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8 직장다니는 흔남이에요
1년정도 만난 여자한테 차이고 겨우 정신차린지 1년됐는데, 생전 안하던 혼자서 운동도하고 식당가서 밥도 먹어보고 여행도 다니면서 주변에 소홀했던 사람들하고 연락도 하면서 자기계발에 힘썻는데 자꾸 회사나 주변 친구들이 연애안하냐고 할때마다 짜증나네요 . 학교다닐때도 여자잘만나거나 주변사람하고 잘지냈던 성격이 아니고, 늘 조용하고 주변에 남자만 있는곳에 생활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전부 남자만 있고 연애안하는 친구들이 많았는데요. 이제는 주변이 다 취업하고 친구들은 다 타지역으로 가서 아무도 만날사람이 없는데 연애안하냐는 말만 들으면 내가 무슨 큰 잘못을 저지르고 있는것 마냥 기분이 나빠요. 나도 만나고 싶은데 주변에 소개받을 사람도 없고, 어디 무슨 모임도 나이대가 너무 높고 이런데 무슨 발정난개마냥 저런말들을 하는지 지치네요. 멀 자꾸 낚으라고 하는지 참나.. 그렇게 젊고 예쁜사람 만나라 할거면 니부터 좀 만나든지 왜 나한테 잘살려고 열심히 살려고 하는 나한테 왜 그런말해서 사람 심난하게 하는지 푸념글을 남겨봅니다
친구만들고는 싶은데 주변이 짜증나요
전 28 직장다니는 흔남이에요
1년정도 만난 여자한테 차이고 겨우 정신차린지 1년됐는데, 생전 안하던 혼자서 운동도하고 식당가서 밥도 먹어보고 여행도 다니면서 주변에 소홀했던 사람들하고 연락도 하면서 자기계발에 힘썻는데 자꾸 회사나 주변 친구들이 연애안하냐고 할때마다 짜증나네요 . 학교다닐때도 여자잘만나거나 주변사람하고 잘지냈던 성격이 아니고, 늘 조용하고 주변에 남자만 있는곳에 생활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전부 남자만 있고 연애안하는 친구들이 많았는데요. 이제는 주변이 다 취업하고 친구들은 다 타지역으로 가서 아무도 만날사람이 없는데 연애안하냐는 말만 들으면 내가 무슨 큰 잘못을 저지르고 있는것 마냥 기분이 나빠요. 나도 만나고 싶은데 주변에 소개받을 사람도 없고, 어디 무슨 모임도 나이대가 너무 높고 이런데 무슨 발정난개마냥 저런말들을 하는지 지치네요. 멀 자꾸 낚으라고 하는지 참나.. 그렇게 젊고 예쁜사람 만나라 할거면 니부터 좀 만나든지 왜 나한테 잘살려고 열심히 살려고 하는 나한테 왜 그런말해서 사람 심난하게 하는지 푸념글을 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