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작년에 코 의료사고가있어서 구축이 왔고 코 비주가 함몰되당겨올라가는 경험을 하였습니다
나름 코 성형하기전에는 평범보다는 조금더
예쁜얼굴이었다고 듣기도 했지만 그래도 더 예뻐지고 싶은 욕심에 지금 성형하게된걸 후회합니다
함몰된비주를 바로잡아주는것까지 여러번 수술을하였습니다
그렇지만 원래있던 코보다 못한건 사실인지라
수술3개월후 여러 성형외과를 돌아다니며 상담을받았습니다
어느 병원들도 다들 3개월이 지났어도 안된다는 말에 저는 망가진 내얼굴을보며 어언 9개월을
집에서 꼼짝없이 지내야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났으니 이제 다시 상담받으러 다녔어요 논현역 출구바로 나오면 있는병원이었는데
동생소개로 가게되었죠 6개월전에도 원장님께서 상담해주실때 저에게 3개월지난걸론 수술할수없으니 딱 3개월이 더 지나서 와요
그럼 내가 보여줬던(성형전) 사진의 코보다 더 예쁜게 만들어줄테니 라는 자신감섞인 말씀에 기쁘기도했고 워낙 유명하기도 한곳이고 소개해준 동생 주변사람도 다들 잘되었으니 소개시켜준 병원이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선택한이유는 물론 원장님의 실력도 있다고 애기한 동생말도 믿었지만 잘못된수술을 바로잡아주기 까지했다는 애기까지 들었습니다
인터넷을 뒤져봐도 그병원 코잘하기로 유명하다고까지 다 나옵니다
저는 다시 한번 제코가 원래코 모양이라도
갖춰지거나 그게 안된다면 멀쩡하게 만이라도
만들어주길 바랬던것 입니다..
저와 상담해줬던 실장님은 이전 6개월전 친절했던 실장은 아니었습니다 그 실장은 이미 그만두고 새로온 실장과 다시 상담을 받게 되었고
걱정마시라며
고객님 지금코보다 훨씬 예뻐지는것은 물론이며 세련되질꺼라며 저희 원장님실력믿으시라며 달콤한말을 속삭였더랬지요
저는 더 예뻐지는것도 좋고 세련되지는것도 당연히 바라지만 그냥 이보다더 코가 나아지길바라는마음에 수술을 하게되었습니다
수술후 일주일째 부목을 떼보니 저는 태어나 단한번도 복코라는 말이 어울리지않는 코인데
세번의 잘못된수술에서도 그런적이 없었던
복코가 되어있었고 코 높이는 제 볼살보다 낮아 졌으며 코끝은 너무길어져서 안그래도 짧지않은 얼굴이 더 길어보이게 됐고 깎았다던 메부리는 전보다 더 울퉁불퉁 도드라져 보이는 거예요..
거울을 보고 보고 또한번을 보면서
아직 10일이지만..혹시라며 생각하다가 실장에게 애기했어요 모양이 너무 이상한데 다시 열지않아도 되는건가요? 아직 10 일 정도라 모를수는 있지만 이정도 모양은 괜찮은 거냐고 원장님도 보고 애기해야하는거 아니냐고 물었는데
실장님 왈:;ㅇㅓ머 붓기때문에 그래요~뼈를깎아서 부어서 그렇게 보이는 거예요 전보다 훨씬이뻐지고 세련되 지셨다고.. 붓기빠지면 정말 예뻐질꺼라며
그런 말을 하며 저를 집으로 돌려보냈어요
그리고 한달동안을 기다렸어요..열심히 찜질도하고
행여나 붓기가 덜빠질까..앉아서 자고..
한달이 조금 지나서도 변함없이 복코가되고 메부리는 튀어나오고 콧대도없는 제얼굴에 저조차도 당황스러워서 원장님께 경과도 볼겸 소견을 듣고싶어서 한달이 지나 병원에 예약전화를 했는데 담당실장님께 연락드리라고 하겠다며 전화를 끊더라구여
그래서저는 기다리다 1시간 두시간 세시간..아무리 기다려도 연락이 없어서 병원에 10번의 전화까지 하게 됐는데..돌아오는 대답은 여전히 같고 누구하나 무슨일이냐 그럼 일단와서 경과라도 보자라는
말도해주지않더라구여..
무서움이 밀려왔어요..이러다 붓기가 더 안빠지면 어쩌나
이렇게 복코처럼 뭉툭하고 울퉁불퉁 낮아진 코로 평생 지내야하면 어쩌나 불안해서 미칠것 같았죠
그런생각하는 중
한참이 지나 담당실장한테 연락오더니 원장님은 세미나로 바쁘시다며 한달경과도 보지도않아 제얼굴 상태도 모르면서 붓기때문이니 괜찮아 질꺼라는 말만하고 예약조차 잡아주지 않았어요..
저기 여러분..이게 말이되나여?
수술해준 병원이 환자가 불안해하면
얼굴이라도 마주보고 애기를 해주고 일단 1달은 너무 시간이 짧으니 최소 3개월은 기다려보자..
그러고 정 안된다 싶으면 그때 다시 애기를해보자
라고 달래주는게 정상아닌가요?
잘못한 수술이 아닌데 왜 피하는 걸까요..
왜 제얼굴을 보려고도 하지않았을까요..
한달뒤면 경과체크 정도는 해주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제가 그리 큰걸 바란것도 아니고 그냥 얼굴마주보고 애기하며 상태체크를 바란제가 잘못인가요?
그렇게 또 한달이 (두달째)지났는데도 불과하고
변함없는코에 이젠 진짜 가서 상담이라도 받아보자라며 전화를 했는데 또 원장님은 세미나며
아직 붓기때문이라는 말뿐 얼굴조차안보려는거예요
이건 정말 아니다 싶었죠..그러다 겨우겨우예약을 잡아서 병원에 갔는데 원장님은 제 상태체크는 커녕화를 내며 나가버리시고 담당실장은
지금 너무 부어서 는둥 수술잘됐다고 정말
남들이 다 이상하게 쳐다보는 제코를
어째서 그병원 사람들 에게만 멀쩡하게 보이는지
이해할수가 없었습니다
이렇게 수술전과 수술후의 태도가 달라도
너무다른 병원은 처음이라 어안이 벙벙해지더라구여
정말 눈물나고 억울하고 화나는 그런심정..
그렇게 울고있는저를 담당실장은 애기들어주지도않고 나가버려서 그렇게 어렵게 예약잡은 것도 끝이 났어요..
제가 지금까지 뭘 했는지 궁금해요..제가 없는사실을 애기한것도아니고 불만을 말한것도 아니고 환불이나 책임지라 한것도 아니었습니다
그냥 제상태가 심각한것 같은데 한번 봐달라구
경과가 어떠냐구..이런코가 계속될것 같냐구..
나중에 결과가 그러하면 어떻게 대처해주겠다는
그런 병원들이 환자들 처음 수술전하는 그약속
그거 하나지켜달라고 했던건데 어째서 저는
이런대우를 받아야하는건지 하늘이 노래질만큼
어이가없었어요..
터덜터덜 집으로 돌아가며 하염없이 눈물만흐르고 속상하고 억울해서 죽고싶을 정도였어요..
내가 왜 이런병원에서 했을까 내가 이병원에서 수술한 내잘못인가? 환자가 이런생각까지 가지게 하는 병원이 당연한건가요?
여러분께..진짜 묻고싶어요..그 병원을 선택해 수술한
제잘못인지..
그렇게 몇일동안 잠도못자고 밥도못먹었어요..
그래도 다시한번 애기라도 해보자 병원에 전화했어요
다시 실장이 전화오더니 저를 비웃는 말투로 통화를 하며 비꼬는말투까지..저는 아직도 귀에서 맴돌아요
예약을 안잡아주니 찾아가겠다 그럼 그애기에
실장왈 :: 마음대로하세요~ (니가찾아오면 어쩔래? 이런..말투)
그래서 울분을삭히며 찾아가서 애기하다가 언성이조금 높아졌어요 그랬더니 실장이 갑자기 경찰을 부르는거아니겠어요?
제가 뭘 잘못한건가요? 약속을 잡아주지 않으니 병원에 찾아갔고 내 애기를 비웃으니 언성이 높아졌어요 그냥 실장이 내애기를 조금만더 귀기울여주고 조금만 다독여줬으면 제가 이렇게 까지 했을까여? 처음부터 내애기를 들어주며 경과체크라도 제대로 해줬으면 예약 약속이라도 잡아줬으면 제가 매번 큰소리한번못하고 병원에서 울기만 하는제가 언성이 높아졌을까요?
경찰이 말합니다..이러시면 곤란하다고 이렇게 병원에서 행패부리면 나중엔 가해자가 되실꺼라고..
전..정말 너무서럽고 또 서럽고 눈물밖에 안나요..
제담당 실장말고 다른 실장이 처음에는 저를 무슨 돈뜯어내려는 사기꾼 보듯이 하더니 제가 마스크를 벗어 보여주는 순간 그사람도 미안한얼굴을 하더군요
그 실장이 제얼굴을 못본 병원직원이나 다른환자들에게 저를 어떻게 애기하고 다녔는지 듣지않아도 알것 같은 그런 표정들로 저를 쳐다봤어요 그렇게 제 마스크벗은 얼굴을 본사람들은 그제서야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하는것 같았어요 ..
변호사 사서 고소라도 하고 싶지만 그런여력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리고 제가 여기서 성형하기전 사진과 성형후 사진받으러 갔다가 이런일이 생기네요..정말.. 예뻐지고 싶은 욕심에 수술을 시작했지만 선택도 제가하고 결정도 제가 한것은 맞아요..그렇지만 모든 성형을 하신분 앞으로 할 계획이 있으신분.. 모두가 저처럼 예뻐지겠지 안전하겠지 잘해주겠지 이런생각하며 성형외과의 문을 두드리는거 아닙니까?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싶어요..이런 병원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전 너무 그 병원의 안이하고 못된 대처에 화가나서 손과발이 떨릴지경입니다..
저같은 피해자가 없길 바랍니다ㅠㅠ
나름 코 성형하기전에는 평범보다는 조금더
예쁜얼굴이었다고 듣기도 했지만 그래도 더 예뻐지고 싶은 욕심에 지금 성형하게된걸 후회합니다
함몰된비주를 바로잡아주는것까지 여러번 수술을하였습니다
그렇지만 원래있던 코보다 못한건 사실인지라
수술3개월후 여러 성형외과를 돌아다니며 상담을받았습니다
어느 병원들도 다들 3개월이 지났어도 안된다는 말에 저는 망가진 내얼굴을보며 어언 9개월을
집에서 꼼짝없이 지내야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났으니 이제 다시 상담받으러 다녔어요 논현역 출구바로 나오면 있는병원이었는데
동생소개로 가게되었죠 6개월전에도 원장님께서 상담해주실때 저에게 3개월지난걸론 수술할수없으니 딱 3개월이 더 지나서 와요
그럼 내가 보여줬던(성형전) 사진의 코보다 더 예쁜게 만들어줄테니 라는 자신감섞인 말씀에 기쁘기도했고 워낙 유명하기도 한곳이고 소개해준 동생 주변사람도 다들 잘되었으니 소개시켜준 병원이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선택한이유는 물론 원장님의 실력도 있다고 애기한 동생말도 믿었지만 잘못된수술을 바로잡아주기 까지했다는 애기까지 들었습니다
인터넷을 뒤져봐도 그병원 코잘하기로 유명하다고까지 다 나옵니다
저는 다시 한번 제코가 원래코 모양이라도
갖춰지거나 그게 안된다면 멀쩡하게 만이라도
만들어주길 바랬던것 입니다..
저와 상담해줬던 실장님은 이전 6개월전 친절했던 실장은 아니었습니다 그 실장은 이미 그만두고 새로온 실장과 다시 상담을 받게 되었고
걱정마시라며
고객님 지금코보다 훨씬 예뻐지는것은 물론이며 세련되질꺼라며 저희 원장님실력믿으시라며 달콤한말을 속삭였더랬지요
저는 더 예뻐지는것도 좋고 세련되지는것도 당연히 바라지만 그냥 이보다더 코가 나아지길바라는마음에 수술을 하게되었습니다
수술후 일주일째 부목을 떼보니 저는 태어나 단한번도 복코라는 말이 어울리지않는 코인데
세번의 잘못된수술에서도 그런적이 없었던
복코가 되어있었고 코 높이는 제 볼살보다 낮아 졌으며 코끝은 너무길어져서 안그래도 짧지않은 얼굴이 더 길어보이게 됐고 깎았다던 메부리는 전보다 더 울퉁불퉁 도드라져 보이는 거예요..
거울을 보고 보고 또한번을 보면서
아직 10일이지만..혹시라며 생각하다가 실장에게 애기했어요 모양이 너무 이상한데 다시 열지않아도 되는건가요? 아직 10 일 정도라 모를수는 있지만 이정도 모양은 괜찮은 거냐고 원장님도 보고 애기해야하는거 아니냐고 물었는데
실장님 왈:;ㅇㅓ머 붓기때문에 그래요~뼈를깎아서 부어서 그렇게 보이는 거예요 전보다 훨씬이뻐지고 세련되 지셨다고.. 붓기빠지면 정말 예뻐질꺼라며
그런 말을 하며 저를 집으로 돌려보냈어요
그리고 한달동안을 기다렸어요..열심히 찜질도하고
행여나 붓기가 덜빠질까..앉아서 자고..
한달이 조금 지나서도 변함없이 복코가되고 메부리는 튀어나오고 콧대도없는 제얼굴에 저조차도 당황스러워서 원장님께 경과도 볼겸 소견을 듣고싶어서 한달이 지나 병원에 예약전화를 했는데 담당실장님께 연락드리라고 하겠다며 전화를 끊더라구여
그래서저는 기다리다 1시간 두시간 세시간..아무리 기다려도 연락이 없어서 병원에 10번의 전화까지 하게 됐는데..돌아오는 대답은 여전히 같고 누구하나 무슨일이냐 그럼 일단와서 경과라도 보자라는
말도해주지않더라구여..
무서움이 밀려왔어요..이러다 붓기가 더 안빠지면 어쩌나
이렇게 복코처럼 뭉툭하고 울퉁불퉁 낮아진 코로 평생 지내야하면 어쩌나 불안해서 미칠것 같았죠
그런생각하는 중
한참이 지나 담당실장한테 연락오더니 원장님은 세미나로 바쁘시다며 한달경과도 보지도않아 제얼굴 상태도 모르면서 붓기때문이니 괜찮아 질꺼라는 말만하고 예약조차 잡아주지 않았어요..
저기 여러분..이게 말이되나여?
수술해준 병원이 환자가 불안해하면
얼굴이라도 마주보고 애기를 해주고 일단 1달은 너무 시간이 짧으니 최소 3개월은 기다려보자..
그러고 정 안된다 싶으면 그때 다시 애기를해보자
라고 달래주는게 정상아닌가요?
잘못한 수술이 아닌데 왜 피하는 걸까요..
왜 제얼굴을 보려고도 하지않았을까요..
한달뒤면 경과체크 정도는 해주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제가 그리 큰걸 바란것도 아니고 그냥 얼굴마주보고 애기하며 상태체크를 바란제가 잘못인가요?
그렇게 또 한달이 (두달째)지났는데도 불과하고
변함없는코에 이젠 진짜 가서 상담이라도 받아보자라며 전화를 했는데 또 원장님은 세미나며
아직 붓기때문이라는 말뿐 얼굴조차안보려는거예요
이건 정말 아니다 싶었죠..그러다 겨우겨우예약을 잡아서 병원에 갔는데 원장님은 제 상태체크는 커녕화를 내며 나가버리시고 담당실장은
지금 너무 부어서 는둥 수술잘됐다고 정말
남들이 다 이상하게 쳐다보는 제코를
어째서 그병원 사람들 에게만 멀쩡하게 보이는지
이해할수가 없었습니다
이렇게 수술전과 수술후의 태도가 달라도
너무다른 병원은 처음이라 어안이 벙벙해지더라구여
정말 눈물나고 억울하고 화나는 그런심정..
그렇게 울고있는저를 담당실장은 애기들어주지도않고 나가버려서 그렇게 어렵게 예약잡은 것도 끝이 났어요..
제가 지금까지 뭘 했는지 궁금해요..제가 없는사실을 애기한것도아니고 불만을 말한것도 아니고 환불이나 책임지라 한것도 아니었습니다
그냥 제상태가 심각한것 같은데 한번 봐달라구
경과가 어떠냐구..이런코가 계속될것 같냐구..
나중에 결과가 그러하면 어떻게 대처해주겠다는
그런 병원들이 환자들 처음 수술전하는 그약속
그거 하나지켜달라고 했던건데 어째서 저는
이런대우를 받아야하는건지 하늘이 노래질만큼
어이가없었어요..
터덜터덜 집으로 돌아가며 하염없이 눈물만흐르고 속상하고 억울해서 죽고싶을 정도였어요..
내가 왜 이런병원에서 했을까 내가 이병원에서 수술한 내잘못인가? 환자가 이런생각까지 가지게 하는 병원이 당연한건가요?
여러분께..진짜 묻고싶어요..그 병원을 선택해 수술한
제잘못인지..
그렇게 몇일동안 잠도못자고 밥도못먹었어요..
그래도 다시한번 애기라도 해보자 병원에 전화했어요
다시 실장이 전화오더니 저를 비웃는 말투로 통화를 하며 비꼬는말투까지..저는 아직도 귀에서 맴돌아요
예약을 안잡아주니 찾아가겠다 그럼 그애기에
실장왈 :: 마음대로하세요~ (니가찾아오면 어쩔래? 이런..말투)
그래서 울분을삭히며 찾아가서 애기하다가 언성이조금 높아졌어요 그랬더니 실장이 갑자기 경찰을 부르는거아니겠어요?
제가 뭘 잘못한건가요? 약속을 잡아주지 않으니 병원에 찾아갔고 내 애기를 비웃으니 언성이 높아졌어요 그냥 실장이 내애기를 조금만더 귀기울여주고 조금만 다독여줬으면 제가 이렇게 까지 했을까여? 처음부터 내애기를 들어주며 경과체크라도 제대로 해줬으면 예약 약속이라도 잡아줬으면 제가 매번 큰소리한번못하고 병원에서 울기만 하는제가 언성이 높아졌을까요?
경찰이 말합니다..이러시면 곤란하다고 이렇게 병원에서 행패부리면 나중엔 가해자가 되실꺼라고..
전..정말 너무서럽고 또 서럽고 눈물밖에 안나요..
제담당 실장말고 다른 실장이 처음에는 저를 무슨 돈뜯어내려는 사기꾼 보듯이 하더니 제가 마스크를 벗어 보여주는 순간 그사람도 미안한얼굴을 하더군요
그 실장이 제얼굴을 못본 병원직원이나 다른환자들에게 저를 어떻게 애기하고 다녔는지 듣지않아도 알것 같은 그런 표정들로 저를 쳐다봤어요 그렇게 제 마스크벗은 얼굴을 본사람들은 그제서야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하는것 같았어요 ..
변호사 사서 고소라도 하고 싶지만 그런여력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리고 제가 여기서 성형하기전 사진과 성형후 사진받으러 갔다가 이런일이 생기네요..정말.. 예뻐지고 싶은 욕심에 수술을 시작했지만 선택도 제가하고 결정도 제가 한것은 맞아요..그렇지만 모든 성형을 하신분 앞으로 할 계획이 있으신분.. 모두가 저처럼 예뻐지겠지 안전하겠지 잘해주겠지 이런생각하며 성형외과의 문을 두드리는거 아닙니까?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싶어요..이런 병원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전 너무 그 병원의 안이하고 못된 대처에 화가나서 손과발이 떨릴지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