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어린편도 아니고 나이도 많은편도 아닌 여자입니다.저는 얼마전에전남광주에 이사를 왔었어요. 이제 1년이 다되가고 있습니다.제가 지나가다가 들은 어이없는 말들을 여기에 말씀드릴려고 이렇게 글을씁니다.글을 쓰는 재주는 없지만 한번씩봐주세요.광주 터미널앞에는 택시 승강장이있는데 3구간으로 나눠져서 탑니다.근데 그날에 가운에 두번째 승강장에만 줄이 쫙서잇는데 30명쯤은 서있는것같았어요사람들은 어떤생각인진모르겠지만 처음부터 그렇게 서있었거나 다른사람들이 첫번째 승강장을 가면 욕을 먹을까봐 눈치보면서 그렇게 서있더라구요 저도 일단가운데에 서있었어요근데 원래 세군대 나눠져서 스면서 택시를 기다리고 타는게맞으니까 줄에 서있던 어르신한분께서"왜이렇게 서있지?? 세군대로 나눠서야되는데" 이러시면서 할머님분이 첫번째승강장으로 바로 가셔서 탔습니다. 그순간에 제뒤에있던 어린여자애가 20대초반으로되보이는 아이가(욕 이있습니다)" 아 ㅆㅂ 가운데에 쳐서야지 나이쳐먹었다고 저기가서 바로 탄다고?" 이러는거에요..듣는귀가많고 보는이가 많은데 어떻게 그렇게 개념을 상실했을까요 요즘 솔직히 어르신들이 나이 많으신거 티내면서 그러시는 분들있는거 알아요 하지만 일단 공경해야하는 노인분들이고 개념을 상실한 행동이아니라 그건 거기 규칙에 당연한거라생각해요 또한번은 저녁늦게 볼일을 보고 걸어가려고 걷고 있는데여자 두명이 지나갔어요 그중에 한명이 이렇게 말을하는거에요"아 ㅆㅂ 다리아파서 걷기도 싫은데 나도 휠체어 타고 다니고싶다"이러는데 지나가는 저나 어르신들이 쳐다볼정도로 크게얘기해서 당황햇어요휠체어 타는분들은 정말힘드실테고 아파서 억지로 타는거나 다름없고 휠체어는 걷는걸 보조역할해주려고 있는 건데 .. 만약 그주변에 장애가잇는분들이 들으셧으면 얼마나 마음이속상했을까 싶었어요 제가 너무 예민하게 생각하는건가요? .. 듣는이도 많고 보는이도 많으니까 말좀 가려가면서 이쁘게 말좀 했으면 좋겟네요 정말 ㅠㅠ 11
관심을 가져주세여. 현실인것같습니다.(말조심)
안녕하세요 저는 어린편도 아니고 나이도 많은편도 아닌 여자입니다.
저는 얼마전에전남광주에 이사를 왔었어요. 이제 1년이 다되가고 있습니다.
제가 지나가다가 들은 어이없는 말들을 여기에 말씀드릴려고 이렇게 글을씁니다.
글을 쓰는 재주는 없지만 한번씩봐주세요.
광주 터미널앞에는 택시 승강장이있는데 3구간으로 나눠져서 탑니다.
근데 그날에 가운에 두번째 승강장에만 줄이 쫙서잇는데 30명쯤은 서있는것같았어요
사람들은 어떤생각인진모르겠지만 처음부터 그렇게 서있었거나 다른사람들이 첫번째 승강장을 가면 욕을 먹을까봐 눈치보면서 그렇게 서있더라구요 저도 일단가운데에 서있었어요
근데 원래 세군대 나눠져서 스면서 택시를 기다리고 타는게맞으니까 줄에 서있던 어르신한분께서
"왜이렇게 서있지?? 세군대로 나눠서야되는데" 이러시면서 할머님분이 첫번째승강장으로 바로 가셔서 탔습니다. 그순간에 제뒤에있던 어린여자애가 20대초반으로되보이는 아이가
(욕 이있습니다)
" 아 ㅆㅂ 가운데에 쳐서야지 나이쳐먹었다고 저기가서 바로 탄다고?" 이러는거에요..
듣는귀가많고 보는이가 많은데 어떻게 그렇게 개념을 상실했을까요
요즘 솔직히 어르신들이 나이 많으신거 티내면서 그러시는 분들있는거 알아요 하지만 일단 공경해야하는 노인분들이고 개념을 상실한 행동이아니라 그건 거기 규칙에 당연한거라생각해요
또한번은 저녁늦게 볼일을 보고 걸어가려고 걷고 있는데
여자 두명이 지나갔어요 그중에 한명이 이렇게 말을하는거에요
"아 ㅆㅂ 다리아파서 걷기도 싫은데 나도 휠체어 타고 다니고싶다"
이러는데 지나가는 저나 어르신들이 쳐다볼정도로 크게얘기해서 당황햇어요
휠체어 타는분들은 정말힘드실테고 아파서 억지로 타는거나 다름없고 휠체어는 걷는걸 보조역할해주려고 있는 건데 .. 만약 그주변에 장애가잇는분들이 들으셧으면 얼마나 마음이속상했을까 싶었어요
제가 너무 예민하게 생각하는건가요? ..
듣는이도 많고 보는이도 많으니까 말좀 가려가면서 이쁘게 말좀 했으면 좋겟네요 정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