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18년 9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신랑입니다. 참고로 저는 1남3년중 막내지만 귀하게 자라지는 않았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막내누나가 제 일에 너무 참견을 합니다.
먼저 17년3월에 행복주택 광교에 당첨됐습니다. 전세금1억에 월17만원짜리에 1.5룸이였습니다. 근데 누나는 거길 왜 들어가냐고, 월세하면 돈 못모은다. 광교땅값이 얼마나 비싼데 이런식으로 참견을 해서 엄청싸워재꼈습니다. 결과적으로 거기는 그냥 포기했죠. 물론 누나때문은 아니지만 너무 뭐라고 하는바람에 스트레스가 엄청났습니다.
두번째로 제가 지금 판교에서 근무하고있습니다. 현재는 17년11월이며, 결혼을 약 10개월 남겨둔 상태에서 제가 부모님 돈과 제돈으로 오피스텔 원룸을 얻었습니다. 수직풍덕천동 신축오피스텔 1억5백으로요... 또 여길 왜 얻었냐고 하면서 엄청 참견을 시작하네요.
저는 대출없이 시작해서 1년동안 돈모아서 1년뒤에 투룸으로 이사갈생각으로 했는데, 생각이 없다는 등..정말 화가나네요... 여자친구, 여자친구 부모님하고 다 이야기했고, 부동산에서도 괜찮은 매물이니 거래해도 좋다고한 곳입니다. 또 누나만 왜 거길했냐, 너생각이 있냐 이런식으로 뭐라고 하네요..미치겠네요..
왜 그러는 걸까요??
제가 어린애도 아니고 다 큰 성인이 결혼해서 원룸에서 시작한다고 하는데 참 이해할수가 없네요.
뭐든지 참견하는 누나
이제 곧 18년 9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신랑입니다.
참고로 저는 1남3년중 막내지만 귀하게 자라지는 않았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막내누나가 제 일에 너무 참견을 합니다.
먼저 17년3월에 행복주택 광교에 당첨됐습니다. 전세금1억에 월17만원짜리에 1.5룸이였습니다.
근데 누나는 거길 왜 들어가냐고, 월세하면 돈 못모은다. 광교땅값이 얼마나 비싼데 이런식으로 참견을 해서 엄청싸워재꼈습니다. 결과적으로 거기는 그냥 포기했죠. 물론 누나때문은 아니지만 너무 뭐라고 하는바람에 스트레스가 엄청났습니다.
두번째로 제가 지금 판교에서 근무하고있습니다.
현재는 17년11월이며, 결혼을 약 10개월 남겨둔 상태에서 제가 부모님 돈과 제돈으로 오피스텔 원룸을 얻었습니다. 수직풍덕천동 신축오피스텔 1억5백으로요...
또 여길 왜 얻었냐고 하면서 엄청 참견을 시작하네요.
저는 대출없이 시작해서 1년동안 돈모아서 1년뒤에 투룸으로 이사갈생각으로 했는데, 생각이 없다는 등..정말 화가나네요...
여자친구, 여자친구 부모님하고 다 이야기했고, 부동산에서도 괜찮은 매물이니 거래해도 좋다고한 곳입니다. 또 누나만 왜 거길했냐, 너생각이 있냐 이런식으로 뭐라고 하네요..미치겠네요..
왜 그러는 걸까요??
제가 어린애도 아니고 다 큰 성인이 결혼해서 원룸에서 시작한다고 하는데 참 이해할수가 없네요.
제가 잘못한건가요?아니면 누나의 오지랖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