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일넘게.사귄남자친구가있습니다.. 재수를해야한다며 자기가 재수를.하는동안 부담되기도하고 재수가끝나면 자기는 눈치안버며 놀고싶은데 기다린절 챙겨야하니 부담이 된다며 기다리지말라고 그리고 이제 전 대학생활을하게되므로 설렘을 느낄지모른다며 그만하는게 맞다고 헤어져야한다고 그러네요... 기다리는거 밖에 할수없는걸까요 그 친구의 마음이 식을지도모른다는 걱정도 듭니다. 기다리는게 맞을까요
재수하는남친
400일넘게.사귄남자친구가있습니다.. 재수를해야한다며 자기가 재수를.하는동안 부담되기도하고 재수가끝나면 자기는 눈치안버며 놀고싶은데 기다린절 챙겨야하니 부담이 된다며 기다리지말라고 그리고 이제 전 대학생활을하게되므로 설렘을 느낄지모른다며 그만하는게 맞다고 헤어져야한다고 그러네요... 기다리는거 밖에 할수없는걸까요 그 친구의 마음이 식을지도모른다는 걱정도 듭니다. 기다리는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