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내가 읽다 보니...어이가 없어서..글올림니다!!!! 아니...담배 심부름 말인데요...고건...제가..제 와이프 한테 딱!!담배값만...받아서 사는넘임니다.. 아니 이럴수가...아침에..지갑이 없다며...담배값을 못주겠다네요;; 헉!!! 그래서...하루 쟁일 회사에서..담배 얻어피다가...집에 오는길에...전화 통화를 햇는데.. 글쎄...집앞이라는거에요!!!그럼...집에 가는길에...담배좀 사고 들어가라 했는데..지갑안가져 왔다고..멍충아...그러네요!! 그래서 그럼..저희 엄니..가게가 집근처에 있는데..그럼..거기가서..오빠야...담배 사야하니 돈받아서...사다가 들어가라 했더니... 부끄러워서..못하것다네요....그럼...집에가서...돈가지고 나와서...담배좀 사와 달라거 했어요!! 뭐...전..집에가믄 잘 나오는 스타일도 아니고..요즘 일이 힘들다보니...나오기가 여간 귀찮은게...아니 더라구요!!! 전화 통화 도중에...어쩌다보니...말다툼 아닌 말다툼을 하게 됐고!!! 엄니 가게에서...받아다가...담배를 사서 집에 왔습니다!!! 그리거!!!전...청소 하란 소리도 못들었고...집에 오는 도중에...친구넘이 전화와서!! 얼굴좀 함보자...하길래!!! 만나기로 약속을 하고!!! 집에와서...말다툼도...했겠다 물론...제가..화를 풀어주는게 맞긴하지만...머스마라는게.. 알량한 자존심때문에...걍...화난척 함서...컴터에 앉았습니다...요건...제가 잘못한거 인정 합니다!!! 게다가...제가 하는겜이...걍...컴키구..자동 사냥 하는거라!!오래하는것두 아니고...10~20분정도만...만짐니다!!!(이정도 겜하는건 이해좀 해줬으면 하는 바램이고요~) 아아...앞에 친구 만나러가는 문제는..제가 그전에...미리 약속된 일이라~~친구놈이..먼저 약속 장소에 나와서...절 기다리고 있었구요~~ 전..제 와이프가...기분 나빠하니..약속도 있겠다..바람좀쐬면 좀낳을까 하는생각 이였구요!! 저두 나름...화도 풀어줄려구~~애교도 부리고..해볼만큼 했어요...그덕분에...제 친구넘은..혼자..30분 정도 더 기다려야 했어요!! 뭐...이래 저래 하다보니..그럼..나갔다 오라는거에요..아니...울고 불고 하는 상황이 아녔어요..좀 화나 있긴했지만...그래도 좀 많이 진정된거 같아서..금방 갔다 올께 하고 허락받고서 나갔다 온거구요!! 간만에 본거라...치킨집가서..맥주 한잔 하고 온거에요...너무 밉게만 보지 말아 주세요!! 오늘 집에 오는길에..와이프 데리고 오는데..집에 오자마자..이거 보라네요..ㅜㅜ 그래서...멍~~하기도 하고..아무리 익명이지만...욕듣는건 아닌거 같아..변명아닌...변명을 해봄니다...(참고로 와이프 옆에서 모니터 하고 있다눈..;;;;;;;;;) 읽어 주신분 있다면...너무 와이프 편을 들어 주지마시거...제편두좀 들어 주세요..>.< 아참~~~청소며 설겆이 빨래 말인데요...억울함니다!!! 한번슥 해주는데...뭐..맨날 하면 좋긴 한데...고게참~~~~그렇더라구요..;;;;;(헉!!!!욕묵것네..ㅋㅋㅋ)
상황 설명 하긴 좀그렇지만...이건좀;;;
아니..내가 읽다 보니...어이가 없어서..글올림니다!!!!
아니...담배 심부름 말인데요...고건...제가..제 와이프 한테 딱!!담배값만...받아서 사는넘임니다..
아니 이럴수가...아침에..지갑이 없다며...담배값을 못주겠다네요;; 헉!!!
그래서...하루 쟁일 회사에서..담배 얻어피다가...집에 오는길에...전화 통화를 햇는데..
글쎄...집앞이라는거에요!!!그럼...집에 가는길에...담배좀 사고 들어가라 했는데..지갑안가져 왔다고..멍충아...그러네요!!
그래서 그럼..저희 엄니..가게가 집근처에 있는데..그럼..거기가서..오빠야...담배 사야하니 돈받아서...사다가 들어가라 했더니...
부끄러워서..못하것다네요....그럼...집에가서...돈가지고 나와서...담배좀 사와 달라거 했어요!!
뭐...전..집에가믄 잘 나오는 스타일도 아니고..요즘 일이 힘들다보니...나오기가 여간 귀찮은게...아니 더라구요!!!
전화 통화 도중에...어쩌다보니...말다툼 아닌 말다툼을 하게 됐고!!!
엄니 가게에서...받아다가...담배를 사서 집에 왔습니다!!!
그리거!!!전...청소 하란 소리도 못들었고...집에 오는 도중에...친구넘이 전화와서!!
얼굴좀 함보자...하길래!!! 만나기로 약속을 하고!!!
집에와서...말다툼도...했겠다 물론...제가..화를 풀어주는게 맞긴하지만...머스마라는게..
알량한 자존심때문에...걍...화난척 함서...컴터에 앉았습니다...요건...제가 잘못한거 인정 합니다!!!
게다가...제가 하는겜이...걍...컴키구..자동 사냥 하는거라!!오래하는것두 아니고...10~20분정도만...만짐니다!!!(이정도 겜하는건 이해좀 해줬으면 하는 바램이고요~)
아아...앞에 친구 만나러가는 문제는..제가 그전에...미리 약속된 일이라~~친구놈이..먼저 약속 장소에 나와서...절 기다리고 있었구요~~
전..제 와이프가...기분 나빠하니..약속도 있겠다..바람좀쐬면 좀낳을까 하는생각 이였구요!!
저두 나름...화도 풀어줄려구~~애교도 부리고..해볼만큼 했어요...그덕분에...제 친구넘은..혼자..30분 정도 더 기다려야 했어요!!
뭐...이래 저래 하다보니..그럼..나갔다 오라는거에요..아니...울고 불고 하는 상황이 아녔어요..좀 화나 있긴했지만...그래도 좀 많이 진정된거 같아서..금방 갔다 올께 하고 허락받고서 나갔다 온거구요!! 간만에 본거라...치킨집가서..맥주 한잔 하고 온거에요...너무 밉게만 보지 말아 주세요!!
오늘 집에 오는길에..와이프 데리고 오는데..집에 오자마자..이거 보라네요..ㅜㅜ
그래서...멍~~하기도 하고..아무리 익명이지만...욕듣는건 아닌거 같아..변명아닌...변명을 해봄니다...(참고로 와이프 옆에서 모니터 하고 있다눈..;;;;;;;;;)
읽어 주신분 있다면...너무 와이프 편을 들어 주지마시거...제편두좀 들어 주세요..>.<
아참~~~청소며 설겆이 빨래 말인데요...억울함니다!!! 한번슥 해주는데...뭐..맨날 하면 좋긴 한데...고게참~~~~그렇더라구요..;;;;;(헉!!!!욕묵것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