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피해자라 주장하는 사람과 현대카드 입사 동기로 처음부터 현재까지 내용을 모두 알고있는 사람입니다.
어제 뉴스로 해당 사항에 대해 알게되었고 너무 다른 내용들이라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본 글은 한치의 거짓도 없으며, 객관적인 입장에서 작성하였음을 강조합니다.
피해자라 주장하는 여성을 A
가해자라 지목하는 남성을 B
불끄고 나왔다는 남성을 C
라고 하겠습니다.
지난 4월 저는 A와 동기로 현대카드 위촉계약을 하였습니다.
당시 신입으로 여러 선배들과 팀장의 관심으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A는 입사 초 이전에 살던 곳에서 나와야 하는데 돈도 없고 고민이다 하여 함께 업무하는 선배는 세놓으려고 했던 집에 살 수 있도록 도와 주었고 얼마 지나지 않아 휴대폰비 미납으로 정지가 될거 같고 그러면 업무도 어렵다 라고 하자 팀장은 입사한지 한달도 되지 않은 신입사원에게 약 70만원 가량을 아무런 조건 없이 빌려 주었음
- 여기서 말하고 싶은건 누가 봐도 최선을 다해 챙겨주고 근속할 수 있도록 도와 주었다 라는 것.
A가 작성한 글 기준
회식 후 본인의 집으로 가서 한잔 하자고 하였고 집 도착시 B와 C만 있어 무서워서 집에 가 문을 잠그고 심하게 두드려서 문을 열었주었다
라고 하는데 사실과 다릅니다.
집에가서 한잔 더 하자고 말한건 피해자라 주장하는 A였고
빌라 계단도 셋이 함께 걸어 올라가서 집에 들어감.
심지어
C 집에 맥주 있냐?
A 없어요
C 맥주 먹으려고 했는데 미리 말하지 사오게
라는 대화도 있었음
이 후 사건 경위는 당사자가 아니므로 패스하겠습니다.
몇일 후
B에게 당했다 본인은 처음에 거부 하였고 재차 시도하여 하게 되었다.
끝까지 거부하지 못한 본인도 잘못이지만 이렇게 되었다.
위 내용은 제가 직접 A를 통해 들은 내용입니다.
그 당시 전 그건 성폭행이다 경찰에 신고해라 라며 분노했습니다.
다만,
그 후 출근도 하고 동료들과도 웃으며 지내고 해서 당사자들이 해결하고 있나보다 했습니다.
그런데 회사에 출근 후 본인이 해당 사항에 대해 모르는 사람이 없을정도로 말하고 다니는데
말 할때마다 내용이 달라지는 겁니다.
그 당시 상황 때문에 혼동할 수 있겠다 생각하였습니다.
A가 작성한 글 기준
해장을 하기 위해 나갔으나 B와 C가 있었고 아무일도 없는 듯 심지어 여자를 사먹는? 이야기 까지 해서 박차고 나왔다
다른 내용입니다.
만난건 맞지만 음담폐설 등 A가 함
이상했습니다
그 후 몇번의 술자리와 회식이 있었습니다.
그때도 아무렇지 않게 B앞에서도 웃고 떠들고 심지어 회식때는 B에게 스킨쉽 및 흔히 말하는 들이대는? 행동들을 하였고 다른 직원이 이를 제지 하였습니다.
오늘 집에 안갈꺼다 B와 함께 있을꺼다 라는 말도 하였습니다.
심지어 다른 술자리에서는 남자친구가 집에와서 관계만 하고 간다 파트너인거 같다 라고 하며 술자리에 함께 있던 남자직원에게 한번 빌려달라 라고까지 했습니다.
이건 남자가 성희롱 당한거지요
제가 남자라서 이해가 안되는 건가요?
여성분들 혹시 강간을 당했고 가해자와 함께 있다면 저렇게 행동할 수 있나요?
대인기피 공황장해 우울증 ??? 저런 행동이 가능 해요?
그때부터 아! 이건 아니구나 했습니다.
심지어 저런 행동들을 보니 A가 B를 강간한건 아닐까? 라는 생각마저 들 정도였습니다.
그 이후 A는 B에게 사귀자고 하였고 B는 거절
사귀어주지 않으면 신고하겠다 자살하겠다 난 잃을게 없다 협박
그때부터 경찰에 신고하고 회사 옴부즈인 등 알아보고...
센터장도 면담을 통해 이 때 알게된 듯 합니다.
여기까지가 A가 작성한 글 중 센터장 캡처본 이전 사항 입니다.
같이 업무하는 여자직원 조차 혀를 내두를 정도라면 이해가 되실까요?
결론은 아시다시피 무고
성범죄 관련 남자가 무고를 입증하려면 굉장히 어려운거 알고 계실겁니다.
검찰에서 무고가 확정이 된건 이런 사항들을 다 알고 내린 결정이고 이유가 있는겁니다.
무고가 확정되고 역으로 고소를 당하자 이젠 여론몰이를 하고 있네요
위 내용을 모두 알고있는 사람으로써 피해자 코스프레로 밖에 보이지 않네요
A가 작성한 글의 댓글과 언론을 통한 내용을 확인한 저는 이건 아니다 싶어 작성한 것 입니다.
위 내용이 제가 직접 보고 듣고 느낀 내용이니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객관적으로 오해 없이 이해 하시길 당부 합니다.
1. 성관계 당시 A가 의식이 있었냐 없었냐 이건 당사자 말고는 아무도 모릅니다. 다만 그 이후 A가 동료직원들에게 이야기 한 내용들을 종합해 보면 B라는걸 인지하고 있었고 본인은 거부 하였으나 당했다 라는식으로 그리고 내용 또한 "누가 만지는 듯 하여 깼고 옆에 B가 누워있었고 그래서 나가서 담배를 하나 피우고 들어와서 다시 침대에서 잤다" 등 개개인마다 말하는게 다 다르나 "인지" 하고 있었다는건 공통된 사항으로 파악 됨
2. 3명이 A의 집으로 이동시 대화 내용은 본 작성자도 들은 내용 토대로 적은 것 이고 "당사자가 아니니 패스" 라는 부분과 글 마지막 보고 "듣고" 느끼고 한 내용이다 라고 언급해 두었으니 오해 없길 바람
현대카드 성폭행 글 관련 증언 +
현대카드 성폭행 관련 글을 적고자 합니다.
저는 피해자라 주장하는 사람과 현대카드 입사 동기로 처음부터 현재까지 내용을 모두 알고있는 사람입니다.
어제 뉴스로 해당 사항에 대해 알게되었고 너무 다른 내용들이라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본 글은 한치의 거짓도 없으며, 객관적인 입장에서 작성하였음을 강조합니다.
피해자라 주장하는 여성을 A
가해자라 지목하는 남성을 B
불끄고 나왔다는 남성을 C
라고 하겠습니다.
지난 4월 저는 A와 동기로 현대카드 위촉계약을 하였습니다.
당시 신입으로 여러 선배들과 팀장의 관심으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A는 입사 초 이전에 살던 곳에서 나와야 하는데 돈도 없고 고민이다 하여 함께 업무하는 선배는 세놓으려고 했던 집에 살 수 있도록 도와 주었고 얼마 지나지 않아 휴대폰비 미납으로 정지가 될거 같고 그러면 업무도 어렵다 라고 하자 팀장은 입사한지 한달도 되지 않은 신입사원에게 약 70만원 가량을 아무런 조건 없이 빌려 주었음
- 여기서 말하고 싶은건 누가 봐도 최선을 다해 챙겨주고 근속할 수 있도록 도와 주었다 라는 것.
A가 작성한 글 기준
회식 후 본인의 집으로 가서 한잔 하자고 하였고 집 도착시 B와 C만 있어 무서워서 집에 가 문을 잠그고 심하게 두드려서 문을 열었주었다
라고 하는데 사실과 다릅니다.
집에가서 한잔 더 하자고 말한건 피해자라 주장하는 A였고
빌라 계단도 셋이 함께 걸어 올라가서 집에 들어감.
심지어
C 집에 맥주 있냐?
A 없어요
C 맥주 먹으려고 했는데 미리 말하지 사오게
라는 대화도 있었음
이 후 사건 경위는 당사자가 아니므로 패스하겠습니다.
몇일 후
B에게 당했다 본인은 처음에 거부 하였고 재차 시도하여 하게 되었다.
끝까지 거부하지 못한 본인도 잘못이지만 이렇게 되었다.
위 내용은 제가 직접 A를 통해 들은 내용입니다.
그 당시 전 그건 성폭행이다 경찰에 신고해라 라며 분노했습니다.
다만,
그 후 출근도 하고 동료들과도 웃으며 지내고 해서 당사자들이 해결하고 있나보다 했습니다.
그런데 회사에 출근 후 본인이 해당 사항에 대해 모르는 사람이 없을정도로 말하고 다니는데
말 할때마다 내용이 달라지는 겁니다.
그 당시 상황 때문에 혼동할 수 있겠다 생각하였습니다.
A가 작성한 글 기준
해장을 하기 위해 나갔으나 B와 C가 있었고 아무일도 없는 듯 심지어 여자를 사먹는? 이야기 까지 해서 박차고 나왔다
다른 내용입니다.
만난건 맞지만 음담폐설 등 A가 함
이상했습니다
그 후 몇번의 술자리와 회식이 있었습니다.
그때도 아무렇지 않게 B앞에서도 웃고 떠들고 심지어 회식때는 B에게 스킨쉽 및 흔히 말하는 들이대는? 행동들을 하였고 다른 직원이 이를 제지 하였습니다.
오늘 집에 안갈꺼다 B와 함께 있을꺼다 라는 말도 하였습니다.
심지어 다른 술자리에서는 남자친구가 집에와서 관계만 하고 간다 파트너인거 같다 라고 하며 술자리에 함께 있던 남자직원에게 한번 빌려달라 라고까지 했습니다.
이건 남자가 성희롱 당한거지요
제가 남자라서 이해가 안되는 건가요?
여성분들 혹시 강간을 당했고 가해자와 함께 있다면 저렇게 행동할 수 있나요?
대인기피 공황장해 우울증 ??? 저런 행동이 가능 해요?
그때부터 아! 이건 아니구나 했습니다.
심지어 저런 행동들을 보니 A가 B를 강간한건 아닐까? 라는 생각마저 들 정도였습니다.
그 이후 A는 B에게 사귀자고 하였고 B는 거절
사귀어주지 않으면 신고하겠다 자살하겠다 난 잃을게 없다 협박
그때부터 경찰에 신고하고 회사 옴부즈인 등 알아보고...
센터장도 면담을 통해 이 때 알게된 듯 합니다.
여기까지가 A가 작성한 글 중 센터장 캡처본 이전 사항 입니다.
같이 업무하는 여자직원 조차 혀를 내두를 정도라면 이해가 되실까요?
결론은 아시다시피 무고
성범죄 관련 남자가 무고를 입증하려면 굉장히 어려운거 알고 계실겁니다.
검찰에서 무고가 확정이 된건 이런 사항들을 다 알고 내린 결정이고 이유가 있는겁니다.
무고가 확정되고 역으로 고소를 당하자 이젠 여론몰이를 하고 있네요
위 내용을 모두 알고있는 사람으로써 피해자 코스프레로 밖에 보이지 않네요
A가 작성한 글의 댓글과 언론을 통한 내용을 확인한 저는 이건 아니다 싶어 작성한 것 입니다.
위 내용이 제가 직접 보고 듣고 느낀 내용이니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객관적으로 오해 없이 이해 하시길 당부 합니다.
누가 잘못했다 가 아닌 잘못알려진 내용에 대한 사실적인 글 입니다.
마지막으로
A가 자주하던 난 잃을게 없다 라는 말이 소름돋네요...
부디 많은 사람들이 알 수 있도록 공개 되는게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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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가지 사항만 추가 하겠습니다.
1. 성관계 당시 A가 의식이 있었냐 없었냐 이건 당사자 말고는 아무도 모릅니다. 다만 그 이후 A가 동료직원들에게 이야기 한 내용들을 종합해 보면 B라는걸 인지하고 있었고 본인은 거부 하였으나 당했다 라는식으로 그리고 내용 또한 "누가 만지는 듯 하여 깼고 옆에 B가 누워있었고 그래서 나가서 담배를 하나 피우고 들어와서 다시 침대에서 잤다" 등 개개인마다 말하는게 다 다르나 "인지" 하고 있었다는건 공통된 사항으로 파악 됨
2. 3명이 A의 집으로 이동시 대화 내용은 본 작성자도 들은 내용 토대로 적은 것 이고 "당사자가 아니니 패스" 라는 부분과 글 마지막 보고 "듣고" 느끼고 한 내용이다 라고 언급해 두었으니 오해 없길 바람
3. 동료다 지인이다 목격자다 하는사람들 글 올리는거 어떻게 믿냐?
-> 믿고 안믿고는 자유 입니다. 글에도 작성 했듯이 누가 잘못했냐가 아니라
글의 취지는 "작성된 글이 왜곡된 사실이다" 라는걸 밝히자는 겁니다.
거듭 강조하지만 이 글에서 말하고자 하는건 "누가잘못했냐"가 아님을 강조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