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럽게 발생한 무릎통증 치료 에 대해서 ... 안녕하세요?저는 50세 후반의 남성이고 직업은 사무직이며 많이 서서 활동하는 사람입니다. 약 1년쯤 전에 무단히 왠쪽 무릎이 벌겋게 붓고 움직일 수 없도록 통증이 발생하여 다리를 질질 끌고 통증의원에 가니 통풍이라고 진단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의사선생님의 처방데로 주사맞고 물리 치료하고 약 처방받아 약을 먹고 1주일 지나니 미미한 약간의 통증은 있었지만 생활엔 전혀 불편함이 없어서 그냥 지내왔습니다.(첫번째 방문 : 통증의원) 그런데 두달 정도 지나니깐 통증부위가 붓지는 않았지만 통증이 심해져서 꽤 유명하다는 척추 관절 전문병원 가니 통풍약을 처방해 줘서 똑같은 절차의 치료를 받아 두달정도 지냈는데 또 통증이 왔습니다.(둘째방문 : 척추 관절 전문병원) 그런데 또, 두달 정도 지나니깐 통증부위가 붓지는 않았지만 통증이 심해져서 다른 종합병원 가니 통풍약을 처방해 줘서 똑같은 절차의 치료를 받아 두달정도 지냈는데 또 통증이 왔습니다.(셋째방문 : 종합병원) 또다른 병원서 똑같은 처방으로 치료를 해오다 또 두달 정도 지나 대학병원에서 엑스레이 이 촬영해 보니 슬개골 위 쪽에 조그만 돌기가 생겨서 소염 진통 치료 받았는데 또 두달 지나서 아침 갑자기 견딜 수 없는 통증이 왔습니다.(넷째 : 대학병원) 어제 잘 한다고 소문을 엄청 내고있는 척추 관절 병원에 가서 또 엑스레이 촬영하니 슬개골 주위근(무슨힘줄 이라고 했는데 기억이 없음)에 석회가 침착이 되어 그렇다고 약물 치료해 보고 안되면 수술을 해야 된다고 해서 통증 주사와 약 처방받아왔습니다. (다섯째방문 : 척추 관절전문 병원) 이제야 정확한 원인을 찾은것 같아 안도의 한숨을 쉬면서 혹시 약물치료가 안될 시 수술하지 않고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인터넷 검색결을 해보니 체외충격파(ESWT 체외충격파)를 이용해서 석회침착을 제거 할 수 있다는 정보를 알았습니다. 오늘 아침 그러한 장비가 있는 척주 관절 전문 병원을 찾아가서 엑스레이 판독과 문진 과 촉진결과, 부위를 보니깐 석회침착이 아니고 슬관절을 감싸고 있는 활액낭염이 있고 통풍도 있을 수 있으니 요산수치를 알아보려고 혈액 검사까지 해놓고 온 상태입니다.참고로 두달전에 요산수치 알아보려고 혈액검사 다 했는데 정상으로 나왔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어쩔 수 없이 너무나 통증이 심해서 시키는 데로 해야할 것 같아서 주사한대 맞고 내일 혈액검사 결과보러 방문 예약한 상태입니다. 어떻한 병이라도 사소하게 다룰 수 는 없겠지만 저의 판단으로 종합해 보면 단순한 병 일것 같은데 1년에 병원 여섯군데를 같은 병으로 찾아 다니면서 아직 정확한 병명도 못찾고 있으니 세계 최고를 자랑하는 우리나라 의료기술에 대해서 신뢰가 전혀 가지 않습니다. 물론 사소한 병이라고 사소하게 생각한 병원만 찾아가서 그런지? 종합병원과 대학병원도 갔었는데... 의사님들이 문제인지 병원간판이 문제인지? 실손 보험 들어있으니 이 병원 저 병원 진료비 나오니 부담없이 다니도록 해 놓은 의료법도 많은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실손 보험 들었다고 100% 의료비 돌려 받는것도 아니고 생산시설에는 일손도 많이 부족하여 외국인 고용율도 늘어가는 현실 속에서 저같이 한창 일을 왕성하게 해야 할 나이에 이 병원 저 병원을 전전긍긍 하는 이 현실~ 또한, 몇일전 집사람이 머리 부위가 좀 이상해서 MRI MRA 등 촬영을 했는데 실손 보험 모두 적용 받으려면 하루 입원을 해야 된다고 하여 휴가내서 진료를 받았는데 별 문제는 없고 스트레스니 뭐니... (1주일 약처방 받아 맛나게 먹고 있는것 보니 많이 안타까웠음) 대통령 께서는 알고 있는지? 국가의 권력자 들도 알고 있는지? 국회의원님들 께서는 일부 당원의 출당보다 뜻이 맞는 사람들끼리의 합당보더 더욱더 시급한 일들이 국민들의 안녕이 아닌지요??? 저는 정치가 뭔지도, 관심도 없지만 투표하라면 하는 순수한 인간의 한 사람으로써 질 높은 삶을 살고져 하는 마음뿐인 사람임. 너무나 비 현실적인 우리나라 의료법 좀 개선해서 국가는 의료법을 현실성 있게 입법화 하고 관리감독도 잘 하고 의료계는 발 맞추어 의료써비스를 개선해서 국가와 의료계와 국민이 모두 모두 서로 신뢰하고 편안하고 질 높은 인간 삶을 살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PS : 아프면 주사맞고 약먹고 하니 통증 사라지고 또 통증 발생하면 치료받고 나이가 있어 그러려니 생각 하다가 여러번 반복 되다보니 이게 아니다 싶어 글을 올립니다. 한편으로 생각해 보면 저같은 병 뿐만 아니고 다른 병으로 의사 선생님과 병원만 믿고 몸을 맏기다 억울하게 돈은 돈대로 쓰고 죽어가는 사람들이 많이 있겠구나 라는 생각을 해보면서 혹시 공감가시는 분들이 있는지 물어봅니다.
황당한 치료 (무릎통증 치료 에 대해서 ...)
갑작스럽게 발생한 무릎통증 치료 에 대해서 ...
안녕하세요?
저는 50세 후반의 남성이고 직업은 사무직이며 많이 서서 활동하는 사람입니다.
약 1년쯤 전에 무단히 왠쪽 무릎이 벌겋게 붓고 움직일 수 없도록 통증이 발생하여 다리를 질질 끌고 통증의원에 가니 통풍이라고 진단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의사선생님의 처방데로 주사맞고 물리 치료하고 약 처방받아 약을 먹고 1주일 지나니 미미한 약간의 통증은 있었지만 생활엔 전혀 불편함이 없어서 그냥 지내왔습니다.
(첫번째 방문 : 통증의원)
그런데 두달 정도 지나니깐 통증부위가 붓지는 않았지만 통증이 심해져서 꽤 유명하다는 척추 관절 전문병원 가니 통풍약을 처방해 줘서 똑같은 절차의 치료를 받아 두달정도 지냈는데 또 통증이 왔습니다.
(둘째방문 : 척추 관절 전문병원)
그런데 또, 두달 정도 지나니깐 통증부위가 붓지는 않았지만 통증이 심해져서 다른 종합병원 가니 통풍약을 처방해 줘서 똑같은 절차의 치료를 받아 두달정도 지냈는데 또 통증이 왔습니다.
(셋째방문 : 종합병원)
또다른 병원서 똑같은 처방으로 치료를 해오다 또 두달 정도 지나 대학병원에서 엑스레이 이 촬영해 보니 슬개골 위 쪽에 조그만 돌기가 생겨서 소염 진통 치료 받았는데 또 두달 지나서 아침 갑자기 견딜 수 없는 통증이 왔습니다.
(넷째 : 대학병원)
어제 잘 한다고 소문을 엄청 내고있는 척추 관절 병원에 가서 또 엑스레이 촬영하니 슬개골 주위근(무슨힘줄 이라고 했는데 기억이 없음)에 석회가 침착이 되어 그렇다고 약물 치료해 보고 안되면 수술을 해야 된다고 해서 통증 주사와 약 처방받아왔습니다.
(다섯째방문 : 척추 관절전문 병원)
이제야 정확한 원인을 찾은것 같아 안도의 한숨을 쉬면서 혹시 약물치료가 안될 시 수술하지 않고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인터넷 검색결을 해보니 체외충격파(ESWT 체외충격파)를 이용해서 석회침착을 제거 할 수 있다는 정보를 알았습니다.
오늘 아침 그러한 장비가 있는 척주 관절 전문 병원을 찾아가서 엑스레이 판독과 문진 과 촉진결과, 부위를 보니깐 석회침착이 아니고 슬관절을 감싸고 있는 활액낭염이 있고 통풍도 있을 수 있으니 요산수치를 알아보려고 혈액 검사까지 해놓고 온 상태입니다.
참고로 두달전에 요산수치 알아보려고 혈액검사 다 했는데 정상으로 나왔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어쩔 수 없이 너무나 통증이 심해서 시키는 데로 해야할 것 같아서 주사한대 맞고 내일 혈액검사 결과보러 방문 예약한 상태입니다.
어떻한 병이라도 사소하게 다룰 수 는 없겠지만 저의 판단으로 종합해 보면 단순한 병 일것 같은데 1년에 병원 여섯군데를 같은 병으로 찾아 다니면서 아직 정확한 병명도 못찾고 있으니 세계 최고를 자랑하는 우리나라 의료기술에 대해서 신뢰가 전혀 가지 않습니다.
물론 사소한 병이라고 사소하게 생각한 병원만 찾아가서 그런지?
종합병원과 대학병원도 갔었는데...
의사님들이 문제인지 병원간판이 문제인지?
실손 보험 들어있으니 이 병원 저 병원 진료비 나오니 부담없이 다니도록 해 놓은 의료법도 많은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실손 보험 들었다고 100% 의료비 돌려 받는것도 아니고 생산시설에는 일손도 많이 부족하여 외국인 고용율도 늘어가는 현실 속에서 저같이 한창 일을 왕성하게 해야 할 나이에 이 병원 저 병원을 전전긍긍 하는 이 현실~
또한, 몇일전 집사람이 머리 부위가 좀 이상해서 MRI MRA 등 촬영을 했는데 실손 보험 모두 적용 받으려면 하루 입원을 해야 된다고
하여 휴가내서 진료를 받았는데 별 문제는 없고 스트레스니 뭐니...
(1주일 약처방 받아 맛나게 먹고 있는것 보니 많이 안타까웠음)
대통령 께서는 알고 있는지?
국가의 권력자 들도 알고 있는지?
국회의원님들 께서는 일부 당원의 출당보다 뜻이 맞는 사람들끼리의 합당보더 더욱더 시급한 일들이 국민들의 안녕이 아닌지요???
저는 정치가 뭔지도, 관심도 없지만 투표하라면 하는 순수한 인간의 한 사람으로써 질 높은 삶을 살고져 하는 마음뿐인 사람임.
너무나 비 현실적인 우리나라 의료법 좀 개선해서 국가는 의료법을 현실성 있게 입법화 하고 관리감독도 잘 하고 의료계는 발 맞추어 의료써비스를 개선해서 국가와 의료계와 국민이 모두 모두 서로 신뢰하고 편안하고 질 높은 인간 삶을 살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PS : 아프면 주사맞고 약먹고 하니 통증 사라지고 또 통증 발생하면 치료받고 나이가 있어 그러려니 생각 하다가 여러번 반복 되다보니 이게 아니다 싶어 글을 올립니다.
한편으로 생각해 보면 저같은 병 뿐만 아니고 다른 병으로 의사 선생님과 병원만 믿고 몸을 맏기다 억울하게 돈은 돈대로 쓰고 죽어가는 사람들이 많이 있겠구나 라는 생각을 해보면서 혹시 공감가시는 분들이 있는지 물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