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로 지정된 의정부 3구역은 빌라촌이 많습니다. (어르신들이 많이 살고 있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의정부에서 15년 정도 살고 있으며 아직도 대출금이 남은 상태입니다.
재개발? 제대로만 된다면 반대할 이유가 없습니다.
지금 살고 있는 빌라 32평형 감정가 빌라 지분율 14% 로 1억 900이 나왔습니다.
의정부를 떠나라는 무언의 압박 같습니다.
다른 빌라는 감정가가 6000~7000입니다.
이 돈으로 수도권 집 장만할 수 있을까요?
전세도 이보다 비쌉니다.
분양받을 24평형에서 거주하려면 1억 6600만 원~ 2억을 더 부담하고 살아야 하며 중도금 등 더 추가되는 금액은 상상할 수가 없습니다.
내년 주택 담보대출 정책으로 인해 큰 금액은 당연히 어렵습니다. 소득 능력이 적은 어르신들은 집을 빼앗긴 체 사글세로 생활 하셔야겠지요..
2017.10.28은 주택재개발정비 사업조합 임시 총회가 있는 날이었습니다.
어렵게 장만한 집을 빼앗길 수 없었기 때문에 저희 부모님은 반대투표를 했습니다.
반대측 직계가족은 참관인증도 얻을수 없었으며 회의 내용조차 알수없었고 (찬성측만 참관인증등 주었음)
안에 들어가서 투표하시는분은 개표상황을 확인도 못하고 그저 조합장측에서 촬영하는 캠코더.. 그저 불러주는대로의 개표상황(서면결의안+ 투표용지)을 알수 있었습니다.
회의장에는 경찰 두명과 많은 경호인이 있었다고 들었으며 찬성 400표 이상 반다 56표? 나왔다고 알렸으며 빠르게 재개발 찬성을 선포하며 빠르게 투표함을 가져갔습니다.
조합원 측에서는 무기명 투표기 때문에 다시 확인시겨줄수 없고 영상촬영도 보여줄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깨끗하고 투명하게 했더라면 반대측 사람들은
인정했을것입니다. 그러나 사람을써 (90년대도 아닌데..)힘으로 누르려고 했습니다.
도망치듯 투표함을 들고 도망치기에 막았습니다.
하지만 조합장측에서 자동차에서 다른 자동차로 !!! 투표함을 또 빠르게 이동시키려고하여 또 저지하였습니다!!!.
경찰들은 주시하기만 하였습니다.
심지어 경찰들중에서 어떤분은 촬영? 하지 말라더군요..
그런데 또다시 트렁크를 들고 투표함을 가지고 가려고 하여 막는 주민들이 다쳤으며 심하게 다친 한명은 목에 상처와 어떤 할머니는 쓰러지셨습니다.
투표가 공정하다면 도망갈 이유가 없지않습니까?
결국에는 지문과 봉인하여 조합원사무실에 두었지만 주민들은 그저 불안합니다.
- 왜 감정가는 터무니 없는 가격으로 나왔는가 (주민중 한분은 몆년전1억 4000에 매매하였는데 감정가 7000이 나왔음 전세로 내준 주민은 전세보다 감정가가 적어서 그저 쫓겨나야됨)
- 조합장은 왜 주민들에게 1억받고 2억 빚내서 집을사라하는가? 대출이 어쩌네 말해주는데 대통령님께서 내년에 하시는 정책으로 서민은 그많은 대출? 못하죠. 어르신들이 어떻게 갚나? 의문이 듭니다.
- 왜 총회 전날10.27일 주민들에게 받은 서면 결의안은 밀봉이 왜 안되어 있었으며 27일 서면결의안을 돌려달라고 하시는분께 당일 돌려주지 안았으며 왜 28일날 총회날 주었는지..
- 시민을 위한 재개발인지? 시를 위한것인지? 이대로 집을 빼앗겨야 합니까?
- 10.30일 재개발 조합 사무실 방문하여 투표함이 잘 보관 중인지 확인하였으나 역시나 훼손되어 있었습니다. 움직이지 못하게 고정까지 시켰는데 직원이 발로 찾다더군요? 이게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정말로 깨끗한 투표였다면 이런 일은 있을 수가 없습니다.
- 분명히 투표함에 문제가 있으면 다시 선거를 한다고 했는데? 훼손도 하고 개봉도 하고 주민들의 의견은 필요치 않아보네요?
(녹취록 있음)
- 11월 1일 투표함을 합의도 없이 개봉하겠다고 문자가 왔습니다.
이것은 증거인멸의 시도로 보이는 합리적인 의심입니다.
- 주민들이 사는 동네에 경호원?(어깨) 두 명씩 짝을 지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이는 위압감을 주기 위한 행동으로 보이고 주민들은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죄를 지은 것도 아닌데 왜 주민들은 감시를 받아야 됩니까?
- 민원을 넣은 곳에서 이런 답변이 왔네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제48조제5항 규정에 따라 우리 시에서 선정한 2개의 감정평가업자가 「감정평가 및 감정평가사에 관한 법률」 등 관련 규정에 따라 평가하며, 이를 근거로 하여 조합에서는 자체적으로 조합원의 동의를 받아 총회에서 관리처분계획을 수립 결정하는 사항으로서, 관계 법령 상 우리 시에서 관여할 수 없는 사항임을 알려드리니 이점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이 이렇게 왔는데? 시에서 선정한 감정평가업자가 규정에 따라 평가했다데
왜? 무슨 근거로 감정을 했는지? 혹시 시와 한통속인지 궁금하네요?
바로 옆 건물과 많은 평가액이 다를 수있는지?
시는 주민들을 내쫓고 투기꾼들을 들여오는데 앞장서는 건가요?
매번 재개발 때마다 주민들이 쫓겨나야 되는 기사 많이 봤습니다. 똑같은 일이 반복된다면 바꿔야 되는 거 아닙니까?
11.6일
아직까지도 동네에 2~3명씩 남자들이 감시하며 돌아다니는데 죄를 지은 것도 없는데 무섭고 위축됩니다.
힘없는 서민은 쫓겨나야 되는 현실
재개발로 지정된 의정부 3구역은 빌라촌이 많습니다. (어르신들이 많이 살고 있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의정부에서 15년 정도 살고 있으며 아직도 대출금이 남은 상태입니다.
재개발? 제대로만 된다면 반대할 이유가 없습니다.
지금 살고 있는 빌라 32평형 감정가 빌라 지분율 14% 로 1억 900이 나왔습니다.
의정부를 떠나라는 무언의 압박 같습니다.
다른 빌라는 감정가가 6000~7000입니다.
이 돈으로 수도권 집 장만할 수 있을까요?
전세도 이보다 비쌉니다.
분양받을 24평형에서 거주하려면 1억 6600만 원~ 2억을 더 부담하고 살아야 하며 중도금 등 더 추가되는 금액은 상상할 수가 없습니다.
내년 주택 담보대출 정책으로 인해 큰 금액은 당연히 어렵습니다. 소득 능력이 적은 어르신들은 집을 빼앗긴 체 사글세로 생활 하셔야겠지요..
2017.10.28은 주택재개발정비 사업조합 임시 총회가 있는 날이었습니다.
어렵게 장만한 집을 빼앗길 수 없었기 때문에 저희 부모님은 반대투표를 했습니다.
반대측 직계가족은 참관인증도 얻을수 없었으며 회의 내용조차 알수없었고 (찬성측만 참관인증등 주었음)
안에 들어가서 투표하시는분은 개표상황을 확인도 못하고 그저 조합장측에서 촬영하는 캠코더.. 그저 불러주는대로의 개표상황(서면결의안+ 투표용지)을 알수 있었습니다.
회의장에는 경찰 두명과 많은 경호인이 있었다고 들었으며 찬성 400표 이상 반다 56표? 나왔다고 알렸으며 빠르게 재개발 찬성을 선포하며 빠르게 투표함을 가져갔습니다.
조합원 측에서는 무기명 투표기 때문에 다시 확인시겨줄수 없고 영상촬영도 보여줄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깨끗하고 투명하게 했더라면 반대측 사람들은
인정했을것입니다. 그러나 사람을써 (90년대도 아닌데..)힘으로 누르려고 했습니다.
도망치듯 투표함을 들고 도망치기에 막았습니다.
하지만 조합장측에서 자동차에서 다른 자동차로 !!! 투표함을 또 빠르게 이동시키려고하여 또 저지하였습니다!!!.
경찰들은 주시하기만 하였습니다.
심지어 경찰들중에서 어떤분은 촬영? 하지 말라더군요..
그런데 또다시 트렁크를 들고 투표함을 가지고 가려고 하여 막는 주민들이 다쳤으며 심하게 다친 한명은 목에 상처와 어떤 할머니는 쓰러지셨습니다.
투표가 공정하다면 도망갈 이유가 없지않습니까?
결국에는 지문과 봉인하여 조합원사무실에 두었지만 주민들은 그저 불안합니다.
- 왜 감정가는 터무니 없는 가격으로 나왔는가 (주민중 한분은 몆년전1억 4000에 매매하였는데 감정가 7000이 나왔음 전세로 내준 주민은 전세보다 감정가가 적어서 그저 쫓겨나야됨)
- 조합장은 왜 주민들에게 1억받고 2억 빚내서 집을사라하는가? 대출이 어쩌네 말해주는데 대통령님께서 내년에 하시는 정책으로 서민은 그많은 대출? 못하죠. 어르신들이 어떻게 갚나? 의문이 듭니다.
- 왜 총회 전날10.27일 주민들에게 받은 서면 결의안은 밀봉이 왜 안되어 있었으며 27일 서면결의안을 돌려달라고 하시는분께 당일 돌려주지 안았으며 왜 28일날 총회날 주었는지..
- 시민을 위한 재개발인지? 시를 위한것인지? 이대로 집을 빼앗겨야 합니까?
- 10.30일 재개발 조합 사무실 방문하여 투표함이 잘 보관 중인지 확인하였으나 역시나 훼손되어 있었습니다. 움직이지 못하게 고정까지 시켰는데 직원이 발로 찾다더군요? 이게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정말로 깨끗한 투표였다면 이런 일은 있을 수가 없습니다.
- 분명히 투표함에 문제가 있으면 다시 선거를 한다고 했는데? 훼손도 하고 개봉도 하고 주민들의 의견은 필요치 않아보네요?
(녹취록 있음)
- 11월 1일 투표함을 합의도 없이 개봉하겠다고 문자가 왔습니다.
이것은 증거인멸의 시도로 보이는 합리적인 의심입니다.
- 주민들이 사는 동네에 경호원?(어깨) 두 명씩 짝을 지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이는 위압감을 주기 위한 행동으로 보이고 주민들은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죄를 지은 것도 아닌데 왜 주민들은 감시를 받아야 됩니까?
- 민원을 넣은 곳에서 이런 답변이 왔네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제48조제5항 규정에 따라 우리 시에서 선정한 2개의 감정평가업자가 「감정평가 및 감정평가사에 관한 법률」 등 관련 규정에 따라 평가하며, 이를 근거로 하여 조합에서는 자체적으로 조합원의 동의를 받아 총회에서 관리처분계획을 수립 결정하는 사항으로서, 관계 법령 상 우리 시에서 관여할 수 없는 사항임을 알려드리니 이점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이 이렇게 왔는데? 시에서 선정한 감정평가업자가 규정에 따라 평가했다데
왜? 무슨 근거로 감정을 했는지? 혹시 시와 한통속인지 궁금하네요?
바로 옆 건물과 많은 평가액이 다를 수있는지?
시는 주민들을 내쫓고 투기꾼들을 들여오는데 앞장서는 건가요?
매번 재개발 때마다 주민들이 쫓겨나야 되는 기사 많이 봤습니다. 똑같은 일이 반복된다면 바꿔야 되는 거 아닙니까?
11.6일
아직까지도 동네에 2~3명씩 남자들이 감시하며 돌아다니는데 죄를 지은 것도 없는데 무섭고 위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