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 일을 어떤식으로 해결해야 할 지 모르겠네요...
동생은 한번도 크게 살찐적이 없고 요요도 걸린 적이 없습니다...
제 동생이 한 달전부터 살쩠다고 난리 쳐서 다이어트 결심을 해서 55에서 50키로 까지 잘 빼고 있었는데
제가 야간 알바때문에 한 저녁 9시쯤에 동생이 자는거 같아서 거실에서 라면을 끓여 먹고있었는데
그때 딱 동생이랑 마주쳐서 그 애의 식욕을 건드려서 그때부터 제 동생이 막 먹기 시작했어요
그 뒤로 일주일이 지났는데 ㄱ동생의 몸무게는 58정도 됐어요 그 과정에 저랑 엄마는 먹지말라고 몇번을 말했지만 동생은 무시하고 저휘가 없을때 밥 먹고 난리났죠... 거의 60키로가 다 되어가니깐
동생은 괴물이 되어가는거 같아요 원래 일을 다니는데 3주전에 쌍커풀 수술해서 쉬고있거든요
그래서 집에만 있다보니깐 애가 계속 먹어요
아무튼 지금의 동생은 괴물인거 같아요 항상 소리지르면서 50키로때 뭐먹는 모습 말리지 왜 안말렸냐면서
소리지르고 5분에 한번씩은 고함은 물론 울고 난리나요 또 밥이나 떡이나 집에 있는 모든 것을 먹고
또 먹고 나면 소리지르고 50키로때 말려도 이렇게 까지는 안왔다...자기는 이제 살 더 이상은 못 뺸다..
그러면 제가 아니 넌 뺄수 있다 뺼수있다고 제발 그만해하라 그러면 자기는 틀렸다고 더 이상 못뺀다만 계속 반복하고 소리지르고...
그 모습에 저희 엄마는 미쳐요..잠도 2시간 밖에 못자고 계속 동생이 소리지르고 울고 하니깐 엄마가 미쳐요
한번은 정말 동생이 계속 엄마랑 제 때문이다 왜 50키로때 안 말렸냐 그때 말렸어도 60키로 대는 오지 않았다 다 엄마랑 언니탓이다 자기는 틀렸다 어떻게 살 뺴냐 막 그런식으로 계속 울고 고함지르고 하니깐 엄마가 참다가참다가 빡 돌아가지고 동물한테 뭐라뭐라 소리치고 이럴봐에는 죽어라 죽는게 우리한테 편하다 집 구석에서 이게 뭐하는 짓이냐 우리는 말리기도하고 일도 가고 항상 니만 볼 수 없는데어 왜 지랄이냐 이럴봐에는 콱 죽어라 하면서 떄리고 난리가 났었어요
그일이 지나고 동생은 또 스트레스 받고 먹고 또 울면서 고함지르고 반복되는 말만 하고 그래서 엄마가 일주일 내내 술마시고 잠도 제대로 못자고 진짜 저는 노이로제 걸린거 같아요
오늘 또 엄마가 참다가 다이어트 병원? 그런 곳에 동생 끌고가서 약 처방 했는대 동생이 정신병원에
그냥 입원 시켜달라고 자기는 살기 싫다면서 허...그래서 저희 엄마 또 빡 돌아가지고 술 마시고 난리 피웠는데 동생이 본인은 이런 가난한 집에 태어나서 이렇게 됬다는 말과 엄마 확 죽었으면 좋겠다고 필요없다고 진짜 죽었으면 좋겠다고....또 치킨 먹고 지금 현재 밤12시42분에 고함 지르고 난리 났어요...저희 엄마랑 저 미칠거 같아요,,,
제발 도와주세요...
동생은 한번도 크게 살찐적이 없고 요요도 걸린 적이 없습니다...
제 동생이 한 달전부터 살쩠다고 난리 쳐서 다이어트 결심을 해서 55에서 50키로 까지 잘 빼고 있었는데
제가 야간 알바때문에 한 저녁 9시쯤에 동생이 자는거 같아서 거실에서 라면을 끓여 먹고있었는데
그때 딱 동생이랑 마주쳐서 그 애의 식욕을 건드려서 그때부터 제 동생이 막 먹기 시작했어요
그 뒤로 일주일이 지났는데 ㄱ동생의 몸무게는 58정도 됐어요 그 과정에 저랑 엄마는 먹지말라고 몇번을 말했지만 동생은 무시하고 저휘가 없을때 밥 먹고 난리났죠... 거의 60키로가 다 되어가니깐
동생은 괴물이 되어가는거 같아요 원래 일을 다니는데 3주전에 쌍커풀 수술해서 쉬고있거든요
그래서 집에만 있다보니깐 애가 계속 먹어요
아무튼 지금의 동생은 괴물인거 같아요 항상 소리지르면서 50키로때 뭐먹는 모습 말리지 왜 안말렸냐면서
소리지르고 5분에 한번씩은 고함은 물론 울고 난리나요 또 밥이나 떡이나 집에 있는 모든 것을 먹고
또 먹고 나면 소리지르고 50키로때 말려도 이렇게 까지는 안왔다...자기는 이제 살 더 이상은 못 뺸다..
그러면 제가 아니 넌 뺄수 있다 뺼수있다고 제발 그만해하라 그러면 자기는 틀렸다고 더 이상 못뺀다만 계속 반복하고 소리지르고...
그 모습에 저희 엄마는 미쳐요..잠도 2시간 밖에 못자고 계속 동생이 소리지르고 울고 하니깐 엄마가 미쳐요
한번은 정말 동생이 계속 엄마랑 제 때문이다 왜 50키로때 안 말렸냐 그때 말렸어도 60키로 대는 오지 않았다 다 엄마랑 언니탓이다 자기는 틀렸다 어떻게 살 뺴냐 막 그런식으로 계속 울고 고함지르고 하니깐 엄마가 참다가참다가 빡 돌아가지고 동물한테 뭐라뭐라 소리치고 이럴봐에는 죽어라 죽는게 우리한테 편하다 집 구석에서 이게 뭐하는 짓이냐 우리는 말리기도하고 일도 가고 항상 니만 볼 수 없는데어 왜 지랄이냐 이럴봐에는 콱 죽어라 하면서 떄리고 난리가 났었어요
그일이 지나고 동생은 또 스트레스 받고 먹고 또 울면서 고함지르고 반복되는 말만 하고 그래서 엄마가 일주일 내내 술마시고 잠도 제대로 못자고 진짜 저는 노이로제 걸린거 같아요
오늘 또 엄마가 참다가 다이어트 병원? 그런 곳에 동생 끌고가서 약 처방 했는대 동생이 정신병원에
그냥 입원 시켜달라고 자기는 살기 싫다면서 허...그래서 저희 엄마 또 빡 돌아가지고 술 마시고 난리 피웠는데 동생이 본인은 이런 가난한 집에 태어나서 이렇게 됬다는 말과 엄마 확 죽었으면 좋겠다고 필요없다고 진짜 죽었으면 좋겠다고....또 치킨 먹고 지금 현재 밤12시42분에 고함 지르고 난리 났어요...저희 엄마랑 저 미칠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