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쪽팔렸던 썰은 친구줄 알고 막 말하는데 아니었던거랑 교실에서 하품했는데 꺼억 하는 트름 소리 나버렸다..ㅎㅎㅎ 그때 엄청 조용했었는데.. 후회되는 썰은 데스크탑 샀는데 성능이 생각 보다 안좋아서 괜히 산거 ㅎㅎ 너네는 ??
+) 지금 다른 곳 왔는데 인터넷이 잘 안돼서 늦게 올라갓ㄷㅓㅠㅠ 오늘은 일찍 올리기로 약속했는데 못지켜서 미앙해....
가장 후회, 쪽팔렸던 썰 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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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동생이랑 집 거의 도착해서 엘리베이터 타려고 걸어 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트름이 조카 하고 싶어서 ㄹㅇ크게 했다? 근데 먼저 엘리베이터에 도착해서 기다리고 있던 아저씨가 멧돼지가 우는 줄 알았다고 함 ㅅㅂ
Best왜 유행이였는지 모르지만 우리반에서 ㅊ을 ㅈ으로 말하고 ㅋ을 ㄱ으로 말했음 예를들어서 찻잔이면 잣잔으로 말하는식인데 편의점에 친구랑 갔는데 바로 옆에 남자알바생이있었어 근데 내가 무의식적으로 참치마요네즈 삼각김밥을 보고 잠ㅈ마요네즈...라고 한거야....다음부턴 그 편의점을 갈 수 없었다..^^
Best나 초5때였나 ㅈㄴ씨ㅣ발 뭔 생각이었는지 목욕하다가 ㅈㄴ치명적이고 유혹적인 표정으로 가슴 꼭지까지 나오게 셀카찍고 뽀샵으로 가슴 ㅈㄴ키웠단 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그거 폰검사하다가 아빠가 봄ㅋㅋㅋㅋ엄마도 아니고 아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씨ㅣ발 옛날일로 치부하기엔 너무 씨ㅣ발
Best쌍수할때 자꾸 입털어서 의사쌤이 입에도 마취시켜버린다고 조용히하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est초딩때 친구랑 시내 한 가운데 잇는 분수대에서 인형인척 두시간 앉아있었던적 있음 ㅅㅂ...사람들이 쳐다보길래 나 진짜 인형인줄 알고 쳐다보는줄알고 ㅈㄴ 좋아햇엇는데 걍 모자란앤줄 알고 쳐다본거엿음
아니 본지 이틀된 애한테 고백함.. ㅆ
5학년때 광기인 척 하려고 상처주는 말 하면 "그렇게 말하는 의도가 뭐야?" 이러면서 눈 ㅈㄴ 크게 뜨고 바라봄.. 그때 남자애들이 웃으면서 가길래 당황한줄 알고 속으로 겁나 좋아함.. ㅅㅂ
우리집 가려면 주차장에서 엘베 타고 가야되는데 오빠랑 주차장에서 걸어가고 있었음 근데 오빠가 Siuu!!!! ㅇㅈㄹ 하고 엘베로 뛰는 거임 그래서 나도 창피해서 뛰어서 엘베에 탔음 근데 그 안에 우리반 남자애 있더라.. 걍 뛰지말고 걸어갈걸..
유치원 시절에 엄마 화장대 구경 하다가 눈썹칼을 발견했는데 그거 용도는 어떻게 알았는지 나도 모르게 눈썹을 다 밀어버렸음...눈썹 미는 느낌이 좋긴 했어 ㅜ서걱서걱
아는 애 싸이월드 사진첩 목록에 데일리(daily)라고 썼는데 다이어리 잘못쓴줄알고 스펠링 틀렸다고 부끄러울까봐 비공개글로 적었다고 개 븅딱짓함ㅋㅋ 그 친구가 댓글로 다이어리 아니고 데일리라고 다른뜻이라고 써줬는데 진짜 쥐구멍에 숨고싶었음 17년 전인데도 아직도 저 생각하면 이불킥하는중....무식하면 가만히 있어야지...ㅠㅠ
후회
ㅋㄱㅋㄱ
2017년 이어쓰기
ㅋㅋㅋㅋㅋ
아나 공감성수치 ㅈ댄다 나 오늘 잠 못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