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지우겠습니다. 조언 너무 감사합니다.

KH2017.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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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고민 끝에 새어머니께 전화하였습니다.

여러가지 대화를 했지만 결론은 정 그렇다면 네 뜻대로 하거라.
차갑게 말하시곤 전화를 딱 끊으시더라구요.

가족의 일을 판같은 공개된 장소에 올리는 것에 많은 고민이 있었지만
많은 걱정과 조언 받았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