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 여성들은 남자들이 소모품인줄 아나보다.
돈도 지들보다 더 벌어와야되고 그러면서 데이트하자고 성화고. 그런데 남자들은 정작 사회생활을 시작하는게 평균적으로 20대 후반인 반면에 여자들은 20대 초반이나 중반에 사회생활을 한다. 그러면 정상적으로 생각하면 남자들이 벌이가 적은게 정상아닌가?
그런데도 현실을 보지못하고 무조건 남자가 내야한다는 프레임으로 가면 누가 사귀겠는가?
그리고 위험한 직종에는 죄다 남자들이 차지하고있는마당에 그걸 개선하려는 시도는 있었는가? 미국의 2013년 통계를 보면 건설업등의 극한직업 종사자들의 98%가 남자들이고 산재로 사망하는 사람들도 거의 100% 남자들이다. 이건 우리나라도 사정은 마찬가지다.
그런데 여자들은 한낱 그까짓 고급명품과 성형및 미용,
해외여행등으로 돈을 물쓰듯이 쓰고는 남자들에게 진드기처럼 빌붙는걸 보고는 참을수가 없었다.
요즘은 여성할당제로 여성들이 사회진출은 많이 하는데 정작 그 기간도 1~2년도 안된다. 왜냐? 여자들은 뭐 하나 걸고넘어지면 끝도없이 요구만 하지 지들 할 일도 제대로 안하고 그냥 시간만 떼우고 있기때문이다. 상사가 이거 해달라하면 왜 내가 해야하냐며 토부터 다는데 누가 여자를 쓰고싶겠는가? 마음에 안들면 온갖 누명을 씌워서 사회적 살인을 자행하고 업무가 많으면 잔업을 해서라도 끝내는게 정상임에도 불구하고 눈치없이 칼퇴나 하는데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건 거짓말이다. 이런게 여자들인데 누가 고용해서 비싼 인건비를 들이겠는가? 차라리 군대생활이나 공익복무등으로 조직생활을 해본 남자들을 쓰지. 그리고 여자들은 결혼을 갈망하며
어느정도의 지위에 오르면 일에 대한 의욕이 없다.
남자들은 1원이라도 더 벌어야 인정받음을 알기에 잔업도 하고 별에 별짓을 다한다.
물론 봉급도 일한시간만큼 받는다. 남녀간의 평균근로시간의 차이가 3시간인데 3시간의 차이도 쌓이면 차이가 크게나는 법이니 적다고 불평하지마라.
그리고 제발 여자들은 자신들 봉급이 적은것에 불만을 품을게 아니라 자신의 태도와 행동 말을 한번 돌이키고 고치는것부터 해라. 그러면 누구든지 고용을 할것이다.
그리고 탈출도 여자나 노약자들 어린아이들이 먼저지.남자들은 지 목숨 희생해서라도 탈출시키는데 여자들은 나와서는 감사하기는 커녕 오히려 그걸 당연하게만 여기지않는가.
그뿐인가? 나이지리아에서 무장테러단체에게 어린아이들 300명이 납치되자 남자아이들은 무시당하고 언론들은 오로지 여자아이들에게만 포커스를 맞췄지. 결국 그 결과로 여자아이들 200명은 석방됬으나 남자아이들 100명은 일반주민으로 호도되어 무 참 하게 사살됬고 그마저도 뒤늦게 보도되었다. 6.25때도 남녀간의 사망자수가 남자들이 몇천배 이상이 더 많았지.
남자들은 여자들이 멋모르고 '남자가 되가지고 이것하나 못하냐' 이 소릴 할때가 제일 스트레스를 많이받는다.
남자들은 항상 자신을 개인을 국가를 위해 가족을 위해 또 조직을 위해서 희생해왔다. 여자들은 무엇을 희생하는가? 대의를 위해 소를 버릴줄 아는가? 우리 남자들이 더 이상의 무엇을 희생해야하는가. 더 이상 페미니즘의 논리로 남성 자살자들을 양성하지마라. 참고로 우리나라의 성 평등 지수는 OECD 4위 UN조사10위 아시아 1위이다. 이 정도면 말 다 하지않았나? 그러면서 세계성평등 117위같은 거짓된 통계로 사람들을 현혹시키고 선동하고 그게 그렇게 좋은가?
여자들은 인권이 아직 약하다? 이게 뭔 개 풀뜯어먹는 소린지... 이미 헌법에도 여성의 권리를 보장하는 조항이 있다. 다만 사회의 편견과 차별이 존재할 뿐. 이것은 시간이 지나면 차차 없어질것이다. 그러나 중요한건 여자들의 태도이다.
여자들은 권리를 얻으려면 의무를 피하지마라.
치안조무사 소방조무사 국방조무사라는말이 괜히 존재하는게 아니다. 만약 그런 소리를 듣기싫으면 여자는 약자라는 주장을 버려라. 특혜는 여자들이 더 누리고있다. 남성과 체력적인 차이빼고 생리하는것 빼고 신체적인 차이없이 똑같이 임무수행이 가능하다고 주장한 사람들은 다 어디로 갔나? 제발 여자들 정신을 차려라.
또 한 가지. 여자들도 국방의 의무를 지고있다? 이런 개소리는 들을 가치도 없다. 세금을 내는것은 납세의 의무고 국방의 의무는 간첩잡고 군수공장에서 일하고 군에 복무하고, 군에 관련된 노동을 의미한다. 그런데 과연 여자들은 진정한 국방의 의무를 지고있는가 하면 그건 아니라고 할수있다. 뻔한 말이지만 임신은 선택이고 군대는 의무이다. 군대를 가보지도 않았으면서 군대는 아무것도 아니다? 이것도 남자들을 화나게 만드는 '망언'이다. 그러면 자신들도 2년 가까운 군 생활을 겪어보시던지. 군대가지고 왈가왈부하지마라.
난 여자들에게 묻고싶다. 임신과 출산을 안한다고 2년동안 옥살이를 하는가? 하지만 남자들은 군에 가지않으면
감옥생활을 해야한다.
여자들은 정말 한번 뉴질랜드 꼴 나봐야 정신을 차리려나... 우리 남자들이 보이콧하면 우리나라? 망하는건 순식간이다. 군대도 90프로가 남자들이고 모든 공공기관과 산업현장의 공무원과 노동자도 남자가 대부분이다. 그런 남자들이 모두 일에서 손떼고 보이콧해서 어디론가 증발한다면? 순식간에 뉴질랜드와 같은현상이 생길거고 이 대한민국은 송두리째 망할것이다. 그것이 북한이 됬든 미국이 됬든 그 누가 됬든지 말이다. 이러다 뉴질랜드처럼 큰 혼란을 초래할 것이다. 인정을 받고싶나? 그러면 특혜를 버리고 의무를 요구하라. 더욱 일에 정진하라. 그러면 유리천장 없어진다.
제발 남자들이 있을때 잘하자. 버스떠나고 손 흔들어봐야 무슨 소용이 있는가?
나는 여자들에게 이 명언을 선사하고 이 글을 마친다.
권리의 진정한 근원은 의무다.
The true souce of rights is duty.
마하트마 간디
페미들... 도대체 왜 사는걸까? 이해가 안됨
돈도 지들보다 더 벌어와야되고 그러면서 데이트하자고 성화고. 그런데 남자들은 정작 사회생활을 시작하는게 평균적으로 20대 후반인 반면에 여자들은 20대 초반이나 중반에 사회생활을 한다. 그러면 정상적으로 생각하면 남자들이 벌이가 적은게 정상아닌가?
그런데도 현실을 보지못하고 무조건 남자가 내야한다는 프레임으로 가면 누가 사귀겠는가?
그리고 위험한 직종에는 죄다 남자들이 차지하고있는마당에 그걸 개선하려는 시도는 있었는가? 미국의 2013년 통계를 보면 건설업등의 극한직업 종사자들의 98%가 남자들이고 산재로 사망하는 사람들도 거의 100% 남자들이다. 이건 우리나라도 사정은 마찬가지다.
그런데 여자들은 한낱 그까짓 고급명품과 성형및 미용,
해외여행등으로 돈을 물쓰듯이 쓰고는 남자들에게 진드기처럼 빌붙는걸 보고는 참을수가 없었다.
요즘은 여성할당제로 여성들이 사회진출은 많이 하는데 정작 그 기간도 1~2년도 안된다. 왜냐? 여자들은 뭐 하나 걸고넘어지면 끝도없이 요구만 하지 지들 할 일도 제대로 안하고 그냥 시간만 떼우고 있기때문이다. 상사가 이거 해달라하면 왜 내가 해야하냐며 토부터 다는데 누가 여자를 쓰고싶겠는가? 마음에 안들면 온갖 누명을 씌워서 사회적 살인을 자행하고 업무가 많으면 잔업을 해서라도 끝내는게 정상임에도 불구하고 눈치없이 칼퇴나 하는데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건 거짓말이다. 이런게 여자들인데 누가 고용해서 비싼 인건비를 들이겠는가? 차라리 군대생활이나 공익복무등으로 조직생활을 해본 남자들을 쓰지. 그리고 여자들은 결혼을 갈망하며
어느정도의 지위에 오르면 일에 대한 의욕이 없다.
남자들은 1원이라도 더 벌어야 인정받음을 알기에 잔업도 하고 별에 별짓을 다한다.
물론 봉급도 일한시간만큼 받는다. 남녀간의 평균근로시간의 차이가 3시간인데 3시간의 차이도 쌓이면 차이가 크게나는 법이니 적다고 불평하지마라.
그리고 제발 여자들은 자신들 봉급이 적은것에 불만을 품을게 아니라 자신의 태도와 행동 말을 한번 돌이키고 고치는것부터 해라. 그러면 누구든지 고용을 할것이다.
그리고 탈출도 여자나 노약자들 어린아이들이 먼저지.남자들은 지 목숨 희생해서라도 탈출시키는데 여자들은 나와서는 감사하기는 커녕 오히려 그걸 당연하게만 여기지않는가.
그뿐인가? 나이지리아에서 무장테러단체에게 어린아이들 300명이 납치되자 남자아이들은 무시당하고 언론들은 오로지 여자아이들에게만 포커스를 맞췄지. 결국 그 결과로 여자아이들 200명은 석방됬으나 남자아이들 100명은 일반주민으로 호도되어 무 참 하게 사살됬고 그마저도 뒤늦게 보도되었다. 6.25때도 남녀간의 사망자수가 남자들이 몇천배 이상이 더 많았지.
남자들은 여자들이 멋모르고 '남자가 되가지고 이것하나 못하냐' 이 소릴 할때가 제일 스트레스를 많이받는다.
남자들은 항상 자신을 개인을 국가를 위해 가족을 위해 또 조직을 위해서 희생해왔다. 여자들은 무엇을 희생하는가? 대의를 위해 소를 버릴줄 아는가? 우리 남자들이 더 이상의 무엇을 희생해야하는가. 더 이상 페미니즘의 논리로 남성 자살자들을 양성하지마라. 참고로 우리나라의 성 평등 지수는 OECD 4위 UN조사10위 아시아 1위이다. 이 정도면 말 다 하지않았나? 그러면서 세계성평등 117위같은 거짓된 통계로 사람들을 현혹시키고 선동하고 그게 그렇게 좋은가?
여자들은 인권이 아직 약하다? 이게 뭔 개 풀뜯어먹는 소린지... 이미 헌법에도 여성의 권리를 보장하는 조항이 있다. 다만 사회의 편견과 차별이 존재할 뿐. 이것은 시간이 지나면 차차 없어질것이다. 그러나 중요한건 여자들의 태도이다.
여자들은 권리를 얻으려면 의무를 피하지마라.
치안조무사 소방조무사 국방조무사라는말이 괜히 존재하는게 아니다. 만약 그런 소리를 듣기싫으면 여자는 약자라는 주장을 버려라. 특혜는 여자들이 더 누리고있다. 남성과 체력적인 차이빼고 생리하는것 빼고 신체적인 차이없이 똑같이 임무수행이 가능하다고 주장한 사람들은 다 어디로 갔나? 제발 여자들 정신을 차려라.
또 한 가지. 여자들도 국방의 의무를 지고있다? 이런 개소리는 들을 가치도 없다. 세금을 내는것은 납세의 의무고 국방의 의무는 간첩잡고 군수공장에서 일하고 군에 복무하고, 군에 관련된 노동을 의미한다. 그런데 과연 여자들은 진정한 국방의 의무를 지고있는가 하면 그건 아니라고 할수있다. 뻔한 말이지만 임신은 선택이고 군대는 의무이다. 군대를 가보지도 않았으면서 군대는 아무것도 아니다? 이것도 남자들을 화나게 만드는 '망언'이다. 그러면 자신들도 2년 가까운 군 생활을 겪어보시던지. 군대가지고 왈가왈부하지마라.
난 여자들에게 묻고싶다. 임신과 출산을 안한다고 2년동안 옥살이를 하는가? 하지만 남자들은 군에 가지않으면
감옥생활을 해야한다.
여자들은 정말 한번 뉴질랜드 꼴 나봐야 정신을 차리려나... 우리 남자들이 보이콧하면 우리나라? 망하는건 순식간이다. 군대도 90프로가 남자들이고 모든 공공기관과 산업현장의 공무원과 노동자도 남자가 대부분이다. 그런 남자들이 모두 일에서 손떼고 보이콧해서 어디론가 증발한다면? 순식간에 뉴질랜드와 같은현상이 생길거고 이 대한민국은 송두리째 망할것이다. 그것이 북한이 됬든 미국이 됬든 그 누가 됬든지 말이다. 이러다 뉴질랜드처럼 큰 혼란을 초래할 것이다. 인정을 받고싶나? 그러면 특혜를 버리고 의무를 요구하라. 더욱 일에 정진하라. 그러면 유리천장 없어진다.
제발 남자들이 있을때 잘하자. 버스떠나고 손 흔들어봐야 무슨 소용이 있는가?
나는 여자들에게 이 명언을 선사하고 이 글을 마친다.
권리의 진정한 근원은 의무다.
The true souce of rights is duty.
마하트마 간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