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런글을 처음써봐서 어떻게 써야될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제 나름대로 성심성의있게 글을 남겨볼까합니다.
일단 사건은 이러합니다. 이번년도 대학을 입학해서 신입생으로 다니고 있었습니다. 1.첫번째사건! 동기들끼리 학기초에 알아갈겸해서 술자리가 있었고 대부분 서로 모르는 사이라 알아가는중이였습니다. 근데 같은 동기 어떤 남자애가 다짜고짜 나이얘기를 꺼내면서 우리보다 한살 많냐? 갑자기 이러면서 호구조사 하는식으로 계속 시비걸면서 따지는겁니다. 그 남자애가 한 말중에 같은동이 남자애들한테는 형이라는소리 하라하고 형대접 하라하고 여자애들한테는 오빠소이 하라하고 오빠대접하라하고 이런걸 제가 했다고 따지는겁니다. 저는 더 어이없는게 제가 그런적이 없는데 어디서 그런얘기가 나왔냐고 물어보자 자기네들끼리 한얘기인지는 몰라도 꾸며냈는지 뭔지 몰라도 그 남자애도 어떤 애한테 들었다고 하는데 제가 거기있는 애들한테 다 물어보니까 아무도 없다고 하는겁니다. 그 남자애는 그럼 너가 한말이 아니면 너네들이 오해한거 같다 미안하다고 사과한번 하라면서 계속 그렇게 하라는겁니다. 저는 진짜 그냥 한번은 참고 오해한거같다고 그러면서 미안하다고 했는데 가만 생각해보면 어이가 없을정도입니다. 또한 그 남자애는 처음에 다짜고짜 나이얘기 물어봤을때 저한테 폭력을 쓰려고 하는둥 그런상태였지만 근처에 같은 동기애들도 있고해서 말리더라구요.
그후 이 사건이 과 학회장이랑 조교랑 선배등등한테 얘기가 전해지니까 그 남자애한테 저보고 사과하라고 다시는 이런일 발생하지않게 하겠다고 해서 저는 몇달뒤에 사과아닌 사과를 받았고요.
2.두번째사건 1학기를 마치고나서 2학기초반때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두달전일이겠네요. 저는 아는 친구들이랑 술집에서 만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도중에 1학기때 나이 갖고 시비걸던 남자애가 같은과 남자애들(동기)이랑 제가 있는 태이블로 와서 아는척을 한후 술집에 학회장이 있다해서 저는 이 남자애들한테는 관심도 없는데 같은술집에 학회장있다해서 학회장 잠깐 만나러 갈겸해서 학회장이 있는 테이블로 잠깐 갔는데 그 남자애랑 남자애들 동기랑 다른사람들이랑 같이 술을 마시고 있더군요 원래 평소에도 그런사이였는데 그건 제가 상관할건 아니여서 별 신경안썼습니다. 학회장이랑 10분정도 얘기한후 저는 다시 제 테이블로 자리를 옮겼고 잠깐 자리를 비운후 같이 온 저희쪽 사람이랑 얘기를 하러갔는데 그 남자애가 오는겁니다. 와서는 저를 계속 째려보지를 않나 옆에 있는 쓰레기통을 제 지인한테 차더라구요 저는 그 남자애를 알지만 제 지인은 그 남자애를 처음보는 사이였구요 저는 그 남자애가 한 행동을 남자애가 가고나서 제 지인한테 들었구요 그래서 저는 그 남자애가 술집에 없고 갔길래 카톡을 보내놨죠. 그 전에 잠깐 저 혼자 술집을 방황하던 그때 그 남자애가 가기 몇분전에 저보고 너 학교에서 안보였으면 좋겠다. 우리는 마주치지말자. 서로 피해다니자. 너 마음에 안든다 이유는 그냥 이랍니다. 아무튼 이러면서 사라졌구요 .. 근데 저는 이런말한걸로 그 남자애한테 술도 된거 같고 해서 차라리 그냥 남자 애한테 말하지말고 다시 학회장 조교한테 말을 하거나 안되면 학과장님 및 교수님들께 얘기를 해야겠다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 남자애한테 카톡을
너 술 많이먹은거 같은데 나랑 같이있던 사람(통 맞은사람)이 너랑 얘기하고 싶대 이렇게 보냈습니다. 답장은 확인해보니 몇시간뒤에 와있었는데 제가 그때 배터리가 없어서 폰 확인을 못했습니다. 근데 아예 모르는 번호로 전화도 와있고 그 남자애를 비롯해 그 남자애가 아는남자애 여자애 다 동기입니다. 카톡 전화가 와있더라고요. 알아보니 복학한 선배한테도 전화가 와있었구요. 저는 그 선배 몰라요 제 번호도 팔린거죠. 그 남자애가 카톡으로 온 답장이 캡쳐떠서 보여드리고 싶은데 그러지를 못해서요.. 글로 말씀드릴게요. 계속 야 어디야 이렇게 열번이상은 반복하고 데려오라면서 계속 이러고 또 그 남자애 무리중에 한명은 문자로 야 OO으로 와봐 연락재끼지말고 이러지를 않아 아무튼 가관이더라구요. 저는 그래서 그때가 주말이니 다음주에 화요일날 학교에서 얘기하자 했고 알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래서 그런줄알고 월요일날 학교 끝나고 학교 근처에서 학교사람이랑 술을 마시고 잠깐 그 남자애의 친구 그러니까 문자로 연락재끼지말라고 한애를 만났습니다. 그때 사건얘기를 했었고 자기는 그 남자애말 들어보니까 여자가 아니고 남자인줄 알았다 여자였으면 얘기가 달라진다 이러는겁니다.. 어이가없지 않나요? 제 지인이 남자건 여자건 똑같은 피해자는 맞는데 왜 얘기가 달라진다는건지 그래서 그 애가 남자애한테 전화를 시켜줘서 전화를 잠시 했고 그때 자기는 그 여자애한테 통을 찬 기억이 안나다면서 어쩌고저쩌고 막 이러면서 얼머부리더리구요. 그래서 그럼 내일 그 여자애랑 다 해서 내일 얘기하자고 했고요 . 근데 제가 집을 가려고 했을때 역 앞에서 조금전에 얘기했던 그 남자애 친구가 전화가 와서 저한테 어디냐고 다짜고짜 물어보더니 OO근처로 오라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갔죠. 갔는데 몇마디 하더니 갑자기 저를 밀치더라고요 . 그래서 저도 밀쳤죠. 근데 저를 넘어트리고 눕혀서 얼굴 한대를 때렸구요. 그때 동기들도 몇몇 있었고 일반사람들도 있었고 해서 말리는도중에 저도 참은게 터졌던지 저도 그 애 얼굴 한대를 주먹으로 쳤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쌍방으로 되서 서로 피해없게 끝나기는 했습니다. 저는 뭐때문인지는 몰라도 여태까지 이런일 저런일로 쌓여와서 더 이상 학교를 못다닐거 같고 해서 2학기 휴학을 결정했었고 앞으로 이 학교를 다닐 마음과 생각을 잘 모르겠습니다. 내가 생각했던 대학 생활이 이런가 뭐가뭔지고 모르겠고 그냥 대부분애들은 학기초에 있었던 일이나 아니면 소문이 와전된다고 저만 마녀사냥 당한거같고요. 그 1학기사건당시 남자애는 학교에서는 조용하다가 간혹가다 사석에서 마주치면 저러고 또 교수님이랑 상담하다가 나온얘기가 그 남자애를 비롯해서 문자로 뭐라했던 남자애까지 외부강사수업때도 태도도 안좋고 껄렁껄렁하다고 교수들이나 외부강사들 사이에서 얘기나왔던 애고 다시한번 이런일 발생하면 회의열어서 퇴학시킨다고 하셨는데 그 애들이 진짜 미치지않는 이상 그런일 하겠어요? 그리고 더군다나 저는 이제 그 학교에도 없구요. 그리고 말씀 못드린게 있는데 그 피해자 여자애는 제가 그때 처음봐서 그 남자애랑도 아는사이고 피해자 여자애랑도 아는 같은동기 여자애가 있어서 알아서 얘기해서 잘 얘기하고 끝냈다고 하는데 저만 그럼 뭐한건지 모르겠네요.. 님들 좋은답변 부탁드립니다.
OO대학교 마녀사냥
일단 사건은 이러합니다. 이번년도 대학을 입학해서 신입생으로 다니고 있었습니다. 1.첫번째사건! 동기들끼리 학기초에 알아갈겸해서 술자리가 있었고 대부분 서로 모르는 사이라 알아가는중이였습니다. 근데 같은 동기 어떤 남자애가 다짜고짜 나이얘기를 꺼내면서 우리보다 한살 많냐? 갑자기 이러면서 호구조사 하는식으로 계속 시비걸면서 따지는겁니다. 그 남자애가 한 말중에 같은동이 남자애들한테는 형이라는소리 하라하고 형대접 하라하고 여자애들한테는 오빠소이 하라하고 오빠대접하라하고 이런걸 제가 했다고 따지는겁니다. 저는 더 어이없는게 제가 그런적이 없는데 어디서 그런얘기가 나왔냐고 물어보자 자기네들끼리 한얘기인지는 몰라도 꾸며냈는지 뭔지 몰라도 그 남자애도 어떤 애한테 들었다고 하는데 제가 거기있는 애들한테 다 물어보니까 아무도 없다고 하는겁니다. 그 남자애는 그럼 너가 한말이 아니면 너네들이 오해한거 같다 미안하다고 사과한번 하라면서 계속 그렇게 하라는겁니다. 저는 진짜 그냥 한번은 참고 오해한거같다고 그러면서 미안하다고 했는데 가만 생각해보면 어이가 없을정도입니다. 또한 그 남자애는 처음에 다짜고짜 나이얘기 물어봤을때 저한테 폭력을 쓰려고 하는둥 그런상태였지만 근처에 같은 동기애들도 있고해서 말리더라구요.
그후 이 사건이 과 학회장이랑 조교랑 선배등등한테 얘기가 전해지니까 그 남자애한테 저보고 사과하라고 다시는 이런일 발생하지않게 하겠다고 해서 저는 몇달뒤에 사과아닌 사과를 받았고요.
2.두번째사건 1학기를 마치고나서 2학기초반때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두달전일이겠네요. 저는 아는 친구들이랑 술집에서 만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도중에 1학기때 나이 갖고 시비걸던 남자애가 같은과 남자애들(동기)이랑 제가 있는 태이블로 와서 아는척을 한후 술집에 학회장이 있다해서 저는 이 남자애들한테는 관심도 없는데 같은술집에 학회장있다해서 학회장 잠깐 만나러 갈겸해서 학회장이 있는 테이블로 잠깐 갔는데 그 남자애랑 남자애들 동기랑 다른사람들이랑 같이 술을 마시고 있더군요 원래 평소에도 그런사이였는데 그건 제가 상관할건 아니여서 별 신경안썼습니다. 학회장이랑 10분정도 얘기한후 저는 다시 제 테이블로 자리를 옮겼고 잠깐 자리를 비운후 같이 온 저희쪽 사람이랑 얘기를 하러갔는데 그 남자애가 오는겁니다. 와서는 저를 계속 째려보지를 않나 옆에 있는 쓰레기통을 제 지인한테 차더라구요 저는 그 남자애를 알지만 제 지인은 그 남자애를 처음보는 사이였구요 저는 그 남자애가 한 행동을 남자애가 가고나서 제 지인한테 들었구요 그래서 저는 그 남자애가 술집에 없고 갔길래 카톡을 보내놨죠. 그 전에 잠깐 저 혼자 술집을 방황하던 그때 그 남자애가 가기 몇분전에 저보고 너 학교에서 안보였으면 좋겠다. 우리는 마주치지말자. 서로 피해다니자. 너 마음에 안든다 이유는 그냥 이랍니다. 아무튼 이러면서 사라졌구요 .. 근데 저는 이런말한걸로 그 남자애한테 술도 된거 같고 해서 차라리 그냥 남자 애한테 말하지말고 다시 학회장 조교한테 말을 하거나 안되면 학과장님 및 교수님들께 얘기를 해야겠다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 남자애한테 카톡을
너 술 많이먹은거 같은데 나랑 같이있던 사람(통 맞은사람)이 너랑 얘기하고 싶대 이렇게 보냈습니다. 답장은 확인해보니 몇시간뒤에 와있었는데 제가 그때 배터리가 없어서 폰 확인을 못했습니다. 근데 아예 모르는 번호로 전화도 와있고 그 남자애를 비롯해 그 남자애가 아는남자애 여자애 다 동기입니다. 카톡 전화가 와있더라고요. 알아보니 복학한 선배한테도 전화가 와있었구요. 저는 그 선배 몰라요 제 번호도 팔린거죠. 그 남자애가 카톡으로 온 답장이 캡쳐떠서 보여드리고 싶은데 그러지를 못해서요.. 글로 말씀드릴게요. 계속 야 어디야 이렇게 열번이상은 반복하고 데려오라면서 계속 이러고 또 그 남자애 무리중에 한명은 문자로 야 OO으로 와봐 연락재끼지말고 이러지를 않아 아무튼 가관이더라구요. 저는 그래서 그때가 주말이니 다음주에 화요일날 학교에서 얘기하자 했고 알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래서 그런줄알고 월요일날 학교 끝나고 학교 근처에서 학교사람이랑 술을 마시고 잠깐 그 남자애의 친구 그러니까 문자로 연락재끼지말라고 한애를 만났습니다. 그때 사건얘기를 했었고 자기는 그 남자애말 들어보니까 여자가 아니고 남자인줄 알았다 여자였으면 얘기가 달라진다 이러는겁니다.. 어이가없지 않나요? 제 지인이 남자건 여자건 똑같은 피해자는 맞는데 왜 얘기가 달라진다는건지 그래서 그 애가 남자애한테 전화를 시켜줘서 전화를 잠시 했고 그때 자기는 그 여자애한테 통을 찬 기억이 안나다면서 어쩌고저쩌고 막 이러면서 얼머부리더리구요. 그래서 그럼 내일 그 여자애랑 다 해서 내일 얘기하자고 했고요 . 근데 제가 집을 가려고 했을때 역 앞에서 조금전에 얘기했던 그 남자애 친구가 전화가 와서 저한테 어디냐고 다짜고짜 물어보더니 OO근처로 오라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갔죠. 갔는데 몇마디 하더니 갑자기 저를 밀치더라고요 . 그래서 저도 밀쳤죠. 근데 저를 넘어트리고 눕혀서 얼굴 한대를 때렸구요. 그때 동기들도 몇몇 있었고 일반사람들도 있었고 해서 말리는도중에 저도 참은게 터졌던지 저도 그 애 얼굴 한대를 주먹으로 쳤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쌍방으로 되서 서로 피해없게 끝나기는 했습니다. 저는 뭐때문인지는 몰라도 여태까지 이런일 저런일로 쌓여와서 더 이상 학교를 못다닐거 같고 해서 2학기 휴학을 결정했었고 앞으로 이 학교를 다닐 마음과 생각을 잘 모르겠습니다. 내가 생각했던 대학 생활이 이런가 뭐가뭔지고 모르겠고 그냥 대부분애들은 학기초에 있었던 일이나 아니면 소문이 와전된다고 저만 마녀사냥 당한거같고요. 그 1학기사건당시 남자애는 학교에서는 조용하다가 간혹가다 사석에서 마주치면 저러고 또 교수님이랑 상담하다가 나온얘기가 그 남자애를 비롯해서 문자로 뭐라했던 남자애까지 외부강사수업때도 태도도 안좋고 껄렁껄렁하다고 교수들이나 외부강사들 사이에서 얘기나왔던 애고 다시한번 이런일 발생하면 회의열어서 퇴학시킨다고 하셨는데 그 애들이 진짜 미치지않는 이상 그런일 하겠어요? 그리고 더군다나 저는 이제 그 학교에도 없구요. 그리고 말씀 못드린게 있는데 그 피해자 여자애는 제가 그때 처음봐서 그 남자애랑도 아는사이고 피해자 여자애랑도 아는 같은동기 여자애가 있어서 알아서 얘기해서 잘 얘기하고 끝냈다고 하는데 저만 그럼 뭐한건지 모르겠네요.. 님들 좋은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