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소성 눈물샘이라고 눈물샘이 눈 안에도 있는데 외부에도 또 있는 거? 그런 거 갖고 태어났는데 요즘 들어 너무 신경 쓰이고 속상해 초딩 때부터 "너 눈 옆에 뭐 묻었다" "너 그거 구멍 뚫린 거야?" 라는 이야기 정말 한 없이 들어왔는데 중학교 들어오고 올해 처음으로 여기에 이쑤시개 넣어 보고 싶다는 이야기까지 들었어. 이거 어느 정도 크면 막히는 거고 속눈썹 같은 경우 제외하고 절대 그렇게 큰 이물질이 들어올 수 없는 거고 없는 크기인데 그런 말을 정말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니까 그때 정말 뭐랄까 한 대 얻어 맞은 느낌 그런 느낌이 들었어 걔한테는 별 것도 아닌 말일지 모르지만 이걸로 스트레스를 쌓아온 나에게는 아무 것도 아닌 말이 아니거든 그래서 그 말 들은 날에 집에 와서 이거 수술 가능하나 하면서 인터넷도 처음 찾아 보고 그랬어 찾아봤더니 수술 가능하다더라 나 진짜 어떻게 해야하지 나는 그래도 나름대로 나의 매력? 나의 포인트? 로 생각하면서 살아왔는데 그런 말 들으니까 속상한 건 어쩔 수 없더라...
나 이소성 눈물샘 있는데
나 이소성 눈물샘이라고 눈물샘이 눈 안에도 있는데 외부에도 또 있는 거? 그런 거 갖고 태어났는데 요즘 들어 너무 신경 쓰이고 속상해 초딩 때부터 "너 눈 옆에 뭐 묻었다" "너 그거 구멍 뚫린 거야?" 라는 이야기 정말 한 없이 들어왔는데 중학교 들어오고 올해 처음으로 여기에 이쑤시개 넣어 보고 싶다는 이야기까지 들었어. 이거 어느 정도 크면 막히는 거고 속눈썹 같은 경우 제외하고 절대 그렇게 큰 이물질이 들어올 수 없는 거고 없는 크기인데 그런 말을 정말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니까 그때 정말 뭐랄까 한 대 얻어 맞은 느낌 그런 느낌이 들었어 걔한테는 별 것도 아닌 말일지 모르지만 이걸로 스트레스를 쌓아온 나에게는 아무 것도 아닌 말이 아니거든 그래서 그 말 들은 날에 집에 와서 이거 수술 가능하나 하면서 인터넷도 처음 찾아 보고 그랬어 찾아봤더니 수술 가능하다더라 나 진짜 어떻게 해야하지 나는 그래도 나름대로 나의 매력? 나의 포인트? 로 생각하면서 살아왔는데 그런 말 들으니까 속상한 건 어쩔 수 없더라...
내가 기분 나쁜 글 (조언에 벗어난) 은 다 신고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