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현재 헤어진 상태인 2년정도 사귄 전남자친구가 있습니다.
헤어지고 적지않은 시간이 흘렀고 정말 다시는 되돌아 오지 않을것만 같았던 관계가 어느정도 회복이 되었습니다.
헤어진 연인이 관계가 회복 된다는 것 자체가 말이 좀 안될수도 있는데, 저의 용기로 인해 아련하고 애틋한 친구? 사이로 발전했습니다.
여기까진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친구랑 사귀면서 정말 많이 좋아했고 많이 울었습니다. 마지막까지 바닥을 들어내면서까지 잡았고 자존심같은건 애초에 있지도 않았습니다.한때는 저를 정말 사랑해 주었던 친구였습니다.
평생 살면서 결혼식 아니면 장례식에서 볼수있겠지 생각했던 전 남자친구와 관계가 회복 되면서 옛날 얘기도 하고 그동안 있었던 얘기도 하고, 이게 너무 오래 사귄탓에 썸이라고 하기에도 민망한 관계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사정상 멀리 떠나게 되었는데
이 친구는 저를 기다려준다고 , 좋아한다고 역시 자기한텐 저뿐이라고 그렇지만 지금 상황이 고백할 상황이 아니니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곧 내 진심을 얘기한다고 ,
이런 달콤한 말들은 다 해놓고 일주일이 멀다하고 마음 이 식어서 연락을 끊어버리고 지나가다 마주쳐도 아는척도 안합니다.
그러고 제가 가서 몇마디 하면 또 사랑 모드로 돌아오고..
저는 정에 약한사람이라서 더군다나 이렇게 오래본 남자를 놓지고싶지 않은 마음도 있습니다.
마음이 하루가 멀다하고 바뀌는 이 남자에게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는 이 남자에게 뭘까요..
조언을 좀 얻고싶어서 이렇게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저에게는 현재 헤어진 상태인 2년정도 사귄 전남자친구가 있습니다.
헤어지고 적지않은 시간이 흘렀고 정말 다시는 되돌아 오지 않을것만 같았던 관계가 어느정도 회복이 되었습니다.
헤어진 연인이 관계가 회복 된다는 것 자체가 말이 좀 안될수도 있는데, 저의 용기로 인해 아련하고 애틋한 친구? 사이로 발전했습니다.
여기까진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친구랑 사귀면서 정말 많이 좋아했고 많이 울었습니다. 마지막까지 바닥을 들어내면서까지 잡았고 자존심같은건 애초에 있지도 않았습니다.한때는 저를 정말 사랑해 주었던 친구였습니다.
평생 살면서 결혼식 아니면 장례식에서 볼수있겠지 생각했던 전 남자친구와 관계가 회복 되면서 옛날 얘기도 하고 그동안 있었던 얘기도 하고, 이게 너무 오래 사귄탓에 썸이라고 하기에도 민망한 관계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사정상 멀리 떠나게 되었는데
이 친구는 저를 기다려준다고 , 좋아한다고 역시 자기한텐 저뿐이라고 그렇지만 지금 상황이 고백할 상황이 아니니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곧 내 진심을 얘기한다고 ,
이런 달콤한 말들은 다 해놓고 일주일이 멀다하고 마음 이 식어서 연락을 끊어버리고 지나가다 마주쳐도 아는척도 안합니다.
그러고 제가 가서 몇마디 하면 또 사랑 모드로 돌아오고..
저는 정에 약한사람이라서 더군다나 이렇게 오래본 남자를 놓지고싶지 않은 마음도 있습니다.
마음이 하루가 멀다하고 바뀌는 이 남자에게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