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여기다 쓰는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답답하고 공황장애가 와서 처음으로 글을 써봅니다. 저는 아주어렸을때, 부모님께서 이혼하고 어머니와 단둘이 살았습니다. 둘이 빚진적없고 남에게 피해도 주지않고 열심히 살았고, 저는 운동쪽에서 일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몸매나 얼굴보고 사귀자고 하는 사람이 많았고 자연스럽게 남자에게 질리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친구가 남자를 소개시켜주겠다고 했고, 싫다고 하였는데도 밥만먹고 오라며 간곡하게 부탁을 하길래 진짜 밥만먹고 왔습니다. 그뒤로 그새끼가 부탁했는지 주마다 친구가 술먹자고 부르면 그새끼가 꼭 그자리에 한마디도 없이 웃고만 있었습니다. 처음엔 제가 정중히 이제는 진짜 남자그만 만나고 싶다고 말씀을 드렸었고 괜찮다고 친구로만 지내자고 해서 3개월쫌넘게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정들고 사귀게 되었고, 남자친구가 직업군인이여서 항상 제가 4시간넘는 거리를 버스를 5번갈아타고 주말마다 가게되었습니다. 서로이제 너무 사랑하게 되었던거죠.
근데, 사건발단은 이번년도 7월에 터졌습니다. 제가 생리가 끊긴거죠, 저는 그런데도 당연하게 넘겼습니다. 저는 어렸을때부터 자궁이 좋지 않아 불임이라는 소리를 계속들었고, 물혹도 15센티 넘게있어서 수술을 하니마니 상황인거 남자친구도 알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8월 중순이 되고 정기검진 받는날이라 산부인과에 간날 정말 축복 같은 소리를 들었습니다. 물혹은 사라지고, 아기가 10주가 되었다는 겁니다. 물혹이 사라진것도 정말 고마운제 내가 불임이 아니고 아기까지 가졌다니 의사쌤도 박수쳐주고 간호사님들도 다 축하를 해주셨습니다. 곧바로 남자친구한테 이사실을말했고, 처음엔 얼떨떨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전부터 남자친구는 아기가 생기면 항상 낳자고 말을 하였기에 잘키우자고 하였습니다. 그런던중 정확히 일주일후에 지우자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왜그러냐고 했더니 책임질 자신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너무속상하고 억울하고 어이가 없었지만 일을 빨리 처리하여야 했기에 담주 여름휴가때지운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니 다시 생각하니 미안하다고 다시 낫자고하네요, 일주일간 빌길래 알았다하고 같이 잘키우자하면서 같이 여름휴가를 갔다왔습니다. 양쪽 부모님께는 휴가 갔다와서 말씀을 드리기로 하였습니다.,,,그런데 휴가를 갔다와서 남자친구 부모님께 말씀을 드리자마자 반대를 하셨다면서 지우자고 하는 겁니다. 아가는 이미 12주를 넘어서있는데 말입니다. 저는 아가도많이 컸고 부모님이 왜 반대하는지 물었습니다. 이유는 제가 아버지가 없다는 이유와 직장이 맘에 안드셨다고 합니다. 하,,,, 아버지는 저도 어렸을때부터 갖고 싶은 아픈 상처였고 , 지금 직장도 보통 여성들보다는 많이버는 직업인데, 그리고 밥한번 같이 먹은게 전부입니다. 제가 머실수 한거 있냐고, 맘에 안드시는거 있냐고 하니까 아직 남자친구가 결혼할준비가 안되었다고 합니다. ,,26살이고 모아둔돈이 둘다 3-4천 정도는 되는데 열심히 둘다벌면 아가 지킬수있다고 제가 설득을 해도 남자친구는 부모님이 이렇게 반대를 하니 어쩔수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럼 수술하러 같이 가자 했더니, 자기 6살차이나는 친누나도 중절 수술을 했는데. 혼자가서 했다고, 저보고도 혼자가라고 합니다.
병원에서는 처음에는 안된다고 했는데, 제가 울며불며 아가 안지우면 저랑 똑같은 아빠없는 아가됩니다. 싫습니다. 그냥 저 뛰어 내리고 싶다하니 아가가 너무많이커서 산모가 너무 위험하다면 남자쪽의 동의가 필요하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너희 어머니라도 오시라고 했더니 그다음날 남자친구 어머니가 오시더군요, 접수대에서 수술비와 입원실을 물어보는데, 수술비는 제일싼걸로 병실도 보험되는 4인실로 달라고 하더군요, 간호사님이 상황을 다아시니 열받으셨는지 수술비는 아가가 많이커서 100만원 넘게 나오실거구요, 입원실만 4인실로 해준다고 하였습니다,
그러고 수술을 들어가려고 옷을 갈아입고 있는데, 남자친구 어머니가 웃으시면서 하신다는 말이 살다보면 이런일도 있고 저런일도 있는거야, 난오늘 내딸 치질 수술하는데 너때문에 못간다 하시면서 말씀하십니다.,,,,어머니,,제가 어머니 딸이셨다면 지금 여기서 웃으실수있습니까? 하려다,, 제정신이 아니어서 그냥 침대에 누워있었습니다. 그러고 수술이 다끝난후 마취도 아직 안풀린저한테 옆에 앉아서 우리가 왜 너 반대하는지 아느냐. 어떻게 아이를 낳고 이혼을 한부모가있느냐,아, 참고로 저희는 주공아파트를살고 남자친구는 센트럴 파크 아파트에 삽니다...대전에서 살면 얼마나 잘산다고,, 그러면서 말씀하시는데. 마취가 안풀려서 한마디도 못하고 울고만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간호사가 또오시더니 환자 안정 취해야 하니까 쫌나가게세요, 하더라고요,,,,하,, 남자믿고 몸간수 못한 저도 잘못이지만,,정말 이집안,, 그리고나서 마취가 거의 다 풀려가니깐 빨리 나가자 하시는 겁니다. 병원비 아깝다고,,,,,정말 지금생각하니 그때 욕한마디 못한게 한이 됩니다.
그러고 집에 와서 쉬고있는데, 일주일뒤쯤 남자친구가 다시 만나자고 연락옵니다. 아가 지우고 다시 만나는 사람 많다고,,, 미친걸까요?? 그렇게 전남자친구와 소리지르면서 싸우다가 저희 어머니께서 이야기를 듣고 뒤로 넘어 지셨습니다. 불효녀죠,,, 정말 엄마한테는 알려지기 싫었거든요, 우리엄마 나혼자 키우면서 얼마나 힘들게 키웠는데 나도 잘살아 보고싶었는데 이런 모습 보여드려 너무 죄송스럽고 눈물밖에 안나왔습니다. 그래서 저희 어머니가 남자친구 어머니께 전화해서 이런상황이 벌어졌으면, 딸가진 부모로써 부모에게는 알리고, 일을 처리해야지 만약에 딸이 잘못되었으면 어쩔뻔하셨어요 하니까, 그건 그쪽딸이 말안한게 잘못이라고 합니다.,,,그래서 제가 더이상 통화하지말고 그냥 연락끊고 살면되, 이러고 통화는 끊어졌습니다.
그러고 나서 그다음주 남자친구는 다시만나자고 계속 집앞으로 찾아옵니다. 그래서 열받아서 국방부에 민원신고를 하였습니다.그러니 국방부에서 하는말 중절수술은 제가했고 의사가 해주었기때문에 저와 의사만 불법으로 처벌을받는답니다, 저새끼는 나라 지키는 군인이라고 우리가 내는 세금으로 밥먹고 잘살고 있는데,,,정말 열이 너무받습니다. 그러고 나서 그 다음주에 또 찾아와서 한다는 말이 내가 니상처 다치유해줄께,,, 오늘 우리집에 누나친구들 놀러와서 들어가기 좀그렇다고 누나가 전여친이랑 하룻밤자고와라고 했답니다. 그걸 곧이곧대로 말하는 놈이나 ,,그렇게 말하는 누나나,,, 저는 또 너무열받아서 욕하다 호흡곤란이와서 병원을갔습니다. 병원을가니 공황장애 판정을받았고, 극심한 스트레스에 해마??인가 정상기능을 못한다고 하였습니다.,, 그소리를 전남자친구가 들었는데도 자기가 치료해준다며 다시 만나자고 매주 저희 집앞을 찾아오는데 저는 진짜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약이없으면 숨쉬기도 힘들고 더군다나 제직업이 트레이너라 몸이 많이 망가져서 지금 일도 그만둬야 하는 상황입니다, 한여자인생을 이렇게 뒤흔들어 놓고 저렇게 잘사는 집안보면 속이 뒤집힙니다.,,,, . 친구들한테는 말도 못했습니다.,, 다들 결혼하고 잘살고있는데,, 괜히 피해주는것같기도 하고, 소문돌아서 좋을것도 없어서요,,
끝으로 긴글 읽어주셔서 너무감사드립니다. 정말 세상에 혼자 버려진 느낌이없는데, 누군다 제이야길를 들어준다하니 너무 좋습니다.
임신 4개월 남친엄마가 낙태시킴
일단 여기다 쓰는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답답하고 공황장애가 와서 처음으로 글을 써봅니다. 저는 아주어렸을때, 부모님께서 이혼하고 어머니와 단둘이 살았습니다. 둘이 빚진적없고 남에게 피해도 주지않고 열심히 살았고, 저는 운동쪽에서 일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몸매나 얼굴보고 사귀자고 하는 사람이 많았고 자연스럽게 남자에게 질리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친구가 남자를 소개시켜주겠다고 했고, 싫다고 하였는데도 밥만먹고 오라며 간곡하게 부탁을 하길래 진짜 밥만먹고 왔습니다. 그뒤로 그새끼가 부탁했는지 주마다 친구가 술먹자고 부르면 그새끼가 꼭 그자리에 한마디도 없이 웃고만 있었습니다. 처음엔 제가 정중히 이제는 진짜 남자그만 만나고 싶다고 말씀을 드렸었고 괜찮다고 친구로만 지내자고 해서 3개월쫌넘게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정들고 사귀게 되었고, 남자친구가 직업군인이여서 항상 제가 4시간넘는 거리를 버스를 5번갈아타고 주말마다 가게되었습니다. 서로이제 너무 사랑하게 되었던거죠.
근데, 사건발단은 이번년도 7월에 터졌습니다. 제가 생리가 끊긴거죠, 저는 그런데도 당연하게 넘겼습니다. 저는 어렸을때부터 자궁이 좋지 않아 불임이라는 소리를 계속들었고, 물혹도 15센티 넘게있어서 수술을 하니마니 상황인거 남자친구도 알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8월 중순이 되고 정기검진 받는날이라 산부인과에 간날 정말 축복 같은 소리를 들었습니다. 물혹은 사라지고, 아기가 10주가 되었다는 겁니다. 물혹이 사라진것도 정말 고마운제 내가 불임이 아니고 아기까지 가졌다니 의사쌤도 박수쳐주고 간호사님들도 다 축하를 해주셨습니다. 곧바로 남자친구한테 이사실을말했고, 처음엔 얼떨떨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전부터 남자친구는 아기가 생기면 항상 낳자고 말을 하였기에 잘키우자고 하였습니다. 그런던중 정확히 일주일후에 지우자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왜그러냐고 했더니 책임질 자신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너무속상하고 억울하고 어이가 없었지만 일을 빨리 처리하여야 했기에 담주 여름휴가때지운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니 다시 생각하니 미안하다고 다시 낫자고하네요, 일주일간 빌길래 알았다하고 같이 잘키우자하면서 같이 여름휴가를 갔다왔습니다. 양쪽 부모님께는 휴가 갔다와서 말씀을 드리기로 하였습니다.,,,그런데 휴가를 갔다와서 남자친구 부모님께 말씀을 드리자마자 반대를 하셨다면서 지우자고 하는 겁니다. 아가는 이미 12주를 넘어서있는데 말입니다. 저는 아가도많이 컸고 부모님이 왜 반대하는지 물었습니다. 이유는 제가 아버지가 없다는 이유와 직장이 맘에 안드셨다고 합니다. 하,,,, 아버지는 저도 어렸을때부터 갖고 싶은 아픈 상처였고 , 지금 직장도 보통 여성들보다는 많이버는 직업인데, 그리고 밥한번 같이 먹은게 전부입니다. 제가 머실수 한거 있냐고, 맘에 안드시는거 있냐고 하니까 아직 남자친구가 결혼할준비가 안되었다고 합니다. ,,26살이고 모아둔돈이 둘다 3-4천 정도는 되는데 열심히 둘다벌면 아가 지킬수있다고 제가 설득을 해도 남자친구는 부모님이 이렇게 반대를 하니 어쩔수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럼 수술하러 같이 가자 했더니, 자기 6살차이나는 친누나도 중절 수술을 했는데. 혼자가서 했다고, 저보고도 혼자가라고 합니다.
병원에서는 처음에는 안된다고 했는데, 제가 울며불며 아가 안지우면 저랑 똑같은 아빠없는 아가됩니다. 싫습니다. 그냥 저 뛰어 내리고 싶다하니 아가가 너무많이커서 산모가 너무 위험하다면 남자쪽의 동의가 필요하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너희 어머니라도 오시라고 했더니 그다음날 남자친구 어머니가 오시더군요, 접수대에서 수술비와 입원실을 물어보는데, 수술비는 제일싼걸로 병실도 보험되는 4인실로 달라고 하더군요, 간호사님이 상황을 다아시니 열받으셨는지 수술비는 아가가 많이커서 100만원 넘게 나오실거구요, 입원실만 4인실로 해준다고 하였습니다,
그러고 수술을 들어가려고 옷을 갈아입고 있는데, 남자친구 어머니가 웃으시면서 하신다는 말이 살다보면 이런일도 있고 저런일도 있는거야, 난오늘 내딸 치질 수술하는데 너때문에 못간다 하시면서 말씀하십니다.,,,,어머니,,제가 어머니 딸이셨다면 지금 여기서 웃으실수있습니까? 하려다,, 제정신이 아니어서 그냥 침대에 누워있었습니다. 그러고 수술이 다끝난후 마취도 아직 안풀린저한테 옆에 앉아서 우리가 왜 너 반대하는지 아느냐. 어떻게 아이를 낳고 이혼을 한부모가있느냐,아, 참고로 저희는 주공아파트를살고 남자친구는 센트럴 파크 아파트에 삽니다...대전에서 살면 얼마나 잘산다고,, 그러면서 말씀하시는데. 마취가 안풀려서 한마디도 못하고 울고만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간호사가 또오시더니 환자 안정 취해야 하니까 쫌나가게세요, 하더라고요,,,,하,, 남자믿고 몸간수 못한 저도 잘못이지만,,정말 이집안,, 그리고나서 마취가 거의 다 풀려가니깐 빨리 나가자 하시는 겁니다. 병원비 아깝다고,,,,,정말 지금생각하니 그때 욕한마디 못한게 한이 됩니다.
그러고 집에 와서 쉬고있는데, 일주일뒤쯤 남자친구가 다시 만나자고 연락옵니다. 아가 지우고 다시 만나는 사람 많다고,,, 미친걸까요?? 그렇게 전남자친구와 소리지르면서 싸우다가 저희 어머니께서 이야기를 듣고 뒤로 넘어 지셨습니다. 불효녀죠,,, 정말 엄마한테는 알려지기 싫었거든요, 우리엄마 나혼자 키우면서 얼마나 힘들게 키웠는데 나도 잘살아 보고싶었는데 이런 모습 보여드려 너무 죄송스럽고 눈물밖에 안나왔습니다. 그래서 저희 어머니가 남자친구 어머니께 전화해서 이런상황이 벌어졌으면, 딸가진 부모로써 부모에게는 알리고, 일을 처리해야지 만약에 딸이 잘못되었으면 어쩔뻔하셨어요 하니까, 그건 그쪽딸이 말안한게 잘못이라고 합니다.,,,그래서 제가 더이상 통화하지말고 그냥 연락끊고 살면되, 이러고 통화는 끊어졌습니다.
그러고 나서 그다음주 남자친구는 다시만나자고 계속 집앞으로 찾아옵니다. 그래서 열받아서 국방부에 민원신고를 하였습니다.그러니 국방부에서 하는말 중절수술은 제가했고 의사가 해주었기때문에 저와 의사만 불법으로 처벌을받는답니다, 저새끼는 나라 지키는 군인이라고 우리가 내는 세금으로 밥먹고 잘살고 있는데,,,정말 열이 너무받습니다. 그러고 나서 그 다음주에 또 찾아와서 한다는 말이 내가 니상처 다치유해줄께,,, 오늘 우리집에 누나친구들 놀러와서 들어가기 좀그렇다고 누나가 전여친이랑 하룻밤자고와라고 했답니다. 그걸 곧이곧대로 말하는 놈이나 ,,그렇게 말하는 누나나,,, 저는 또 너무열받아서 욕하다 호흡곤란이와서 병원을갔습니다. 병원을가니 공황장애 판정을받았고, 극심한 스트레스에 해마??인가 정상기능을 못한다고 하였습니다.,, 그소리를 전남자친구가 들었는데도 자기가 치료해준다며 다시 만나자고 매주 저희 집앞을 찾아오는데 저는 진짜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약이없으면 숨쉬기도 힘들고 더군다나 제직업이 트레이너라 몸이 많이 망가져서 지금 일도 그만둬야 하는 상황입니다, 한여자인생을 이렇게 뒤흔들어 놓고 저렇게 잘사는 집안보면 속이 뒤집힙니다.,,,, . 친구들한테는 말도 못했습니다.,, 다들 결혼하고 잘살고있는데,, 괜히 피해주는것같기도 하고, 소문돌아서 좋을것도 없어서요,,
끝으로 긴글 읽어주셔서 너무감사드립니다. 정말 세상에 혼자 버려진 느낌이없는데, 누군다 제이야길를 들어준다하니 너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