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잔치 답사후기

안쫑2017.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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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준이의 첫번째 생일장소를 물색하다 고민 고민 끝에 구로 페리스타로 확정!!
이곳은 워낙 친구들이 돌잔치로 많이 해서 자주 가본 곳이기도 하다.

교통,식사,주차 이 세가지를 만족하는 곳

북유럽풍의 포토존도 예뻤던 곳

식사는 맛있다고 소문도 나있기도 하고
메인디쉬도 나오고 나름 괜찮은 곳

나는 제일 큰 홀인 후리지아? 홀을 중점적으로 봤다.
보증인원이 성인 100명이라 이게 조금 고민하게 만들긴 했지만ㅎ
첫돌이다보니 많이 올것으로 기대하며 ㅋㅋ
최대 128석 까지 가능하다고 하다.
아이들까지 오면 좀 자리가 부족한건 아닌지 이 또한 고민--;;
조명도 예쁘고 깔끔한 느낌이 마음에 쏙 들었다.

전체적으로 마음에 들어 이곳으로 계약을 하였다.

집이 근처이신분들은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