애들놀이하는거라고 신경안쓰네요..?저는 얼굴이 화끈했거든요
요즘 아들이 좀 과격하게 논다고 본인도 골치아프다며
본인아들만 걱정하고 상처받았을 저희딸 입장은 1도 생각안하더라구요..
저는 당연히 그자리에서 바로 못하게하고 사과할줄알았는데 사람맘이 다 저같지가 않더라구요
아직 어린 아이가 뭘알겠어요
그남자아이도 저희딸도.. 아직어려서 그게 무슨행동인지도 모르고 그럴수있다고 보는데
부모가 봤으면 못하게 하고 여자아이에게 사과하거나 저에게 대신 사과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제 상식에선 당연히 사과가 당연한건데.........
이여자는 끝까지 미안하다하면 본인아들 잘못한걸 인정해버리게 되는거라고 생각드는지..
아들감싸기에 얼마전 길가다 담벼락에서 고양이 두마리가 교미하는 모습을 봤는데 아들이 그걸 따라하는거 같다 자기아들은 불순한 마음에 그런게 아니다 아무것도
모른다 핑계대기 바쁘네요
모르고그런거든 아니든 그게 중요한게아닌데,,참 답답하네요
같은아파트에 사는데 그아이랑 몇년뒤면 초등학교도 같이 가야할거고 유치원 하원하면 자주 마주치고 앞으로 우연히라도 계속 보게될텐데....그아이 얼굴보면 그날 그 장면이 자꾸 떠올라서 가슴이 매이네요..
딸은 잊었을지몰라도 그순간 모든걸 제가 봤고 제가 너무 놀랐거든요...그순간 바로 그남자아이 엄마에게 제가슴이 무너지는듯했다 라고 얘기했는데도.. 모든초점과 관심은 본인아들이 왜그럴까 라고까지만...내 아들이 그렇게 행동해서 상처받았구나 미안하다 이런 진심어린 사과 한마디 못듣고 흐지부지 되어버렸네요
동네 다른사람이 이 얘길 그 엄마 통해 들었나봐요
제가 너무 성적으로 어른시각에서 생각해버렸고 오바하는거라 했다네요..
제가 오바한건가요???톡님들이봐도 제가 이렇게하면 아기생겨 하면서 엉덩이 위에서 놀던 그 남자아이가 그냥 장난이니까 눈감아주고 넘어갈 일인가요..?
저희 남편은 저더러 얼마나 그 여자에게 만만하게 보였으면 사과도 못받았냐며 그런인성의 여자라면 잘라내라 하더라구요
이 상황에서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 뭘까요..?
그냥 현실도피..?도망가는거..?
이사람저사람 붙잡고 일일이 설명할수도없고
그쪽부모스타일봐서 사과는 절대 못받을거같아요
그상황을 보고도 모른척할정도이니
대단한멘탈을 가진..아마 입장이 바뀌었다면 난리났을거에요 왜냐면요..? 예전에 본인아들이 어떤애한테 맞고서 엄마쟤가나때려떠 하니 달려가서 니아들이우리애때렸으니당장사과해라 악다구니 쓰는모습을 봤거든요..근데 본인아들이 때릴때는..? 보고 모른척 하는거 자주봤어요
인성이 사과할부모는 아니니..제가 더러우니 피하는게 답일까요..? 너무 속상합니다.. 초등학생이라면 학교측얘기해서 억지로라도 사과라도 받을텐데..아이들이 아직 어리고..상대측은 장난인데 뭘 그리 심각하니 란 반응에 이럴땐 어찌 대응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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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엄마가 이 글을 본건지 어떤건지 모르겠지만 이글은
그아이의 행동이 순수했든 아니였든 어른인 상대부모의 사과가 없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보는곳에 올린거구요... 동네 아들엄마통해서 저에게 한마디 했더라구요
지금 그쪽이 우기고있는건..본인은 저에게 사과를 했다라고 하더랍니다..사과했는데 제가 기억을 못하거나 자기아들 안좋은소문내려고 제가 거짓말 하는거라고..사과면 미안하다라는 표현이 있어야하잖아요..제가 들은바로는 그런적 없었구요..제 핸드폰은 전화하면 자동 녹취되게 해놔서 전화통화내용을 다시 듣는건 고통이었지만 다시 들어보니 30분넘는 통화내용중 사과내용 없었어요.
그날은 그여자가 너무 대수롭지않게 지나가니까 저도 처음이고 무슨일인가 너무 당황해서 그냥 넘어간후 고민고민하다가 힘들게 얘기한거로 걸고 넘어지네요..
그엄마 말로따지면 그자리에서 난리피웠다면 이렇게 일이 커지지 않았다는거예요.
그이후 다시 연락했을땐 전화차단에 문자차단 카톡차단당한 상태여서 연락도 못하고 제입장에서 늦게라도 사과한마디 받을수 없던 상황이였어요
그쪽이 이제는 아들키우기 무서운 세상이라고...여자애랑 장난으로 고양이 흉내 낸 순수한 아들을 추행범 취급한다고 ..저에게 분명히 사과까지 했는데 제가 기억못하는거같다는 없는말로 두번상처주는데 너무 힘듭니다 사람만날때마다 녹취할수도없고 증거가 없으니 참....
(추가)7세 남자아이의 이상행동..상대부모의 사과가 없어요.
막상 이런일이 저에게 닥치니
정신이 혼란스럽고 맘이 찢어질듯 아파서
일상생활 하루하루가 고통입니다
저희 딸이 또래 친구에게 성추행..?희롱(뭐라고 표현을 해야될지 모르겠네요...ㅠ)을 당했는데
상대 부모에게 기분이 좋지않다 제 의사표현을 했으나
본인 아들은 그냥 장난이었고 뭘 상처받고그러냐 애들끼리 놀다가 그럴수도 있지 라는 가벼운 반응에 사과조차 못 받은 못난 엄마입니다..
7살아이가 뭘 알고 그랬을까요 모르고 놀이라고 생각하고 실수할수도 있지요..근데 부모가 보는앞에서 장면을 목격했는데 상대부모는 그 장면을 보고도 대신 미안하다란 말 조차 없어요
몇주전
그아이 엄마와 키즈카페에 갔어요 저는 딸엄마고 그쪽은 아들하나있어요 저희딸이랑 동갑이구요
그날 키즈카페가 좀 한가한날이었고..중간중간 뭐하고 노는지 확인하러 아이들 있는곳으로 갔는데..
저희 보는 앞에서...
저희딸을 개처럼 엎드리게 하더라구요..지켜봤는데 저희딸 위로 올라탄후 그아이가 하는말이.. "이렇게하면 아기생겨~~~!!"라는겁니다..
그상태로 몇초를 계속 붙어있었구요
딸 엄마라면 그장면을 보고 어떻게 가만히 있을수있나요
저는 바로 그렇게하면안돼!! 뭐하는거니?? 라는말이 바로 나온거고...
그엄마는 지켜보더니
저더러..저거 애들놀이하는거라고 신경안쓰네요..?저는 얼굴이 화끈했거든요
요즘 아들이 좀 과격하게 논다고 본인도 골치아프다며
본인아들만 걱정하고 상처받았을 저희딸 입장은 1도 생각안하더라구요..
저는 당연히 그자리에서 바로 못하게하고 사과할줄알았는데 사람맘이 다 저같지가 않더라구요
아직 어린 아이가 뭘알겠어요
그남자아이도 저희딸도.. 아직어려서 그게 무슨행동인지도 모르고 그럴수있다고 보는데
부모가 봤으면 못하게 하고 여자아이에게 사과하거나 저에게 대신 사과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제 상식에선 당연히 사과가 당연한건데.........
이여자는 끝까지 미안하다하면 본인아들 잘못한걸 인정해버리게 되는거라고 생각드는지..
아들감싸기에 얼마전 길가다 담벼락에서 고양이 두마리가 교미하는 모습을 봤는데 아들이 그걸 따라하는거 같다 자기아들은 불순한 마음에 그런게 아니다 아무것도
모른다 핑계대기 바쁘네요
모르고그런거든 아니든 그게 중요한게아닌데,,참 답답하네요
같은아파트에 사는데 그아이랑 몇년뒤면 초등학교도 같이 가야할거고 유치원 하원하면 자주 마주치고 앞으로 우연히라도 계속 보게될텐데....그아이 얼굴보면 그날 그 장면이 자꾸 떠올라서 가슴이 매이네요..
딸은 잊었을지몰라도 그순간 모든걸 제가 봤고 제가 너무 놀랐거든요...그순간 바로 그남자아이 엄마에게 제가슴이 무너지는듯했다 라고 얘기했는데도.. 모든초점과 관심은 본인아들이 왜그럴까 라고까지만...내 아들이 그렇게 행동해서 상처받았구나 미안하다 이런 진심어린 사과 한마디 못듣고 흐지부지 되어버렸네요
동네 다른사람이 이 얘길 그 엄마 통해 들었나봐요
제가 너무 성적으로 어른시각에서 생각해버렸고 오바하는거라 했다네요..
제가 오바한건가요???톡님들이봐도 제가 이렇게하면 아기생겨 하면서 엉덩이 위에서 놀던 그 남자아이가 그냥 장난이니까 눈감아주고 넘어갈 일인가요..?
저희 남편은 저더러 얼마나 그 여자에게 만만하게 보였으면 사과도 못받았냐며 그런인성의 여자라면 잘라내라 하더라구요
근데 같은아파트살아서 아예 안볼수도없고
이젠...집밖에 나가는거부터 무서워요
그엄마는 꼭 제가 엄청 피해자인척하고 다닌다고
애들끼리 놀이한건데 라면서 안좋은 소문내고..ㅠ
제아이랑 놀때는 제가너무 예민하니까 조심해야된다했다네요....
아들엄마들끼리 뭉쳐서 모여다니는데...
피해자엄마가 고개숙이고 가해자엄마는 당당한..
이런현실에서 돈만있다면 다른동네로 이사가고싶은마음이에요
이 상황에서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 뭘까요..?
그냥 현실도피..?도망가는거..?
이사람저사람 붙잡고 일일이 설명할수도없고
그쪽부모스타일봐서 사과는 절대 못받을거같아요
그상황을 보고도 모른척할정도이니
대단한멘탈을 가진..아마 입장이 바뀌었다면 난리났을거에요 왜냐면요..? 예전에 본인아들이 어떤애한테 맞고서 엄마쟤가나때려떠 하니 달려가서 니아들이우리애때렸으니당장사과해라 악다구니 쓰는모습을 봤거든요..근데 본인아들이 때릴때는..? 보고 모른척 하는거 자주봤어요
인성이 사과할부모는 아니니..제가 더러우니 피하는게 답일까요..? 너무 속상합니다.. 초등학생이라면 학교측얘기해서 억지로라도 사과라도 받을텐데..아이들이 아직 어리고..상대측은 장난인데 뭘 그리 심각하니 란 반응에 이럴땐 어찌 대응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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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엄마가 이 글을 본건지 어떤건지 모르겠지만 이글은
그아이의 행동이 순수했든 아니였든 어른인 상대부모의 사과가 없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보는곳에 올린거구요... 동네 아들엄마통해서 저에게 한마디 했더라구요
지금 그쪽이 우기고있는건..본인은 저에게 사과를 했다라고 하더랍니다..사과했는데 제가 기억을 못하거나 자기아들 안좋은소문내려고 제가 거짓말 하는거라고..사과면 미안하다라는 표현이 있어야하잖아요..제가 들은바로는 그런적 없었구요..제 핸드폰은 전화하면 자동 녹취되게 해놔서 전화통화내용을 다시 듣는건 고통이었지만 다시 들어보니 30분넘는 통화내용중 사과내용 없었어요.
그날은 그여자가 너무 대수롭지않게 지나가니까 저도 처음이고 무슨일인가 너무 당황해서 그냥 넘어간후 고민고민하다가 힘들게 얘기한거로 걸고 넘어지네요..
그엄마 말로따지면 그자리에서 난리피웠다면 이렇게 일이 커지지 않았다는거예요.
그이후 다시 연락했을땐 전화차단에 문자차단 카톡차단당한 상태여서 연락도 못하고 제입장에서 늦게라도 사과한마디 받을수 없던 상황이였어요
그쪽이 이제는 아들키우기 무서운 세상이라고...여자애랑 장난으로 고양이 흉내 낸 순수한 아들을 추행범 취급한다고 ..저에게 분명히 사과까지 했는데 제가 기억못하는거같다는 없는말로 두번상처주는데 너무 힘듭니다 사람만날때마다 녹취할수도없고 증거가 없으니 참....
딸대신 사과못받은것도 힘든데 거짓말에 저에대한 인격모욕발언까지..
지역카페올려도 명예훼손으로 신고할사람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