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횡단보도에서 어떤 사람이 빨간 불에 지나가는데 우리 엄마가 크게 빨간불이야!!이렇게 말한거임ㅋㅋㅋㅋ이게 상황으로 봐야 진짜 웃곀ㅋㅋㅌ아무도 신경 안 쓰는데 엄마 혼자 빨간불이야!!이래서 언니하고 나하고 엄청 웃었다ㅋㅋㅋㅋ너네는 인생에서 제일 웃겼던 일이 뭐야?
인생에서 제일 웃겼던일 적고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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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어제있었던일인데 횡단보도에 어떤 남자분이 진짜 귀엽게생긴 시바이누 댕댕이를 안고있는거임. 친구랑 같이있었는데 귀여워서 허락맡고 쓰다듬고있었거든 ㅋㅋㅋ 친구가 댕댕이 좋아하는데 좀 무서워함 그래서 "안물어요?"했는데 그 남자분이 ㅈㄴ해맑게 "아 얘는 물지는 않고 때려요" 이러는거임ㅋㅋㅋ 친구가 뭔가 하고 네? 하는데 그 남자분이 갑자기 댕댕이 얼굴에 바람 훅 부는거임ㅋㅋㅋㅋ 그러자 그 댕댕이가 앞발로 ㄹㅇ 그 남자 얼굴 팍 때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남자분 강아지한테 맞고 ㅈㄴ해맑게 미소지으면서 "보셨죠?" ㅋㅋㅌ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는데 진짜 개해맑게 말하니까 숨넘어갈뻔함 ㅋㅋㅋㅋㅋㅋㅋㅋ 글로는 별로 안웃긴데 ㄹㅇ강아지 남자분 둘다 귀엽고 웃겻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
Best지하철 문이 닫히기 직전이였는데 어떤 남자두명이 뛰어오는거임ㅋㅋㅋ근데 한명만타고 나머지 한명은 못탔는데 서로 닫힌 문 사이에서 아련하게 쳐다보는게 ㅈㄴ웃겼음 ㅋㅋㅋㅋㅋ
Best왜 그냥 친한친구들끼리랑있을때 한번웃기면 개웃기지않냐 계속이유없이웃고 ㅋㅋㅋㅋ
Best엄마가 나 혼내면서 이러지도 못하는데 저러지도 못하네!!!! 이랬는데ㅋㅋㅋㅋㅋㅋ갑자기 트와이스 티티 생각나서ㅅㅂ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ㄴ터진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우는 척 하면서 고개 돌리고 어깨 ㅈㄴ 들썩거리면서 처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나 진짜 진지하게 죄송해하고 있었는데....
Best지하철 타다가..내가 물들고 있는거 어떻게 알았는지 어떤 아저씨가 온수야?이러시는데 당황해서 냉수에요..ㅎ; 이랬는데 지하철 안내방송"이번역은 온수역 입니다"ㅡㅡ...ㅋㅋ아저씨가 내리시면서 아재도 그런 농담안친다고ㅎ..화내고 가심
추·반엘리베이터에 친구랑 단둘이 있었는데 친구가 자기 겨드랑이 냄새나는지 맡아달라는겈ㅋㅋㅋㅋ조카 웃긴데 왠지모르게 궁금해져서 맡음ㅋㅋㅋㅋㅋㅌㅋ그때 딱 문열리면서 어떤 아저씨가 서있으셨는데 우리보고 표정이 안좋게 들어오심,,친구랑 나랑 웃음 개참으면서 서로 꼬집다가 1층 땡 열리자마자 뒤도안돌아보고 둘이서 달려나오면서 진짜 배째지게 웃으면서 뜀ㅋㅋㅌㅋㅋㅋ사람들 다 이상하게 쳐다보고 우린 진짜 침 질질흘리면서 미친년들처럼 뛰다가 어느정도 멀리왔다생각해서 "야 방금 아저씨 표정 봤어?ㅌㅋㅋㅋ" "그니깐 암내를 왜맡앜ㅋㅋㅋㅋ" "니가 맡으라맼ㅋㅋㅋ" 하고있는데 그아저씨가 우리 바로 뒤에계셨다 그래서 우린 또 조카 순간웃음도 못참고 쳐웃으면서 뜀ㅋㅋㅋㅋㅋㅋㅋ아저씨께서 엄청 이상하게 보셨을듯,,
한참 줌수업 할땐데 수업 시작했는데도 애들 음소거 안하고 계속 떠들어서 쌤 빡침,,, 조카 분위기 살벌했ㄴ는데 누가 줌 칠판에 우앙이라 개크게 적어버림ㅋㅋㅋㅋㅋㅋ그친구 말로는 자기만 보이는건줄 알았다고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쌤이 혼내기 끝내고 하고 싶은말 줌칠판에 적으라 했는데 그 친구가 살려주세요 적은거 ㅋㅎㅋㅎㅎㅋㅎㅋㅎㅋ 진짜 눈물날 듯이 웃겨서 엎드려서 웃는데 친구가 톡으로 우냐고 한것돜ㄹㅋㄹㅋㄹㅎㅋㅎㅋㅎㅎ
고1 비오는 금요일 날에 학교 끝나고 아파트 엘베에서 심심하니 노래 땡겨서 마리아 불렀는데 1층에서 썸남탄거... 흑역사 생성과 나의 연애는 저기 던져졌다
ㅊㄱㅍ
엄마가 아는 친구 아들이 전학온대서 우리반 전학온 애인줄 알고 걔 사진 실수로 보내버림..엄마가 아직 이사도 안 했다고 해서 그때 울정도로 웃었어 ㅋㅋ
ㄱㅍ
ㅊㄱㅍ
ㅋㅋㅋ
반대 실수....미안
.
ㅊㄱ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