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헤어지고, 느낀점

27살2017.11.09
조회17,475
헤어지고, 이틀만에 남친생김 환승이별.당했습니다.
20일이 지났지만. ㅎㅎ


톡으로 "우린 잘 이해못하는거 같아" 한 문장에 끝
붙잡았지만, 냉정하고 차가운 그 여자.
그 이후 페북 카톡 다 끊었고, 죄책감에 힘들었다.
울고 또 울고 멍하니 있다 울고. 거리늘 걸어도
모든 음악은 내노래. 밥먹다가도 토하고.
이상태로 5일은 있었을까? 울어도 눈물이 안나오더군요

이후.
사람들과 소통을 하면서 ,운동을 하면서
자신에게 투자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힘들때 보이지 않는게 보이기시작합니다.
평정심과 냉정함.

내자신보다 그녀의 입장을 생각하니
"너의 첫모습이 좋았고, 근데 지금은 변했어"
"나 힘들어" "잠자지말고 있어야해!?"등등
왜 지금 깨닫는건가? 다시 눈물이 나옵니다.
"멍청한 새끼 이걸 지금 깨달을까? "

그리고 그당시 저의 입장을 생각합니다.
사귀면서 일에 소홀했고. 이 여자랑 있을려면
현실이란 벽이 다가오니, 여자에게 신경 쓰던걸
조금 일에 돌립니다
9월달 손실이 8200만원..
"아.. 이러면 안돼는데."
연락은 하지만 "일이 너무 바뻐. 이해해줘"라는
말과 일에집중.. 10월 다시 원상 복구 할때쯤
그 여자는 떠났다.
아마도 그전부터 마음정리했다는걸 알았다.

여기서 느낀건, 어느 상황이던 , 우린 헤어졌을것
대화가 안됐다는걸. 그 여자도 힘들다고 말하겠지만
서로 대화가 없었기에 이해를 못해줬지.

이러면서 잊지 못한 그여자 부정했던 이별.
받아드렸습니다.

요약하면
1.대화를 자주 해야 한다는걸.
2.헤어짐에 있어서 , 잘못은 서로가 알고있다.
3.있을때 잘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