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어떤 글에 댓글 단 적 있어요 울 시엄니는 내가 족발 안좋아한다니깐 주말마다 족발 시켜놓고 부르셔서 먹기 싫은척 하면서 맛나게 먹는다구요ㅋ 드디어 들켰어요ㅋ 바보같은 남편놈이 말실수로 제가 족발귀신이 어쩌고 저쩌고ㅡㅡ 바로 저한테 전화 와서 너 싫어한다고 하지 않았냐고 흥분해서 따지시더라구요 순간 당황했는데 싫어한다기 보단 그땐 별로여서 그렇게 말씀드린거라고 했죠 ㅋ 지금은 좋아해요 ㅋ 하니깐 아무말 없으시더니 담주에 올것 없다며 전화 끊으심 ㅋㅋㄱ33211
헉, 울 시엄니 드뎌 아셨어요ㅋㅋ 저 족발귀신 인거ㅋ
울 시엄니는 내가 족발 안좋아한다니깐
주말마다 족발 시켜놓고 부르셔서
먹기 싫은척 하면서 맛나게 먹는다구요ㅋ
드디어 들켰어요ㅋ
바보같은 남편놈이 말실수로 제가
족발귀신이 어쩌고 저쩌고ㅡㅡ
바로 저한테 전화 와서
너 싫어한다고 하지 않았냐고 흥분해서
따지시더라구요
순간 당황했는데
싫어한다기 보단 그땐 별로여서 그렇게
말씀드린거라고 했죠 ㅋ
지금은 좋아해요 ㅋ 하니깐 아무말 없으시더니
담주에 올것 없다며 전화 끊으심 ㅋㅋ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