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 바보같은 내가한없이 작아지네요..

좋은날이올꺼야2017.11.07
조회386
요즘들어 아니 사회생활하며 점점
작아지는 제가 바보같고 어떨땐
장애가있나 싶을정도로 한없이 밉고싫어요..
저는 늘 알바할때도 직장생활
할때도 늘 바보였습니다..
부당한대우를 받아도 문제가생겨도
다투는게싫고 그사람을 보는게 싫어
늘 피하고 누군가의 뒤로 숨기만
했구 그상황을 마주하기싫어 피하게만되요..

얼마전이전에 일한회사에서 문제가생겼는데
내잘못이아니라 내권리를 주장해도
되는데 바보같이 병신같이 저는
입뻥끗 말한마디 못하고 나왔습니다..
초등학교때 친구에게 배신을 당했고
중학교때도 따돌림을 당했습니다..
그래서 전 늘 제가 위축되고 바보같고
이런상황들이 너무나 괴롭습니다..
그게 문젠지 커가면서 전 이런 부당한
상황이생겨도 그 상황을 속에담고
마주치는 상황을 피해야만하는
한심한제가 너무나도 바보같고 싫습니다..

어떡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