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경험 담이고 이런일 안 당하셨으면 해서 쓰는 글 입니다.
태클은 사양 합니다. 꼭 태클 걸어야 겠다면 한글자도 빠짐없이 읽고 태클 거시면 될 것 같습니다.
길면 제대로 안 읽으실거 같아서 최대한 짧게 이야기하겠습니다.
제가 알기론 대구 말고도 신천지는 전국에 12지부가 있고 전국적으로 전도를 위해 사람들에게 거짓말을 한다고 합니다.
관심있게 봐주세요 글솜씨가 좋지않아 읽기 편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그 점 감안하고 보시길 바랍니다.
요새 대구에서 유동 인구가 많은 중앙파출소 앞 파스쿠찌 던킨 도넛 2.28 엔젤리너스 근처 등 경북대, 계대, 영대, 연세대 등을 사칭하여 심리, 미술, 캐리커처, 음악 등을 전공하는 학생인데,
또는 자기가 심리학 아니면 출판사 인턴인데 잠시만 시간을 내서 간단한 설문 조사를 하거나 휴대폰으로 7가지 항목을 질문하여 인간관계 종교 신념 등을 물어보고 경품 이벤트로 위장하여 이름과 번호를 받아 가거나 자신의 작품 활동에 영감이 부족한데 글감이 부족한데 경험이 부족한데 라고 하면서 인터뷰나 상담 등을
해달라고 하면서 번호와 이름을 물어가 카톡을 통해 연락을 취해 가까운 시일 내에 시간을 잡아 약속을 만든 후 인터뷰에 응해주고 사적인 이야기 조금 한 후 인터뷰에 응해줘서 고맙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면서
자기가 아시는 선생님이 심리상담을 통해 재능기부를 하시는데 받아 보실래요 하면서 이야기를 꺼내 더라구요 (대부분 이렇게 진행 되는거 같습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대구 사람들이 되게 보수적이기도 하고 회사 이미지상 무료로 심리상담 그림치료 등을 해주면 손해가 있을 수 있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면서 아무한테도 이야기 하지 않으면 선생님한테 잘 이야기 해드리겠다면서 그림을 그리라고 하거나 심리 검사지 등을 주면서 항목에 체크 하라고 하였습니다.
제가 신천지와 심리상담에 대해 알아본 결과 항목 중에 종교와 관련된 항목이 1개라도 있다면 무조건입니다.
무조건 사이비 종교 or 신천지입니다. 심리 검사지에 종교적인 질문이 들어갈 이유가 없다는 심리상담사 들의 글을 봤습니다.
그리고 심리 상담에서는 종교적인 영역으로 상담을 절때 하지 않습니다.
신천지 들이 길거리에서 사용하는 심리 상담지나 관련된 용지들은 진짜 심리상담사들이 공식으로 허가받아 사용하는 상담사 협회나 학회 것을 무단도용 수정하여 사용하는 것들입니다.
그래서 진짜 심리 검사지 처럼 그럴듯 해보이는 것 입니다.
그렇게 심리 검사까지 하셨다면 저도 그랬듯 다음날이나 모레 정도면 심리 상담사라 칭한 사람을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화려한 학력과 어린 연령대로 여러분께 친근하게 다가가 여러분을 속일 것입니다.
저를 상담해주신다고 오신 분은 남자였고 처음엔 저도 진짜 심리 상담사인 줄 알 정도로 친절하고 자세하게 잘 설명 해 주셨습니다.
그 후 몇 번 더 만났고, 만날 때 마다 아무한테도 이야기하지 말아 달라고 하셧습니다.
그렇게 몇번 더 만난 후 자기보다 더 잘하시는 분이 계신다면서 그분도한번 뵙자는 식으로 이야기하셨습니다.
당시에 상담사 선생님의 신뢰를 하고 있었고 더 잘 보신다는 분을 보면 더 좋을 것 같아 저는 당연히 알겠다 했습니다.
그 바로 다음날 새로운 상담사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선생님과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고 성향 등을 설명해주면서 자기들이 시간 내서 저한테 투자를 하는 건데 열심히 안 하거나 의지가 없으면 우리는 시간 내서 투자 못 한다 는 식으로 계속 이야기하더군요 거기서 저는 완전히 속았던거 같습니다.
제 성격의 장단점을 이야기해주시며 상담은 믿음이 중요하다 믿어야 한다 라고 계속 믿음을 강조하셨고 새로운 선생님이 제 담당선생님께 저는 xx 상담을 하는 게 좋겠다는 식으로 이야기하고 3가지의 약속을 하자 하시고 가셨습니다.
그 약속을 다 말하면 너무 티 날 것 같으니까 한 개만 이야기하겠습니다.
여러 가지 이유를 들면서 가족 친구 지인한테 절때 이야기를 하면 안 된다 하셨습니다. 당시 저는 의문이 생기긴 했지만 좋은 기회를 얻었다는 기분에 절대로 비밀로 할 것을 다짐하였습니다.
하지만 xx 상담을 하는 방법을 듣고 난 후 다시 의문은 커지기 시작했습니다. xx 상담은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를 인용하여 상담을 진행하는 것 이었 습니다 의심은 들었지만 xx 상담을하기로 하였습니다.
다음날 만나 힐링캠프의 박진영 편을 보자 하셔서 카페에서 24분간 힐링캠프를 봤습니다. 보고 느낀 점 을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졌고 첫날엔 좋다고 느꼈고 선생님을 더 믿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집 가는 길에 어떤 트럭이 있었는데 트럭에서 티비가 나온다 해야 되나? 하여튼 트럭에서 나오는 티비를 봤는데 신천지에 관한 내용이었고 티비를 유심히 보다가 갑자기 막 궁금해져서 신천지에 관한 것을 찾다 보니 전도 방법이 저에게 다가온 방법과 너무 유사하고 선생님이 제게 했던 말 중에 또 신천지가 사람들을 속일 때 하는 내용이랑 일치하고 신천지에 속았던 사람들의 글에서 박진영의 힐링캠프를 보여줬다는 이야기가 여럿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속았다는 느낌이 들 정도의 문자를 받음으로써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그 문자는 선생님이 보낸 것이 아닙니다.)
다행히도 저는 그리 깊이 빠지지 않았을 때 깨달은것 같습니다. 상담해준 자칭 선생님께 카톡으로 상담이 잘 맞지않는다고 연락드렸고 어떻게 반응이 여러분께 필요하다 생각되면 추가글 적도록 하겠습니다.
지금도 유동 인구가 많은 곳에서 예비 대학생들에게 여자에게 여러 가지의 레퍼토리로 사람을 속여 우연을 가장해 자연스럽게 그 쪽으로 빠져들게끔 거짓말을 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당부 하고싶은 말은 여러분은절대로 길에서 하는 심리 검사 하시면 안 됩니다.
심리 상담하시는 분들이나 심리 전공하시는 분들은 길거리나 카페에서 한가하게 사람들에게 무료로 상담이나 검사를 하지 않습니다.
심리 검사 제대로 하면 돈도 상당히 들고 심리 검사지의 내용도 엄청나게 많아 시간도 진짜 오래 걸립니다.
그러므로 길거리에서 심리 상담 심리 검사 뭐 이런 것을 한다면 의심을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자신을 심리학과 생이라고 주장 하기도 합니다. 대학교의 심리학과에서는 과제나 논문을 작성할 때 일반인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거의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설문조사는 100% 익명을 보장 해주는 게 원칙입니다. 절대로 번호 이름 이메일 물어보지 않습니다. 그리고 개인 대 개인으로 설문 조사하는 게 아니라 학교 측기관에서 나온 것이라면 절때 여러분의 개인 정보를 묻지 않습니다.
혹시나 연락처를 제공해줬다면 그 이후 계속 만남을 요구할 것입니다.그리고 자신이 xx대학 학생인데 시간 내서도와 달라고 하면 학생증을 보여달라고 하셔야 됩니다.
90%는 없다고 대답 할 것 입니다. 그렇다고 어쩔 수 없다 생각하여 그냥 넘어가면 안 됩니다. 그들은 여러분을 속이기 위해서 몇 달간의 교육을 받고 나온 사람들 입니다. 그러므로 당황하지 않고 거짓말을 할 것 입니다.
때문에 말솜씨에 속으면 안 됩니다. 아니면 그 대학생에게 대학 종합시스템에 로그인한 것을 보여주세요 라고 하시면 됩니다. 절때 무례한 거 아닙니다.
흉한 세상에 조심해서 나쁠 것 없고 도움을 청하는 처지에서 그 정도도 못 할 거면 도움받을 생각 하면 안 된다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제 말은 도움을 주지 마라 도움 줄 필요 없다 뭐 이런게 아니라 세상이 험하니까 서로 조심하자 입니다.
진짜 세상에 공짜 없습니다. 그리고 사람을 믿지 마라 무조건 의심해라 뭐 이런 것도 절때 아닙니다. 믿을 수 없는 세상이기도 하고 조심해서 나쁠게 없기 때문입니다.
시내에서 대학생이 도와달라고 한다면 학생증이나 대학 종합정보시스템에 로그인해서 보여달라 하시고 저 두개 말고는 믿지 마세요 서류나 종이로 된 것들은 시간만 있으면 포토샵 일러스트 등 으로 수정해서 누구나 학력을 속일 수 있습니다.저 2개만 요구하시고 요구를 들어주지 않는다면 거기에 응할 필요도 없다 생각합니다.
이 글을 보신 대학생분들은 사람들에게 부탁할게 있다면 적어도 자기를 나타내고 증명할 수 있는 학생증 정도는 들고 다니 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겪었던 한가지 유형이지만 이 유형 말고도 훨씬 많은 유형으로 다가옵니다. 더 자세하게 알고 싶으시면
구글에 심리상담 사이비, 심리상담 신천지, 심리상담 사기 등을 치시면 더 디테일하게 정리된 글들을 볼 수 있으시니까 시간 좀 내서 찾아보고 조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실사판 구해줘 사이비 종교 신천지 경험담
이 글은 경험 담이고 이런일 안 당하셨으면 해서 쓰는 글 입니다.
태클은 사양 합니다. 꼭 태클 걸어야 겠다면 한글자도 빠짐없이 읽고 태클 거시면 될 것 같습니다.
길면 제대로 안 읽으실거 같아서 최대한 짧게 이야기하겠습니다.
제가 알기론 대구 말고도 신천지는 전국에 12지부가 있고 전국적으로 전도를 위해 사람들에게 거짓말을 한다고 합니다.
관심있게 봐주세요 글솜씨가 좋지않아 읽기 편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그 점 감안하고 보시길 바랍니다.
요새 대구에서 유동 인구가 많은 중앙파출소 앞 파스쿠찌 던킨 도넛 2.28 엔젤리너스 근처 등 경북대, 계대, 영대, 연세대 등을 사칭하여 심리, 미술, 캐리커처, 음악 등을 전공하는 학생인데,
또는 자기가 심리학 아니면 출판사 인턴인데 잠시만 시간을 내서 간단한 설문 조사를 하거나 휴대폰으로 7가지 항목을 질문하여 인간관계 종교 신념 등을 물어보고 경품 이벤트로 위장하여 이름과 번호를 받아 가거나 자신의 작품 활동에 영감이 부족한데 글감이 부족한데 경험이 부족한데 라고 하면서 인터뷰나 상담 등을
해달라고 하면서 번호와 이름을 물어가 카톡을 통해 연락을 취해 가까운 시일 내에 시간을 잡아 약속을 만든 후 인터뷰에 응해주고 사적인 이야기 조금 한 후 인터뷰에 응해줘서 고맙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면서
자기가 아시는 선생님이 심리상담을 통해 재능기부를 하시는데 받아 보실래요 하면서 이야기를 꺼내 더라구요 (대부분 이렇게 진행 되는거 같습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대구 사람들이 되게 보수적이기도 하고 회사 이미지상 무료로 심리상담 그림치료 등을 해주면 손해가 있을 수 있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면서 아무한테도 이야기 하지 않으면 선생님한테 잘 이야기 해드리겠다면서 그림을 그리라고 하거나 심리 검사지 등을 주면서 항목에 체크 하라고 하였습니다.
제가 신천지와 심리상담에 대해 알아본 결과 항목 중에 종교와 관련된 항목이 1개라도 있다면 무조건입니다.
무조건 사이비 종교 or 신천지입니다. 심리 검사지에 종교적인 질문이 들어갈 이유가 없다는 심리상담사 들의 글을 봤습니다.
그리고 심리 상담에서는 종교적인 영역으로 상담을 절때 하지 않습니다.
신천지 들이 길거리에서 사용하는 심리 상담지나 관련된 용지들은 진짜 심리상담사들이 공식으로 허가받아 사용하는 상담사 협회나 학회 것을 무단도용 수정하여 사용하는 것들입니다.
그래서 진짜 심리 검사지 처럼 그럴듯 해보이는 것 입니다.
그렇게 심리 검사까지 하셨다면 저도 그랬듯 다음날이나 모레 정도면 심리 상담사라 칭한 사람을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화려한 학력과 어린 연령대로 여러분께 친근하게 다가가 여러분을 속일 것입니다.
저를 상담해주신다고 오신 분은 남자였고 처음엔 저도 진짜 심리 상담사인 줄 알 정도로 친절하고 자세하게 잘 설명 해 주셨습니다.
그 후 몇 번 더 만났고, 만날 때 마다 아무한테도 이야기하지 말아 달라고 하셧습니다.
그렇게 몇번 더 만난 후 자기보다 더 잘하시는 분이 계신다면서 그분도한번 뵙자는 식으로 이야기하셨습니다.
당시에 상담사 선생님의 신뢰를 하고 있었고 더 잘 보신다는 분을 보면 더 좋을 것 같아 저는 당연히 알겠다 했습니다.
그 바로 다음날 새로운 상담사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선생님과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고 성향 등을 설명해주면서 자기들이 시간 내서 저한테 투자를 하는 건데 열심히 안 하거나 의지가 없으면 우리는 시간 내서 투자 못 한다 는 식으로 계속 이야기하더군요 거기서 저는 완전히 속았던거 같습니다.
제 성격의 장단점을 이야기해주시며 상담은 믿음이 중요하다 믿어야 한다 라고 계속 믿음을 강조하셨고 새로운 선생님이 제 담당선생님께 저는 xx 상담을 하는 게 좋겠다는 식으로 이야기하고 3가지의 약속을 하자 하시고 가셨습니다.
그 약속을 다 말하면 너무 티 날 것 같으니까 한 개만 이야기하겠습니다.
여러 가지 이유를 들면서 가족 친구 지인한테 절때 이야기를 하면 안 된다 하셨습니다. 당시 저는 의문이 생기긴 했지만 좋은 기회를 얻었다는 기분에 절대로 비밀로 할 것을 다짐하였습니다.
하지만 xx 상담을 하는 방법을 듣고 난 후 다시 의문은 커지기 시작했습니다. xx 상담은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를 인용하여 상담을 진행하는 것 이었 습니다 의심은 들었지만 xx 상담을하기로 하였습니다.
다음날 만나 힐링캠프의 박진영 편을 보자 하셔서 카페에서 24분간 힐링캠프를 봤습니다. 보고 느낀 점 을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졌고 첫날엔 좋다고 느꼈고 선생님을 더 믿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집 가는 길에 어떤 트럭이 있었는데 트럭에서 티비가 나온다 해야 되나? 하여튼 트럭에서 나오는 티비를 봤는데 신천지에 관한 내용이었고 티비를 유심히 보다가 갑자기 막 궁금해져서 신천지에 관한 것을 찾다 보니 전도 방법이 저에게 다가온 방법과 너무 유사하고 선생님이 제게 했던 말 중에 또 신천지가 사람들을 속일 때 하는 내용이랑 일치하고 신천지에 속았던 사람들의 글에서 박진영의 힐링캠프를 보여줬다는 이야기가 여럿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속았다는 느낌이 들 정도의 문자를 받음으로써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그 문자는 선생님이 보낸 것이 아닙니다.)
다행히도 저는 그리 깊이 빠지지 않았을 때 깨달은것 같습니다. 상담해준 자칭 선생님께 카톡으로 상담이 잘 맞지않는다고 연락드렸고 어떻게 반응이 여러분께 필요하다 생각되면 추가글 적도록 하겠습니다.
지금도 유동 인구가 많은 곳에서 예비 대학생들에게 여자에게 여러 가지의 레퍼토리로 사람을 속여 우연을 가장해 자연스럽게 그 쪽으로 빠져들게끔 거짓말을 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당부 하고싶은 말은 여러분은절대로 길에서 하는 심리 검사 하시면 안 됩니다.
심리 상담하시는 분들이나 심리 전공하시는 분들은 길거리나 카페에서 한가하게 사람들에게 무료로 상담이나 검사를 하지 않습니다.
심리 검사 제대로 하면 돈도 상당히 들고 심리 검사지의 내용도 엄청나게 많아 시간도 진짜 오래 걸립니다.
그러므로 길거리에서 심리 상담 심리 검사 뭐 이런 것을 한다면 의심을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자신을 심리학과 생이라고 주장 하기도 합니다. 대학교의 심리학과에서는 과제나 논문을 작성할 때 일반인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거의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설문조사는 100% 익명을 보장 해주는 게 원칙입니다. 절대로 번호 이름 이메일 물어보지 않습니다. 그리고 개인 대 개인으로 설문 조사하는 게 아니라 학교 측기관에서 나온 것이라면 절때 여러분의 개인 정보를 묻지 않습니다.
혹시나 연락처를 제공해줬다면 그 이후 계속 만남을 요구할 것입니다.그리고 자신이 xx대학 학생인데 시간 내서도와 달라고 하면 학생증을 보여달라고 하셔야 됩니다.
90%는 없다고 대답 할 것 입니다. 그렇다고 어쩔 수 없다 생각하여 그냥 넘어가면 안 됩니다. 그들은 여러분을 속이기 위해서 몇 달간의 교육을 받고 나온 사람들 입니다. 그러므로 당황하지 않고 거짓말을 할 것 입니다.
때문에 말솜씨에 속으면 안 됩니다. 아니면 그 대학생에게 대학 종합시스템에 로그인한 것을 보여주세요 라고 하시면 됩니다. 절때 무례한 거 아닙니다.
흉한 세상에 조심해서 나쁠 것 없고 도움을 청하는 처지에서 그 정도도 못 할 거면 도움받을 생각 하면 안 된다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제 말은 도움을 주지 마라 도움 줄 필요 없다 뭐 이런게 아니라 세상이 험하니까 서로 조심하자 입니다.
진짜 세상에 공짜 없습니다. 그리고 사람을 믿지 마라 무조건 의심해라 뭐 이런 것도 절때 아닙니다. 믿을 수 없는 세상이기도 하고 조심해서 나쁠게 없기 때문입니다.
시내에서 대학생이 도와달라고 한다면 학생증이나 대학 종합정보시스템에 로그인해서 보여달라 하시고 저 두개 말고는 믿지 마세요 서류나 종이로 된 것들은 시간만 있으면 포토샵 일러스트 등 으로 수정해서 누구나 학력을 속일 수 있습니다.저 2개만 요구하시고 요구를 들어주지 않는다면 거기에 응할 필요도 없다 생각합니다.
이 글을 보신 대학생분들은 사람들에게 부탁할게 있다면 적어도 자기를 나타내고 증명할 수 있는 학생증 정도는 들고 다니 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겪었던 한가지 유형이지만 이 유형 말고도 훨씬 많은 유형으로 다가옵니다. 더 자세하게 알고 싶으시면
구글에 심리상담 사이비, 심리상담 신천지, 심리상담 사기 등을 치시면 더 디테일하게 정리된 글들을 볼 수 있으시니까 시간 좀 내서 찾아보고 조심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