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불행함을 억지로 정신 승리 하려는 게 보임.불행한 건 불행하다고 인정하면 되는데 값진 교훈,돈 주고도 살 수 없는 진귀한 경험이라고 포장하는 게빤-히 보인다. ㅇㅇ 너 불행해 보인다.고통은 훈장이 아니노 ㅋㅋㅋㅋㅋㅋ
2. 어디인지 모르게 기괴함. 이것도 1과 같은 맥락이다.불행함, 가난함을 애써 좋은 걸로 포장하려는 걸 독자들이그렇구나 하고 속아줄 것 같노? ㅋㅋㅋㅋ네가 가진 열등감, 불행감 다 느껴져서 앵나 기괴한 만화 된다.
3. 당연한 걸 사치라고 표현함.집에서 빽빽 우는 애 겨우겨우 유치원 보내고,밥줘충 신랑한테 노예마냥 밥 해다바치고 현관 앞까지 뽈뽈뽈 따라나가서 인사한 다음 출근시키고,삭신 쑤신데도 노동력 갈아서 집안일 한 다음에 마시는 커피 한잔을 ㅋㅋㅋㅋㅋㅋ "일상의 작은 사치", "소소한 행복"이라고 표현함. 이거 그냥 당연한 건데? 별것도 아닌 일에 감사함 느끼면 진정한 긍정적인 사람, 행복한 사람인 것 같노? ㅌㅋㅋㅌㅌㅋ 아니다. 작은 일에도 쉽게 행복을 느끼는 사람은, 삶 속에서그 쥐새끼 만한 여유도 누리지 못한 사람뿐이다.
한국남과 결혼, 육아 웹툰 특징
1. 불행함을 억지로 정신 승리 하려는 게 보임.불행한 건 불행하다고 인정하면 되는데 값진 교훈,돈 주고도 살 수 없는 진귀한 경험이라고 포장하는 게빤-히 보인다. ㅇㅇ 너 불행해 보인다.고통은 훈장이 아니노 ㅋㅋㅋㅋㅋㅋ
2. 어디인지 모르게 기괴함. 이것도 1과 같은 맥락이다.불행함, 가난함을 애써 좋은 걸로 포장하려는 걸 독자들이그렇구나 하고 속아줄 것 같노? ㅋㅋㅋㅋ네가 가진 열등감, 불행감 다 느껴져서 앵나 기괴한 만화 된다.
3. 당연한 걸 사치라고 표현함.집에서 빽빽 우는 애 겨우겨우 유치원 보내고,밥줘충 신랑한테 노예마냥 밥 해다바치고 현관 앞까지 뽈뽈뽈 따라나가서 인사한 다음 출근시키고,삭신 쑤신데도 노동력 갈아서 집안일 한 다음에 마시는 커피 한잔을 ㅋㅋㅋㅋㅋㅋ
"일상의 작은 사치", "소소한 행복"이라고 표현함.
이거 그냥 당연한 건데?
별것도 아닌 일에 감사함 느끼면 진정한 긍정적인 사람, 행복한 사람인 것 같노?
ㅌㅋㅋㅌㅌㅋ 아니다.
작은 일에도 쉽게 행복을 느끼는 사람은, 삶 속에서그 쥐새끼 만한 여유도 누리지 못한 사람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