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제일 크게 다쳤거나 아팠던 썰 적어보자!

ㅇㅇ2017.11.05
조회105,519

나는 초 1 때 방에서 뛰어다니는데 잘못하고 연필이 발에 박혀서 진짜...뒷 얘기는 말 안해도 알거라 믿어 울고불고 피도 나오고 진짜 아직도 기억 남 너네들은 인생 최고로 크게 다치거나 아팠던 경험이 뭐야?

소재가 떨어져서 소재 신청방 만들까 고민 중인데 너네 생각은 어때?

댓글 586

ㅇㅇ오래 전

Best자다가 한쪽다리 근육 뒤틀려 봤냐.. 잘자다 억울하게 지옥체험임.. 지혼자 다리 부여잡고 새벽에 입에서 '아ㅆㅂ' 소리나옴

ㅇㅇ오래 전

Best육체가 아팠다기보단 되게 치욕적인게 안경쓴 사람들은 공감할 것 같은데 뺨 맞았을 때 맞음과 동시에 안경 날라가면 진짜 아픈거 떠나서 진짜 치욕스러운거

ㅇㅇㅇㅇ오래 전

Best나 옥상 통해서 내 방으로 방 들어가려다가 새끼줄 잡아야되는데 전깃줄 잡아서 4층 ? 에서 떨어졌었어 머리뼈 뺐다가 넣는 수술 해서 머리 삭발 두번 했었어 중환자실에 15일동안 있다가 일반병실에서 15일 정도 있었는데 회복속도가 빠르다해서 퇴원했어 ! 나 여잔데 삭발해서 되게 속상했었어 ..

ㅇㅇ오래 전

Best애낳을때.. 양수먼저 터져서 촉진제 맞고 자궁은 다 열렸는데 애기가 안내려와서 진통 10시간 이건 그냥 아파서 아죽을것같애 가 아니라 진짜로 생명의 위협을 느끼는 정도 정신 혼미하고 결국 간호사가 위에서 배 눌렀는데 진짜 비명이 절로나오고 나중에 배 봤더니 세로줄로 피멍이 들어있길래 뭐지?했는데 간호사가 배 누를때 살 터진거 ㅜㅜ 너무아파서 둘째낳자고하면 죽여버린다고했는데.. ㅋㅋㅋ이쁜 내새끼 그래도 사랑행

ㅇㅇ오래 전

저혈당 쇼크로 디질뻔 했을때, 생굴먹고 식중독 걸렸을때

INFJ10오래 전

어렸을때 가족들하고 등산하는데 혼자 신나서 뛰어댕기다가 발걸려서 넘어짐.. 넘어지는 순간 세워진? 뾰족한 나뭇가지 팔이 지이익.... 진ㅋ자 ㅋㅋㅋ

쓰니오래 전

ㅎㅈ

쓰니오래 전

쓰니오래 전

쓰니오래 전

ㄱㅂ

ㅇㅇ오래 전

어렸을때 뛰어놀다가 남자애랑 부딪혀서 안와골절 ㅅㅂ

ㅇㅇ오래 전

난 중1때 애들이 교실에서 헹가레 쳤는데 교실천장 엄청 높잖아? 그 천장 부딛히고 떨어졌는데 무릎은 금가고, 손목은 부러지고, 팔꿈치는 바깥방향으로 접혀서 뼈 튀어나온적 있었어. 근데 그때보다 병원실려가서 의사선생님이 손으로 뼈 맞추는데, 그때 진짜 아파 죽을뻔...

ㅇㅇ오래 전

태어날때부터 기관지가 약해서 감기 걸지않아도 매일 기침하고 살았거든 근데 초등학교 5학년때 갑자기 심해져서 큰병원갔는데 의사선생님이 폐렴이라고해서 입원했던적 있음.. 그후에도 기침이 심해져서 병원가서 정밀검사도해보고 CT, 엑스레이 다 해봤는데 정상으로 나와서 그냥 지금도 매일같이 기침하면서 사는중.. 정말 고치고싶다

ㅇㅇ오래 전

위가 안좋아서 자주 장염 걸리는데 이거 심하게걸리면 진짜 상상이상임 숨만쉬어도 어지럽고 다토했는데 또 토해야되고..그렇다고 너무 오래 아무것도 안먹으면 안되서 꾸역꾸역 먹고 참았다 토함ㅋㅋㅋㅋㅋㅋ남들 한 사나흘이면 낫던데 난 일이주 가..개빡쳐......제일빡치는건 토할거 없는데 토나오려고할때임 그냥 위 뽑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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