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늘 나에게 집착했다.전 남친들과 한 일들을 물어봤고 궁금해 했다.내 주변의 모든 남자들은 다 너의 적이였고 나의 적이였다.내 핸드폰을 뒤지면서 나의 SNS 속 남자아이들 하나하나를 다 물어보는 너를 보면서그 때 너와 헤어져야하나 고민했다.그때 너와 헤어지지 않았던걸 후회한다.내 SNS속 좋아요를 누르는 남자들을 보고 너는 화를 냈다.내가 누르라고 시킨것도 아닌데 너는 나에게 화를 냈다.내 핸드폰 속에 남자 이름이, 번호가 있는 것 만으로도 너는 나에게 화를 냈다.너를 만나기 전부터 알고 있던 사람들을 너를 만나면서 다 정리해 버렸다.노래방에서 남자 아이돌 노래를 불렀다고 너는 나에게 화를 냈다.니가 갑자기 정색을 하며 화를 내고 뛰쳐 나가는 이유를 몰랐다.신나게 놀다가 갑자기 화를 내는 너를 이해할 수 없었다.남자아이돌 노래를 불렀다는 이유로 화를 냈다는 걸 알고 헤어져야하나 고민했는데나는 왜 또 너와 그때 헤어지지 못했을까. 그때의 내가 원망스럽다.너의 앞에서 좋아하는 가수 조차 꺼낼 수 없었다. 남자 이름이 나오면 화부터 내는 너였다.나와 그 사람들이 이어질 확률도 그 사람들이 나를 알 확률도 전혀 없는데도너는 질투했고 화를냈다.학교에서 조별과제가 있는 날에는 너와 하루를 냉전으로 보냈고 어김없이 싸움이 일어났다.너는 나의 학교생활을 이해해주지 못했다. 사회생활과 학교생활은 다른거라며 나의 생활은 전혀 안중에도 없었다.어쩌다 조별과제가 생기면 그 조에 남자라도 있으면 나는 심장이 덜컹 내려앉았다.너에게 숨기는 일이 많아졌다. 나의 하루 일과를 너에게 말하는 것이 무서워졌다.우리의 대화는 점점 줄어들었다.아무리 너를 설득시키려 해도 소용없었다. 내가 너를 두고 다른 남자를 만난적도바람을 핀적도 없었다. 내 시간은 오직 너만 있었는데 너는 과거의 두려움으로나를 묶어버렸다. 나의 인생이 송두리째 흔들렸다.2년을 만나는 동안 헤어짐을 결심했지만 실천하지 못했던 내가 원망스럽다. 한심하다.변할 줄 알았다. 내가 아닌걸 증명하면 너에게 믿음을 주면 나는 니가 변할 줄 알았다.그렇게 참고 버틴게 2년, 너는 변하지 못 했다.나는 너에게 믿음을 줄 수 있는 사람이 아니였다. 길거리에서 통화하다가 남자들이 떠들며 지나가면 넌 화를 냈다.남자 목소리가 들린다고.주변 남자를 다 정리해도 최대한 남자와의 접촉을 없애도 너는 어떻게 해서든내게 집착했다. 너는 그게 사랑이라 말했다.너에게 사랑인 그것이 나를 죽이고 있었다.너는 그걸 몰랐다. 숨이 탁 막혔다. 아무말도 할 수가 없었다.아무리 말해도 변하지 않고 들어주지 않는 너를 나는 놔버렸다.이제 정말 너를 놔버렸다.다른 사랑이 네게 찾아간다면 이젠 그러지 말았으면 좋겠다.너의 사랑 방식은 상대방을 죽여간다.너와 헤어진 지금도 내겐 그 사랑이 너무 숨이막힌다.사람은 바꿀 수 없다는 것을 너를 만나며 느꼈다.너를 변하게 할 수 없다면 이젠 내가 떠날 수 밖에.
2년동안의 연애
넌 늘 나에게 집착했다.
전 남친들과 한 일들을 물어봤고 궁금해 했다.
내 주변의 모든 남자들은 다 너의 적이였고 나의 적이였다.
내 핸드폰을 뒤지면서 나의 SNS 속 남자아이들 하나하나를 다 물어보는 너를 보면서
그 때 너와 헤어져야하나 고민했다.
그때 너와 헤어지지 않았던걸 후회한다.
내 SNS속 좋아요를 누르는 남자들을 보고 너는 화를 냈다.
내가 누르라고 시킨것도 아닌데 너는 나에게 화를 냈다.
내 핸드폰 속에 남자 이름이, 번호가 있는 것 만으로도 너는 나에게 화를 냈다.
너를 만나기 전부터 알고 있던 사람들을 너를 만나면서 다 정리해 버렸다.
노래방에서 남자 아이돌 노래를 불렀다고 너는 나에게 화를 냈다.
니가 갑자기 정색을 하며 화를 내고 뛰쳐 나가는 이유를 몰랐다.
신나게 놀다가 갑자기 화를 내는 너를 이해할 수 없었다.
남자아이돌 노래를 불렀다는 이유로 화를 냈다는 걸 알고 헤어져야하나 고민했는데
나는 왜 또 너와 그때 헤어지지 못했을까. 그때의 내가 원망스럽다.
너의 앞에서 좋아하는 가수 조차 꺼낼 수 없었다. 남자 이름이 나오면 화부터 내는 너였다.
나와 그 사람들이 이어질 확률도 그 사람들이 나를 알 확률도 전혀 없는데도
너는 질투했고 화를냈다.
학교에서 조별과제가 있는 날에는 너와 하루를 냉전으로 보냈고 어김없이 싸움이 일어났다.
너는 나의 학교생활을 이해해주지 못했다.
사회생활과 학교생활은 다른거라며 나의 생활은 전혀 안중에도 없었다.
어쩌다 조별과제가 생기면 그 조에 남자라도 있으면 나는 심장이 덜컹 내려앉았다.
너에게 숨기는 일이 많아졌다.
나의 하루 일과를 너에게 말하는 것이 무서워졌다.
우리의 대화는 점점 줄어들었다.
아무리 너를 설득시키려 해도 소용없었다. 내가 너를 두고 다른 남자를 만난적도
바람을 핀적도 없었다. 내 시간은 오직 너만 있었는데 너는 과거의 두려움으로
나를 묶어버렸다. 나의 인생이 송두리째 흔들렸다.
2년을 만나는 동안 헤어짐을 결심했지만 실천하지 못했던 내가 원망스럽다. 한심하다.
변할 줄 알았다. 내가 아닌걸 증명하면 너에게 믿음을 주면 나는 니가 변할 줄 알았다.
그렇게 참고 버틴게 2년, 너는 변하지 못 했다.
나는 너에게 믿음을 줄 수 있는 사람이 아니였다.
길거리에서 통화하다가 남자들이 떠들며 지나가면 넌 화를 냈다.
남자 목소리가 들린다고.
주변 남자를 다 정리해도 최대한 남자와의 접촉을 없애도 너는 어떻게 해서든
내게 집착했다. 너는 그게 사랑이라 말했다.
너에게 사랑인 그것이 나를 죽이고 있었다.
너는 그걸 몰랐다. 숨이 탁 막혔다. 아무말도 할 수가 없었다.
아무리 말해도 변하지 않고 들어주지 않는 너를 나는 놔버렸다.
이제 정말 너를 놔버렸다.
다른 사랑이 네게 찾아간다면 이젠 그러지 말았으면 좋겠다.
너의 사랑 방식은 상대방을 죽여간다.
너와 헤어진 지금도 내겐 그 사랑이 너무 숨이막힌다.
사람은 바꿀 수 없다는 것을 너를 만나며 느꼈다.
너를 변하게 할 수 없다면 이젠 내가 떠날 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