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부터 시작해서 서른살까지 직장 생활을 하면서 온갖 사람들을 보았어요. 유난히 제가 관찰하는걸 좋아하고 사람들의 심리를 파악하는게 재미잇어 더더욱 관심잇게 보앗죠 근데 하나같이 선심을 베풀면 기고만장해서 기만함이 하늘을 찌르더군요 요즘 세상에 먼저 손내밀어주고 본인 팁 같은거 쉽게 알려주는사람 없어요 본인이 힘들게 일구어낸거 공유하고 싶어 하지도 않죠 옆에서 알랑방구 끼고 넙죽 자세 낮춰야 알려 줄가말가하는 세상입니다. 하지만 전 그런 상사도 싫엇기에 내 밑에 직원에겐 그러지 말아야지 생각이 들엇지요 그래서 내가 알고 있던 팁이며 세세하게 하나같이 다 알려주고 그때엔 정말 배우는 자세로 임하더군요... 그러다 일년이 지나고 슬슬 제가 틀린거에 지적을 하네요? 언니! 이거 틀리셧네요~ 고치셔야할거 같아요~ 그래~ ^^ 알려줘서 고마워^^ 근데 목소리가 왜이렇게 큰지 다른사람 다듣게^^ 짜증나게 ^^ 알려주더군요 그러더니 이젠 슬슬 짬빱이 되었는지 저를 사수로도 안보네요^^ 단물만 쏘옥 빼먹구 배때지가 불럿는지 이젠 사수가 사수로 안보이나 봅니다.. 이래서 사람들이 점점 변하나봅니다 ... 알려주고 고마워 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배울땐 정승처럼 배우더니 알고나면 하늘을 찌르듯 기고만장에 너없이도 가능하다라는 잘난척에 기만함까지 ^^ 이런 어리고 얄미운 아이를 어떻게 조져야할지 심히 고민하고 잇답니다. 저는 싫은소리 나쁜소리도 잘 못해요..그게 잘못이기도 하지만 먼저 선심베푼게 죕니까? 제친구들에게 내 밑에애가 이러더라 말을하면 니가 군기교육을 덜시켯네 이러지만 꼭 제가 군기교육을 시켜야지만 알아듣는겁니까/ 예우가 바른아이들은 싫은소리 안해도 알아서 눈치껏 잘합니다. 그런 아이일거라 믿고 잘해줫는데^^ 이제 기어오르네요 ㅋㅋ 그리고 왜이렇게 남의일에 관심이 많은지 지일이나 신경쓰지 누군가가 저한테 문의오면 옆에서 듣고잇다가 지가 대신 대답합니다... 온세상만세상일을 지가 다 알고싶은가 봅니다. 물론 궁금해하구 알아보기위한 도전은 좋습니다 근데 머가 그렇게 궁금한지 사사건건 물어보고 무슨일인지 물어보고 그런건 어떻게 처리하냐며 은근슬쩍 이게 내 노하우를 슬슬 빼내네? 이런생각이 들더라구요? 아무렇지 않게 실실 웃으면서 그거 어떻게 하는거예요? 아 그런거예요? 그런건 어떻게 처리하는데요? 아무렇지 않게 묻는 밑에 직원들 조심하세요^^ 직접적으루 물어보면 대답안해주니 은근슬쩍 대화하면서 저의 정보를 갈취하고자 하는 속셈이거든요... 그리고 지께되면 공유를 절대 안합니다. 니꺼하라고 인수인계한거 아닌데 지일은 빼앗기고 싶지 않은지 물어보면 보고를 해야하는데 대답해야하는데 대답은 커녕 모른다고만 합니다. 모름병에 걸린것도 아니고 모른다고만 하면 답니다^^ 어린양아 그딴머리 쓰지말고 ^^ 업무에나 임해^^ 니가 모른다고하면 니는 알아보고 말안해줘서 편하겟지만 니 업무능력은 바닥처럼 보이니깐 잔머리 굴리다가 ^^ 골로가지말구 ^^ 사수가 먼저 잘 해줫으면 고마운줄 알고 초심잃지말구 넙죽 고개숙여서 받들어라 이런 사수 만나기도 힘드니깐 니가 아직 못된 시어머니 같은 언니들을 못만나서 그런가본데 잘해줄때 기고만장하지말고 고마워하며 감사하며 지내라 너같은 애들 있어서 잘해주는 내가 오히려 오지랖 떤단 소리 듣는다..잘해주는게 죄도아닌데말야 그렇다고 너희들이랑 똑같이 행동하면 나도 똑같은 사람 되니 ^^ 제발 도움받고 챙겨줫으면 감사한줄알면서좀 지내라 이것들아 어린것들이^^ 기고만장해가지구^^ 1
검은머리 짐승아 초심을 잃지말고 겸손하며 또 겸손하라
20대 초반부터 시작해서 서른살까지 직장 생활을 하면서 온갖 사람들을 보았어요.
유난히 제가 관찰하는걸 좋아하고 사람들의 심리를 파악하는게 재미잇어 더더욱 관심잇게 보앗죠
근데 하나같이 선심을 베풀면 기고만장해서 기만함이 하늘을 찌르더군요
요즘 세상에 먼저 손내밀어주고 본인 팁 같은거 쉽게 알려주는사람 없어요
본인이 힘들게 일구어낸거 공유하고 싶어 하지도 않죠
옆에서 알랑방구 끼고 넙죽 자세 낮춰야 알려 줄가말가하는 세상입니다.
하지만 전 그런 상사도 싫엇기에 내 밑에 직원에겐 그러지 말아야지 생각이 들엇지요
그래서 내가 알고 있던 팁이며 세세하게 하나같이 다 알려주고 그때엔 정말 배우는 자세로 임하더군요...
그러다 일년이 지나고 슬슬 제가 틀린거에 지적을 하네요?
언니! 이거 틀리셧네요~ 고치셔야할거 같아요~
그래~ ^^ 알려줘서 고마워^^
근데 목소리가 왜이렇게 큰지 다른사람 다듣게^^ 짜증나게 ^^ 알려주더군요
그러더니 이젠 슬슬 짬빱이 되었는지 저를 사수로도 안보네요^^
단물만 쏘옥 빼먹구 배때지가 불럿는지 이젠 사수가 사수로 안보이나 봅니다..
이래서 사람들이 점점 변하나봅니다 ...
알려주고 고마워 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배울땐 정승처럼 배우더니 알고나면 하늘을 찌르듯
기고만장에 너없이도 가능하다라는 잘난척에 기만함까지 ^^ 이런 어리고 얄미운 아이를
어떻게 조져야할지 심히 고민하고 잇답니다.
저는 싫은소리 나쁜소리도 잘 못해요..그게 잘못이기도 하지만 먼저 선심베푼게 죕니까?
제친구들에게 내 밑에애가 이러더라 말을하면 니가 군기교육을 덜시켯네 이러지만
꼭 제가 군기교육을 시켜야지만 알아듣는겁니까/
예우가 바른아이들은 싫은소리 안해도 알아서 눈치껏 잘합니다.
그런 아이일거라 믿고 잘해줫는데^^ 이제 기어오르네요 ㅋㅋ
그리고 왜이렇게 남의일에 관심이 많은지 지일이나 신경쓰지 누군가가 저한테 문의오면
옆에서 듣고잇다가 지가 대신 대답합니다...
온세상만세상일을 지가 다 알고싶은가 봅니다.
물론 궁금해하구 알아보기위한 도전은 좋습니다 근데 머가 그렇게 궁금한지 사사건건 물어보고
무슨일인지 물어보고 그런건 어떻게 처리하냐며 은근슬쩍 이게 내 노하우를 슬슬 빼내네?
이런생각이 들더라구요?
아무렇지 않게 실실 웃으면서 그거 어떻게 하는거예요? 아 그런거예요? 그런건 어떻게 처리하는데요? 아무렇지 않게 묻는 밑에 직원들 조심하세요^^
직접적으루 물어보면 대답안해주니 은근슬쩍 대화하면서 저의 정보를 갈취하고자 하는 속셈이거든요...
그리고 지께되면 공유를 절대 안합니다.
니꺼하라고 인수인계한거 아닌데 지일은 빼앗기고 싶지 않은지 물어보면 보고를 해야하는데 대답해야하는데 대답은 커녕 모른다고만 합니다.
모름병에 걸린것도 아니고 모른다고만 하면 답니다^^
어린양아 그딴머리 쓰지말고 ^^ 업무에나 임해^^
니가 모른다고하면 니는 알아보고 말안해줘서 편하겟지만 니 업무능력은 바닥처럼 보이니깐
잔머리 굴리다가 ^^ 골로가지말구 ^^ 사수가 먼저 잘 해줫으면
고마운줄 알고 초심잃지말구 넙죽 고개숙여서 받들어라 이런 사수 만나기도 힘드니깐
니가 아직 못된 시어머니 같은 언니들을 못만나서 그런가본데
잘해줄때 기고만장하지말고 고마워하며 감사하며 지내라
너같은 애들 있어서 잘해주는 내가 오히려 오지랖 떤단 소리 듣는다..잘해주는게 죄도아닌데말야
그렇다고 너희들이랑 똑같이 행동하면 나도 똑같은 사람 되니 ^^
제발 도움받고 챙겨줫으면 감사한줄알면서좀 지내라 이것들아
어린것들이^^ 기고만장해가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