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3)
더이상 추가글 집어넣고싶지 않아서 최대한 대댓글로 쓰다가... 더는 안되겠네요
그냥 더이상 대댓글 안쓸게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거의 반복되는 이야기구요
군데군데 답변 달아놨으니까 그거 보시면 될것같습니다
더는 중성화 관련이야기 하고 싶지 않습니다
본문과 대댓글에 작성한것 이정도면 되었다고 생각됩니다
댓글쓰신분도 마찬가지겠지만 저 역시 벽보고 이야기 하는 것 같네요
그냥 말씀드리고 싶은점은 이 글의 주제는 중성화가 아닙니다...
솔직히 글 쓸때부터 어느정도 그런말이 있겠다는 것은 알고 있었습니다
고양이 커뮤니티에서도 중성화 안했다고, 그리고 안한다고 하면 거의 이단 취급해대는 거 익숙하니까요
하지만 여기서까지 중성화이야기가 (과장보태서) 95%이상일줄은 몰랐네요
더 많은 이야기 하고 싶지만 그냥 여기까지만할게요
다시한번말하지만 이글의 주제는 중성화가 아닙니다
댓글에 휩쓸려서 저도 약간 치우쳐서 이야기를 추가하긴했네요...
중성화관련글 이미 많으니까 더이상 그부분은 쓰지 말아주세요
그리고 저 스스로 오해를 불러일으킨 부분은 사과드리겠습니다
글을 수정할까도 생각했는데 이미 내 손을 떠난 문장들을 다시 주워담는게 비겁해보이더군요 글 수정 않고 그냥 내버려두겠습니다
수의사분들을 모욕할 생각 없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존경하는 직업 중 하나입니다
저는 그저 무조건적으로 병원등에서 중성화만이 답이다 라고 듣고 맹목적으로 따라하는 행태를 조금 비난하고 싶었던 것뿐입니다.. 변명이라면 변명이겠지요
다시한번 사과드립니다
그리고 반려동물을 중성화하고 키우는 반려인들을 모욕할 생각도 전혀 없었습니다
앞뒤 문맥 다 잘라내고 무조건 중성화해야한다고 강요하는 댓글에 순간적으로 화가 치밀어올라서 표현이 조금 격하게 나간것같습니다
사과드립니다
(+추가2)
하... 정말... 추가글 보고도 느끼는게 없으세요?
마음같아선 모든 댓글에 답변 달고 싶었는데요
몇몇댓글에 답변 달다가 그냥 시간낭비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냥 추가글로 대신할게요
저는 중성화를 안해야한다는 입장이지만 중성화를 했거나 중성화 예정인 사람에게 제 생각을 강요할 마음은 없습니다
자기 아이니까 자기손으로 한 것들 또한 책임을 지고 살아야지요
그런데 지금 중성화를 반드시 해야만하는 것이라는 아집으로 가득차서 강요를 해대는 님들은... 대체 왜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아주 잠시라도 생각이라는 걸 해보세요
님들이 그렇게 논리적인척 말을 해대도 결국 어떤 논문에서도 '반려동물의 중성화는 반드시 해야만 하는 것이다'라는 결과는 없습니다
수의사들? 비하하는건 아니지만 중성화를 하고 돈을 버는 직업이지요. 당연히 권하겠죠......
아는 수의사가 있어요 직접 들은 이야기 많지만...
충격받으실까봐 적지는 않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만약 고양이라면 생식기를 뜯은채 오래사느니 생식기있는 상태로 조금 덜 사는걸 택할겁니다
때로는 자기가 믿고 있는 것만이 다가 아닙니다
한걸음 떨어져서 보세요... 제발요
(+추가)
글의 핀트를 잘 못 보시는 분들이 많네요
굳이 내가 이걸 변명하듯이 적어야하나 싶기도한데 너무 어이가 없어서 글 추가합니다
중성화문제요 네 자궁질환이 올수도 있죠
그런데 제가 하나 묻고 싶네요
님들 자궁암걸릴 위험있으니 아예 자궁을 들어내야 한다면 그렇게 하시겠어요?
수술까지 감행할정도로 없애야하는 부위라면 왜 태어날 때 지니고 태어났을까요?
괴로워한다고요... 고통스러워하니 없애는게 맞다구요?
고양이한테 직접 물어보셨나요?
자궁이 있어 괴로운게 나은지, 아예 그것을 몸에서 뜯어내서 편해지는 게 나은지?
연구논문? 수백장이 있다고해도 진짜 마음은 그 누구도 알 수 없습니다
저는 고양이를 제가 키우는 동물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저와 같은 하나의 생명으로 보았기때문에 오랜기간 고민한 끝에 결정했습니다
대신 중성화비용 몇배에 해당하는 돈을 고양이를 위해 쏟아붓고 있어요 제가 할수있는 최대한을 해줍니다
말 못하는 짐승이라고 내 마음대로 중성화니 뭐니 결정할 권리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오히려 묻고 싶네요
여러분들은 정말 고양이를 위하는 마음으로'만' 중성화를 한건가요? 암컷은 시끄럽게 울어서 , 수컷은 스프레이를 하니까 귀찮아서 해버린 마음이 정말 1g도 없으세요?
그리고 다들 하니까 당연히 해야지, 괜찮겠지 이런마음도요?
그냥 중성화를 해버리기전에 내가 조금만 부지런하게 케어하고 돈을 더 쏟아붓더라도 고양이를 위해 투자를 했다면 상황이 조금 달라지지않았을까요?
가족같은 반려동물을 기르고 있으시다면 진지하게 한번쯤은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이런 생각조차 들지도 않고 하기도 싫으시다면 당신이야말로 반려동물을 키울 자격이 없는겁니다
그리고 '새끼 빼서 낳는다' 이 표현에 대해서요
네 자극적이고 잘못된표현인거 잘 압니다
너무 화가 난 상태에서 남편이 했던 말을 그대로 적다보니 ... 그렇게 됐네요
이 부분은 저도 아이를 가진 입장으로서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추가하자면 정확하게는 비트코인'같은' 사이버머니에 투자했다가 날린겁니다
한참 가상화폐 뜰때 여기저기애 꼬라박은것 같더군요...
참.... 저도 정말 자작이면 좋겠습니다
몸도 힘들고 마음도 힘들어요
지금 너무 충격을 받아 글이 횡설수설할수있는거 감안하고 봐주세요ㅠㅠ
제가 결혼전에 품종묘 한마리를 기르고 있었습니다 아주 예쁜 아이죠
이 아이 데리고 오기전에 몇달을 여러 브리더랑 접촉하고 가서 또 꼼꼼하게 확인하고 데려왔구요
정말 좋은거 먹이고 좋은 제품 사주고 키웠습니다
중성화는 안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중성화 자체를 반대하는 입장이었고 평생 한마리만 키운다고 나름 스스로 맹세했거든요
얌전한 아이라 암컷인데 발정도 거의 없었어요
그리고 결혼을 하고 임신을했죠
막달이 다가와서 어쩔 수 없이 회사를 그만두고 집에 있는데 어제ㅡㅡ 남편이라는 ㅅㄲ가 같은 품종묘 수컷을 데려온겁니다
뭐냐고 그랬더니 고양이 새끼 낳아 분양 보내면 너 수입없을동안 빈거 채울 수 있지 않겠냐고 그러대요?
그가 무슨소리냐고... 어이가 없어서
저는 우리 냥이 새끼 뺄 생각없다고 했더니
그럼 저 쉴동안 돈은 어떡할거냐고 한숨을 푹푹 쉬는겁니다....
통장관리 남편이 하거든요... 그래서 뭔소리냐고 모아둔거있잖아 했더니 없대요ㅡㅡ
무슨 이번에 그 비트코인?인가 그거 투자하다가 거의 날려먹었다는겁니다....
그러니까 고양이 새끼 낳아야한다고 중얼중얼...
와... 어이가없어서 통장 갖고와봐라 해서 봤더니... 잔고가 ㅡㅡ....
지금그대로 짐싸서 고양이데리고 근처 모텔와있는데요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담달 예정일이라 몸도 무겁고... 고양이는 낯선환경이라 계속 숨어서 울고있고...
(+추가x3)고양이 새끼 빼서 팔자는 남편
더이상 추가글 집어넣고싶지 않아서 최대한 대댓글로 쓰다가... 더는 안되겠네요
그냥 더이상 대댓글 안쓸게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거의 반복되는 이야기구요
군데군데 답변 달아놨으니까 그거 보시면 될것같습니다
더는 중성화 관련이야기 하고 싶지 않습니다
본문과 대댓글에 작성한것 이정도면 되었다고 생각됩니다
댓글쓰신분도 마찬가지겠지만 저 역시 벽보고 이야기 하는 것 같네요
그냥 말씀드리고 싶은점은 이 글의 주제는 중성화가 아닙니다...
솔직히 글 쓸때부터 어느정도 그런말이 있겠다는 것은 알고 있었습니다
고양이 커뮤니티에서도 중성화 안했다고, 그리고 안한다고 하면 거의 이단 취급해대는 거 익숙하니까요
하지만 여기서까지 중성화이야기가 (과장보태서) 95%이상일줄은 몰랐네요
더 많은 이야기 하고 싶지만 그냥 여기까지만할게요
다시한번말하지만 이글의 주제는 중성화가 아닙니다
댓글에 휩쓸려서 저도 약간 치우쳐서 이야기를 추가하긴했네요...
중성화관련글 이미 많으니까 더이상 그부분은 쓰지 말아주세요
그리고 저 스스로 오해를 불러일으킨 부분은 사과드리겠습니다
글을 수정할까도 생각했는데 이미 내 손을 떠난 문장들을 다시 주워담는게 비겁해보이더군요 글 수정 않고 그냥 내버려두겠습니다
수의사분들을 모욕할 생각 없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존경하는 직업 중 하나입니다
저는 그저 무조건적으로 병원등에서 중성화만이 답이다 라고 듣고 맹목적으로 따라하는 행태를 조금 비난하고 싶었던 것뿐입니다.. 변명이라면 변명이겠지요
다시한번 사과드립니다
그리고 반려동물을 중성화하고 키우는 반려인들을 모욕할 생각도 전혀 없었습니다
앞뒤 문맥 다 잘라내고 무조건 중성화해야한다고 강요하는 댓글에 순간적으로 화가 치밀어올라서 표현이 조금 격하게 나간것같습니다
사과드립니다
(+추가2)
하... 정말... 추가글 보고도 느끼는게 없으세요?
마음같아선 모든 댓글에 답변 달고 싶었는데요
몇몇댓글에 답변 달다가 그냥 시간낭비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냥 추가글로 대신할게요
저는 중성화를 안해야한다는 입장이지만 중성화를 했거나 중성화 예정인 사람에게 제 생각을 강요할 마음은 없습니다
자기 아이니까 자기손으로 한 것들 또한 책임을 지고 살아야지요
그런데 지금 중성화를 반드시 해야만하는 것이라는 아집으로 가득차서 강요를 해대는 님들은... 대체 왜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아주 잠시라도 생각이라는 걸 해보세요
님들이 그렇게 논리적인척 말을 해대도 결국 어떤 논문에서도 '반려동물의 중성화는 반드시 해야만 하는 것이다'라는 결과는 없습니다
수의사들? 비하하는건 아니지만 중성화를 하고 돈을 버는 직업이지요. 당연히 권하겠죠......
아는 수의사가 있어요 직접 들은 이야기 많지만...
충격받으실까봐 적지는 않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만약 고양이라면 생식기를 뜯은채 오래사느니 생식기있는 상태로 조금 덜 사는걸 택할겁니다
때로는 자기가 믿고 있는 것만이 다가 아닙니다
한걸음 떨어져서 보세요... 제발요
(+추가)
글의 핀트를 잘 못 보시는 분들이 많네요
굳이 내가 이걸 변명하듯이 적어야하나 싶기도한데 너무 어이가 없어서 글 추가합니다
중성화문제요 네 자궁질환이 올수도 있죠
그런데 제가 하나 묻고 싶네요
님들 자궁암걸릴 위험있으니 아예 자궁을 들어내야 한다면 그렇게 하시겠어요?
수술까지 감행할정도로 없애야하는 부위라면 왜 태어날 때 지니고 태어났을까요?
괴로워한다고요... 고통스러워하니 없애는게 맞다구요?
고양이한테 직접 물어보셨나요?
자궁이 있어 괴로운게 나은지, 아예 그것을 몸에서 뜯어내서 편해지는 게 나은지?
연구논문? 수백장이 있다고해도 진짜 마음은 그 누구도 알 수 없습니다
저는 고양이를 제가 키우는 동물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저와 같은 하나의 생명으로 보았기때문에 오랜기간 고민한 끝에 결정했습니다
대신 중성화비용 몇배에 해당하는 돈을 고양이를 위해 쏟아붓고 있어요 제가 할수있는 최대한을 해줍니다
말 못하는 짐승이라고 내 마음대로 중성화니 뭐니 결정할 권리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오히려 묻고 싶네요
여러분들은 정말 고양이를 위하는 마음으로'만' 중성화를 한건가요? 암컷은 시끄럽게 울어서 , 수컷은 스프레이를 하니까 귀찮아서 해버린 마음이 정말 1g도 없으세요?
그리고 다들 하니까 당연히 해야지, 괜찮겠지 이런마음도요?
그냥 중성화를 해버리기전에 내가 조금만 부지런하게 케어하고 돈을 더 쏟아붓더라도 고양이를 위해 투자를 했다면 상황이 조금 달라지지않았을까요?
가족같은 반려동물을 기르고 있으시다면 진지하게 한번쯤은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이런 생각조차 들지도 않고 하기도 싫으시다면 당신이야말로 반려동물을 키울 자격이 없는겁니다
그리고 '새끼 빼서 낳는다' 이 표현에 대해서요
네 자극적이고 잘못된표현인거 잘 압니다
너무 화가 난 상태에서 남편이 했던 말을 그대로 적다보니 ... 그렇게 됐네요
이 부분은 저도 아이를 가진 입장으로서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추가하자면 정확하게는 비트코인'같은' 사이버머니에 투자했다가 날린겁니다
한참 가상화폐 뜰때 여기저기애 꼬라박은것 같더군요...
참.... 저도 정말 자작이면 좋겠습니다
몸도 힘들고 마음도 힘들어요
지금 너무 충격을 받아 글이 횡설수설할수있는거 감안하고 봐주세요ㅠㅠ
제가 결혼전에 품종묘 한마리를 기르고 있었습니다 아주 예쁜 아이죠
이 아이 데리고 오기전에 몇달을 여러 브리더랑 접촉하고 가서 또 꼼꼼하게 확인하고 데려왔구요
정말 좋은거 먹이고 좋은 제품 사주고 키웠습니다
중성화는 안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중성화 자체를 반대하는 입장이었고 평생 한마리만 키운다고 나름 스스로 맹세했거든요
얌전한 아이라 암컷인데 발정도 거의 없었어요
그리고 결혼을 하고 임신을했죠
막달이 다가와서 어쩔 수 없이 회사를 그만두고 집에 있는데 어제ㅡㅡ 남편이라는 ㅅㄲ가 같은 품종묘 수컷을 데려온겁니다
뭐냐고 그랬더니 고양이 새끼 낳아 분양 보내면 너 수입없을동안 빈거 채울 수 있지 않겠냐고 그러대요?
그가 무슨소리냐고... 어이가 없어서
저는 우리 냥이 새끼 뺄 생각없다고 했더니
그럼 저 쉴동안 돈은 어떡할거냐고 한숨을 푹푹 쉬는겁니다....
통장관리 남편이 하거든요... 그래서 뭔소리냐고 모아둔거있잖아 했더니 없대요ㅡㅡ
무슨 이번에 그 비트코인?인가 그거 투자하다가 거의 날려먹었다는겁니다....
그러니까 고양이 새끼 낳아야한다고 중얼중얼...
와... 어이가없어서 통장 갖고와봐라 해서 봤더니... 잔고가 ㅡㅡ....
지금그대로 짐싸서 고양이데리고 근처 모텔와있는데요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담달 예정일이라 몸도 무겁고... 고양이는 낯선환경이라 계속 숨어서 울고있고...
이혼까지 생각하고 있는데 뭘 어떻게 뭐부터 시작해야할지 감이 안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