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중반 일반 중소기업 다니는 사원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 아버지가 중소 기업 사장님이 십니다 회사 직원은 10명 안팍에 작은 회사 입니 다 저도 나름 오랫동안 2년 정도 일을 한 상태고 회사 상황에 대해서 어느정도는 알고 아버지와 같이 을 하였습니다. 야근은 보통 일주일에 2번 8,9시 내외로는 거의끝나고 업무 환경은 좋습니다 다만 이제 2년차 접어 들었는데 이 일이 과연 현재 제가 해야하고 하고 싶은 일에 맞는 생각이 굉장히 많이 듭니다. 월급은 150 전후 받고 인서울 이공계열 졸업후 처음엔 아버지의 권유로 일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아버지의 말씀과 회사를 위한다는 말은 잔소리로만 느껴지고 내가 이 회사의 주인이다 라는 의식은 들지 않게 되네요 아무래도 적성과 아버지와의 의견 마찰 때문인것 같습니다. 과연 제가 이 일을 능동적 으로 이끌고 갈수 있는 자신이 들지 않게 된거 같습 니다 이제 부터 제가 원하는 기업을 목표로 준비를 해도 늦진 않은 나이가 되겠죠 ? 아버지는 계속 너를 위한 사업이고 아버지의 눈높이 보단 제가 그 몫은 충족 시켜 주진 못하고 여러분들이면 과연 어떤 생각을 하실지 궁금합니다
아버지와의 고민 상담
안녕하세요 20대 중반 일반 중소기업 다니는 사원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 아버지가 중소 기업 사장님이 십니다 회사 직원은 10명 안팍에 작은 회사 입니
다
저도 나름 오랫동안 2년 정도 일을 한 상태고 회사 상황에 대해서 어느정도는
알고 아버지와 같이 을 하였습니다. 야근은 보통 일주일에 2번 8,9시 내외로는 거의끝나고
업무 환경은 좋습니다
다만 이제 2년차 접어 들었는데 이 일이 과연 현재 제가 해야하고 하고 싶은 일에 맞는 생각이
굉장히 많이 듭니다. 월급은 150 전후 받고 인서울 이공계열 졸업후 처음엔 아버지의 권유로 일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아버지의 말씀과 회사를 위한다는 말은 잔소리로만 느껴지고
내가 이 회사의 주인이다 라는 의식은 들지 않게 되네요 아무래도 적성과 아버지와의 의견 마찰
때문인것 같습니다. 과연 제가 이 일을 능동적 으로 이끌고 갈수 있는 자신이 들지 않게 된거 같습
니다 이제 부터 제가 원하는 기업을 목표로 준비를 해도 늦진 않은 나이가 되겠죠 ? 아버지는 계속
너를 위한 사업이고 아버지의 눈높이 보단 제가 그 몫은 충족 시켜 주진 못하고 여러분들이면
과연 어떤 생각을 하실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