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먼치킨 고양이 리브 자랑해도 될까요?

리브노예2017.11.07
조회22,574

아이고 ㅋㅋㅋ정말 자고 일어나니 톡선이네요 


우리 예쁜리브를 자랑하고 싶어 올린 사진 중에


많은 분들을 불편하게 느끼게한 사진이 있었나봐요ㅠㅠ



일단 먼저 사죄드립니다...


저 사진을 찍었을 당시에는 리브가 너무 아기때라서 


여러분들이 지적해주셨던 것 처럼 케이지에 넣었음에도 불구하고 


케이지 구멍이 넓었던탓인지 리브가 종종 빠져나오곤 했어요ㅠㅠ



약간의 변명을 해보자면 많은분들의 걱정과 우려와는 다르게


리브가 많이 얌전한 편이라 속력이 느껴지는 주행중에는 조수석 혹은 뒷자리에 알아서 자리잡고 앉아있기 때문에 그저 귀여운마음에 사진부터 찍었던거 같네요ㅠㅠ


사진 보시는데 불편끼쳐드려서 죄송해요


하지만 성묘가 된 이후 차에 탈 일이 많이 없고 케이지 혹은 유모차 안에 있기 때문에



이제 그부분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댓글 중 대부분이 그 사진 한장에 대한 내용이라 변명아닌 변명을 하게 됐네요...ㅠㅠㅠ


(밑에 사진은 세차장에서 찍은거에요ㅜㅜ)


어차피 지금은 뚱냥이라 저기 올라가지도 못할뿐더러 케이지 탈출도 불가능하니


안심하셔도 됩니다ㅠㅠㅠ ㅠ 



그럼 우리 리브 예쁘게 봐주시고 점심식사 맛있게들 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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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으로 데려온 첫날



진짜 사이즈가 딱 책 크기정도 였음


너무 작아서 만지면 부셔질 것 같은 쪼꼬미였음ㅠㅠ







 

 





먹을거 먹기전엔 기미상궁 리브님의 검수 필수!!







 

 

 






사자모자 씌워줬더니 심기불편하심




사진찍기 싫다는 격한 반항으로 초점 안맞음....(시무룩)






 

 






가방에 쏙 들어갔던 애기 시절




지금은 저기 들어가면 가방안이 꽉 참ㅋㅋㅋㅋ







 

 





차타면 꼭 저기부터 올라가서 자리 잡고 있음




이유는 잘 모르겠음




그냥 저 자리가 편한가봄





 






통통한 대왕 모찌ㅋㅋㅋ







 





예방접종 마지막 날



씩씩하게 의사쌤 기다리는 우리 리브






 





리모컨을 절대 뺏기지 않겠다는 의지의 모찌




이때까지만 해도 저렇게 쪼꼬미였기 때문에

 



이 쪼꼬미가  4.5kg 돼냥이로 폭풍 성장할 줄 예상하지 못했음




 

 




털찐 돼냥이가 된 지금.




그래도 내눈엔 너무 너무 귀여움





 

 





강아지화 장착 완료라 장난감 물고 놀아달라고 내려오는중임




빵터져서 사진 찍었는데 흔들림 ㅠㅠ






 




어떻게 마무리해야할지 모르겠어서




리브 사자모자 사진으로 급 마무리




모두 감기 조심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