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떠났습니다
여자친구 고향에서 만나서 직장을 저의고향쪽으로
왔는데 적응하지못하고 떠나버렸습니다
뭐 인생사 갈사람가는거지만
돈한푼없이 내려갔는데 뭐먹고 살지 참 걱정스럽고
일년을넘게 동거를 하다보니 그냥 가족같은 마음이고
돈이라도 보내주고싶은데 또 그러면 연락하게될꺼고
괞히 또 싱숭생숭하게 되고 생각나게 될꺼니까
그렇겐 하지않을껍니다
4시간거리에 있으니까 죽을때까지 볼일은 없을것같은데
지난 직장에있던 친한 제 동료들과 전여친이 연락이나 연이 닿아있어서 괞히 소식들을까 정말 싫습니다
성격상 아주 잘살겁니다
남자는 늘 주변에 항상있었고
다만 내가있으니 연락을 안하고 산것뿐이니까
저없이도 다른 인연들과 인연 맺고 잘살고있을껍니다
그런것 생각하면 내가 이글을 왜쓰나 싶기도한데
잠이안오네요
그냥 돈급하다고 술집 나가는거 아닐까
책임질 동생과엄마 때문에 나쁜길 접어들까
뭐. 그건 극단적인선택할 친구는 아니지만
잘 다니던 회사 때려치고 갑자기 올라왔던지라
한달에 낼돈이 백만원이넘는데 뭐먹고 사나 진짜
걱정됩니다
넋두리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시는 인연이 닿지않도록....
걱정된다
여자친구 고향에서 만나서 직장을 저의고향쪽으로
왔는데 적응하지못하고 떠나버렸습니다
뭐 인생사 갈사람가는거지만
돈한푼없이 내려갔는데 뭐먹고 살지 참 걱정스럽고
일년을넘게 동거를 하다보니 그냥 가족같은 마음이고
돈이라도 보내주고싶은데 또 그러면 연락하게될꺼고
괞히 또 싱숭생숭하게 되고 생각나게 될꺼니까
그렇겐 하지않을껍니다
4시간거리에 있으니까 죽을때까지 볼일은 없을것같은데
지난 직장에있던 친한 제 동료들과 전여친이 연락이나 연이 닿아있어서 괞히 소식들을까 정말 싫습니다
성격상 아주 잘살겁니다
남자는 늘 주변에 항상있었고
다만 내가있으니 연락을 안하고 산것뿐이니까
저없이도 다른 인연들과 인연 맺고 잘살고있을껍니다
그런것 생각하면 내가 이글을 왜쓰나 싶기도한데
잠이안오네요
그냥 돈급하다고 술집 나가는거 아닐까
책임질 동생과엄마 때문에 나쁜길 접어들까
뭐. 그건 극단적인선택할 친구는 아니지만
잘 다니던 회사 때려치고 갑자기 올라왔던지라
한달에 낼돈이 백만원이넘는데 뭐먹고 사나 진짜
걱정됩니다
넋두리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시는 인연이 닿지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