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쓰래기? 부모님의 쓰래기 취급

오오야앗2017.11.08
조회605
안녕하세요. 현재 의예과 1학년을 다니고 있는 21살 대학생입니다. 현역때 수능이 평소보다 못 나와서 재수를 결심하게 되었는데요. 작년 2016년 재수를 하면서 부모님께 쓰래기, 그것도 못하냐, 니가 인간이냐, 라는 무수한 인격적 모독을 들었습니다. 심지어 수험기간 4년(고등학교 3년 재수생활 포함)동안 일주일에 3시간 고3때는 하루에 30분도 못 만났난 부모님이 부모님 당신의 병을 제 탓을 하십니다. 일년 가까이 지나서 대학 생활을 즐겁게 하고 있는데도 지금도 화가 치밀때가 있어서 아빠에게 전화로 사과를 요구했더니 카톡으로 일어난 상황입니다. 반말을 쓴것은 화가 나서가 아니라 원래 부모님께 반말을 쓰는 분위기의 집안이라서 그럽니다. 부모면 다들 이렇게 행동할 권리가 있는건가요? 어떻게해야 부모님이 잘못을 인정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