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차로에서 대기중 2차로에서 3차로로 차선변경중 직진차량과 부딫혀 충돌사고가 났습니다.과실 8:2 로 제가 8 다행이 운전자분이 많이 안다치셔셔문제는 제가 보험적용이 안되는부분이라 이것저것 토탈 500정도 바로 토해내야하는 상황입니다.수중에 150정도와 부모님께 전부 말씀드리지는 못하겠고(집안사정상) 100만원정도 받았습니다.나머지돈을 구하는중인데 친구와 지인에게 어느정도빌리고 70정도 모자란상황입니다.대출은 현제 이용이 안되고.. 현금서비스나 이런것도 카드를 사용하지않아서 ...어제평소 자주연락하고 지내지않았고 명절때마다 보는 사촌형에게 연락을 드렸습니다 개인사업하고 계시지만 형수님도있고 조카도 2명이나 있으니 너무 부담느끼실것같다는 생각에 3시간동안 고민끝에 어렵사리 연락을 드렸습니다.이러한이러한 사정이있어서 돈이좀필요하다 연락을 드리니 이러한문제는 부모님꼐 전부 다 말씀드리고 해결하는것이 맞다 돈은 빌려줄수 있는데 다시한번 더 고민해보고 연락을 줘라 라고 말씀하셨고 저또한 옳은 말씀이라 생각이 들어, 알겠다 말씀드리고 끊었습니다. 하지만 집안평현이 처음부터 말씀드렸다면 모를까 사실 어느정도 더있다고 말씀드리기가 너무 힘이들어 어제 저녁 전화를 드렸고 전화를 안받으시길래 문자를 사촌형님에게 보냈습니다.----큰형님...형님이랑 통화하고 생각 많이해봤는데 형님이 한 말이 다 옳은말이더라구요.. 왜 이렇게 처리했을까 후회도 되고.. 시기가 좀 근래 집 분위기가 아빠 엄마도 좀 소원하시고 이번에 아파트 분양으로 여기저기 돈구하러 다니시는모습도보이고,그리고 요전에 현민이도 술을 한잔하고 주차하다가 사고가좀났었어서. 이런일이처음이라..생각을 많이 해보고 해봤는데..큰형님 말대로 차라리 처음부터 온전한 전부를 다 말하지못하고, 이제와서 사실 70정도 더 있다말씀드리기가 너무 힘이드네요----그이후로 아무런 답이 없으시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가 너무 염치가없는 처사였을까요어떻게 처리해야할지 막막합니다...열심히 일하고 좀 더 못자고 못먹고 일하고 하면서 빚은 갚아야겠지요 다만 여지껏 얼마안된다면 안되는 '돈'이라는 것때문에 일도 손에안잡히고 너무 힘이드내요..긴글 읽어주셔셔 감사합니다. 1
자동차사고가 났습니다.. 깜깜하네요 어찌해결해야할지..
교차로에서 대기중 2차로에서 3차로로 차선변경중 직진차량과 부딫혀 충돌사고가 났습니다.
과실 8:2 로 제가 8 다행이 운전자분이 많이 안다치셔셔
문제는 제가 보험적용이 안되는부분이라 이것저것 토탈 500정도 바로 토해내야하는 상황입니다.
수중에 150정도와 부모님께 전부 말씀드리지는 못하겠고(집안사정상) 100만원정도 받았습니다.
나머지돈을 구하는중인데 친구와 지인에게 어느정도빌리고 70정도 모자란상황입니다.
대출은 현제 이용이 안되고.. 현금서비스나 이런것도 카드를 사용하지않아서 ...
어제
평소 자주연락하고 지내지않았고 명절때마다 보는 사촌형에게 연락을 드렸습니다 개인사업하고 계시지만 형수님도있고 조카도 2명이나 있으니 너무 부담느끼실것같다는 생각에 3시간동안 고민끝에 어렵사리 연락을 드렸습니다.
이러한이러한 사정이있어서 돈이좀필요하다 연락을 드리니
이러한문제는 부모님꼐 전부 다 말씀드리고 해결하는것이 맞다 돈은 빌려줄수 있는데 다시한번 더 고민해보고 연락을 줘라 라고 말씀하셨고 저또한 옳은 말씀이라 생각이 들어, 알겠다 말씀드리고 끊었습니다.
하지만 집안평현이 처음부터 말씀드렸다면 모를까 사실 어느정도 더있다고 말씀드리기가 너무 힘이들어 어제 저녁 전화를 드렸고 전화를 안받으시길래 문자를 사촌형님에게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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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형님...
형님이랑 통화하고 생각 많이해봤는데 형님이 한 말이 다 옳은말이더라구요.. 왜 이렇게 처리했을까 후회도 되고.. 시기가 좀 근래 집 분위기가 아빠 엄마도 좀 소원하시고 이번에 아파트 분양으로 여기저기 돈구하러 다니시는모습도보이고,
그리고 요전에 현민이도 술을 한잔하고 주차하다가 사고가좀났었어서.
이런일이처음이라..
생각을 많이 해보고 해봤는데..
큰형님 말대로 차라리 처음부터 온전한 전부를 다 말하지못하고,
이제와서 사실 70정도 더 있다
말씀드리기가 너무 힘이드네요
----그이후로 아무런 답이 없으시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가 너무 염치가없는 처사였을까요
어떻게 처리해야할지 막막합니다...
열심히 일하고 좀 더 못자고 못먹고 일하고 하면서 빚은 갚아야겠지요 다만 여지껏 얼마안된다면 안되는
'돈'이라는 것때문에 일도 손에안잡히고 너무 힘이드내요..
긴글 읽어주셔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