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초 1 때 방에서 뛰어다니는데 잘못하고 연필이 발에 박혀서 진짜...뒷 얘기는 말 안해도 알거라 믿어 울고불고 피도 나오고 진짜 아직도 기억 남 너네들은 인생 최고로 크게 다치거나 아팠던 경험이 뭐야?
소재가 떨어져서 소재 신청방 만들까 고민 중인데 너네 생각은 어때?
나는 초 1 때 방에서 뛰어다니는데 잘못하고 연필이 발에 박혀서 진짜...뒷 얘기는 말 안해도 알거라 믿어 울고불고 피도 나오고 진짜 아직도 기억 남 너네들은 인생 최고로 크게 다치거나 아팠던 경험이 뭐야?
소재가 떨어져서 소재 신청방 만들까 고민 중인데 너네 생각은 어때?
Best자다가 한쪽다리 근육 뒤틀려 봤냐.. 잘자다 억울하게 지옥체험임.. 지혼자 다리 부여잡고 새벽에 입에서 '아ㅆㅂ' 소리나옴
Best육체가 아팠다기보단 되게 치욕적인게 안경쓴 사람들은 공감할 것 같은데 뺨 맞았을 때 맞음과 동시에 안경 날라가면 진짜 아픈거 떠나서 진짜 치욕스러운거
Best나 옥상 통해서 내 방으로 방 들어가려다가 새끼줄 잡아야되는데 전깃줄 잡아서 4층 ? 에서 떨어졌었어 머리뼈 뺐다가 넣는 수술 해서 머리 삭발 두번 했었어 중환자실에 15일동안 있다가 일반병실에서 15일 정도 있었는데 회복속도가 빠르다해서 퇴원했어 ! 나 여잔데 삭발해서 되게 속상했었어 ..
Best애낳을때.. 양수먼저 터져서 촉진제 맞고 자궁은 다 열렸는데 애기가 안내려와서 진통 10시간 이건 그냥 아파서 아죽을것같애 가 아니라 진짜로 생명의 위협을 느끼는 정도 정신 혼미하고 결국 간호사가 위에서 배 눌렀는데 진짜 비명이 절로나오고 나중에 배 봤더니 세로줄로 피멍이 들어있길래 뭐지?했는데 간호사가 배 누를때 살 터진거 ㅜㅜ 너무아파서 둘째낳자고하면 죽여버린다고했는데.. ㅋㅋㅋ이쁜 내새끼 그래도 사랑행
저혈당 쇼크로 디질뻔 했을때, 생굴먹고 식중독 걸렸을때
어렸을때 가족들하고 등산하는데 혼자 신나서 뛰어댕기다가 발걸려서 넘어짐.. 넘어지는 순간 세워진? 뾰족한 나뭇가지 팔이 지이익.... 진ㅋ자 ㅋㅋㅋ
ㅎㅈ
ㄷ
ㅜ
ㄱㅂ
어렸을때 뛰어놀다가 남자애랑 부딪혀서 안와골절 ㅅㅂ
난 중1때 애들이 교실에서 헹가레 쳤는데 교실천장 엄청 높잖아? 그 천장 부딛히고 떨어졌는데 무릎은 금가고, 손목은 부러지고, 팔꿈치는 바깥방향으로 접혀서 뼈 튀어나온적 있었어. 근데 그때보다 병원실려가서 의사선생님이 손으로 뼈 맞추는데, 그때 진짜 아파 죽을뻔...
태어날때부터 기관지가 약해서 감기 걸지않아도 매일 기침하고 살았거든 근데 초등학교 5학년때 갑자기 심해져서 큰병원갔는데 의사선생님이 폐렴이라고해서 입원했던적 있음.. 그후에도 기침이 심해져서 병원가서 정밀검사도해보고 CT, 엑스레이 다 해봤는데 정상으로 나와서 그냥 지금도 매일같이 기침하면서 사는중.. 정말 고치고싶다
위가 안좋아서 자주 장염 걸리는데 이거 심하게걸리면 진짜 상상이상임 숨만쉬어도 어지럽고 다토했는데 또 토해야되고..그렇다고 너무 오래 아무것도 안먹으면 안되서 꾸역꾸역 먹고 참았다 토함ㅋㅋㅋㅋㅋㅋ남들 한 사나흘이면 낫던데 난 일이주 가..개빡쳐......제일빡치는건 토할거 없는데 토나오려고할때임 그냥 위 뽑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