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잖아요...

키다리아저씨2017.11.08
조회246

 

 

 

 

 

 

 

 

 

 

 

 

 

 

 

 

 

 

 

 

 

 

 

 

 

 

 

 

 

 

 

 

 

 

 

 

 

 

 

 

 

 

 

 

 

 

 

 

 

 

 

 

 

 

 

 

 

 

 

 

 

 

 

 

 

 

 

 

 

 

 

 

 

 

 

 

 

 

 

 

 

 

 

 

 

 

 

 

 

 

 

 

 

 

 

 

 

 

 

 

 

 

 

 

 

 

 


* 함께있을때 *

설레이는 사람보다는
편해지는 사람이 좋고


* 손을잡으면 *

손이 따뜻해지기보다는
마음이 따뜻해져오는 사람이 좋고


* 밥을먹으면 *

신경쓰이는 사람보다는
함께일때 평소보다 더 많이
먹을수 있는 사람이좋고


* 문자가오면 *

혹시나 그사람일까 기대되는 사람보다는
당연히 그사람이겠지 싶은 사람이 좋고


* 걱정해줄때 *

늘 말로만 아껴주고 걱정해주는사람보다는
오직 행동하나로 묵묵히 보여주는 사람이 좋고


* 친구들앞에서 *

나를 내세워 만족스러워하는 사람보다는
나로인해 행복하다고
쑥쓰럽게 말해주는 사람이 좋고


* 술을 마시고 전화하면 *

괜찮냐고 걱정해주는 사람보다는
다짜고짜 어디냐고 물어보는 사람이 좋고


* 첫눈이오면 *

전화로 첫눈이 왔다며 알려주는 사람보다는
지금 나와 집앞이다
이 한마디로 보여주는 사람이 좋고


* 겨울날 함께걷고 있을때 *

따뜻한곳으로 데려가는 사람보다는
자기 옷 벗어주면서 묵묵히
손 꽉 잡아주는 사람이 좋고


*내가화났을땐 *

자존심 세우면서 먼저 연락할때까지
기다리는 사람보단
다신 서로 싸우지말자고
날 타이를수 있는 사람이 좋고


* 전화통화를 하면 *

조금은 어색한 침묵과 함께
목소릴 가다듬어야하는 사람보다는
자다 일어난목소리! 하루일과를
쫑알쫑알 얘기할수있는 사! 그런 좋고


* 감동줄때 *

늘 화려한 이벤트로
내눈물 쏙빼가는 사람보다는
아무말없이 집앞에서 날기다려서
마음따뜻하게 만드는 사람이 좋고


* 서로의 마음에 *

사랑이라는 일시적인 감정보다
사랑에 믿음이 더해진
영원한 감정을 공유할수 있는 사람이 좋고


* 낯선사람보다는 *

아직은 서로 알아가고있는
이미 익숙해서 편한 사람이 좋고


* 내옆에없을때 *

곧 죽을것 같은 사람보다는
그사람 빈자리가 느껴져서
마음이 허전해지는 사람이 좋다..!!

 

 

 

-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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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4 입니다...(2017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