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후회, 쪽팔렸던 썰 풀자!

ㅎㅅㅎ2017.11.05
조회111,119

가장 쪽팔렸던 썰은 친구줄 알고 막 말하는데 아니었던거랑 교실에서 하품했는데 꺼억 하는 트름 소리 나버렸다..ㅎㅎㅎ 그때 엄청 조용했었는데.. 후회되는 썰은 데스크탑 샀는데 성능이 생각 보다 안좋아서 괜히 산거 ㅎㅎ 너네는 ??

+) 지금 다른 곳 왔는데 인터넷이 잘 안돼서 늦게 올라갓ㄷㅓㅠㅠ 오늘은 일찍 올리기로 약속했는데 못지켜서 미앙해....

댓글 359

ㅇㅇ오래 전

Best동생이랑 집 거의 도착해서 엘리베이터 타려고 걸어 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트름이 조카 하고 싶어서 ㄹㅇ크게 했다? 근데 먼저 엘리베이터에 도착해서 기다리고 있던 아저씨가 멧돼지가 우는 줄 알았다고 함 ㅅㅂ

ㅇㅇ오래 전

Best왜 유행이였는지 모르지만 우리반에서 ㅊ을 ㅈ으로 말하고 ㅋ을 ㄱ으로 말했음 예를들어서 찻잔이면 잣잔으로 말하는식인데 편의점에 친구랑 갔는데 바로 옆에 남자알바생이있었어 근데 내가 무의식적으로 참치마요네즈 삼각김밥을 보고 잠ㅈ마요네즈...라고 한거야....다음부턴 그 편의점을 갈 수 없었다..^^

ㅇㅇ오래 전

Best나 초5때였나 ㅈㄴ씨ㅣ발 뭔 생각이었는지 목욕하다가 ㅈㄴ치명적이고 유혹적인 표정으로 가슴 꼭지까지 나오게 셀카찍고 뽀샵으로 가슴 ㅈㄴ키웠단 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그거 폰검사하다가 아빠가 봄ㅋㅋㅋㅋ엄마도 아니고 아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씨ㅣ발 옛날일로 치부하기엔 너무 씨ㅣ발

오래 전

Best쌍수할때 자꾸 입털어서 의사쌤이 입에도 마취시켜버린다고 조용히하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Best초딩때 친구랑 시내 한 가운데 잇는 분수대에서 인형인척 두시간 앉아있었던적 있음 ㅅㅂ...사람들이 쳐다보길래 나 진짜 인형인줄 알고 쳐다보는줄알고 ㅈㄴ 좋아햇엇는데 걍 모자란앤줄 알고 쳐다본거엿음

ㅇㅇ오래 전

아니 본지 이틀된 애한테 고백함.. ㅆ

ㅇㅇ오래 전

5학년때 광기인 척 하려고 상처주는 말 하면 "그렇게 말하는 의도가 뭐야?" 이러면서 눈 ㅈㄴ 크게 뜨고 바라봄.. 그때 남자애들이 웃으면서 가길래 당황한줄 알고 속으로 겁나 좋아함.. ㅅㅂ

ㅇㅇ오래 전

우리집 가려면 주차장에서 엘베 타고 가야되는데 오빠랑 주차장에서 걸어가고 있었음 근데 오빠가 Siuu!!!! ㅇㅈㄹ 하고 엘베로 뛰는 거임 그래서 나도 창피해서 뛰어서 엘베에 탔음 근데 그 안에 우리반 남자애 있더라.. 걍 뛰지말고 걸어갈걸..

ㅇㅇ오래 전

유치원 시절에 엄마 화장대 구경 하다가 눈썹칼을 발견했는데 그거 용도는 어떻게 알았는지 나도 모르게 눈썹을 다 밀어버렸음...눈썹 미는 느낌이 좋긴 했어 ㅜ서걱서걱

ㅇㅇ오래 전

아는 애 싸이월드 사진첩 목록에 데일리(daily)라고 썼는데 다이어리 잘못쓴줄알고 스펠링 틀렸다고 부끄러울까봐 비공개글로 적었다고 개 븅딱짓함ㅋㅋ 그 친구가 댓글로 다이어리 아니고 데일리라고 다른뜻이라고 써줬는데 진짜 쥐구멍에 숨고싶었음 17년 전인데도 아직도 저 생각하면 이불킥하는중....무식하면 가만히 있어야지...ㅠㅠ

ㅇㅇ오래 전

후회

ㅇㅇ오래 전

ㅋㄱㅋㄱ

ㅇㅇ오래 전

2017년 이어쓰기

ㅇㅇ오래 전

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아나 공감성수치 ㅈ댄다 나 오늘 잠 못자...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ㅎㅅㅎ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