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ah Bay 에 있는 Makah Museum 을 들러마카인디언들의 유물을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바닷가에 살던 Ozette 바다의 마카인디언 마을은 수천년동안 진흙 속에 묻혀 지내오다가1969년 수백채의 마을 건물들이 갯벌이 노출되면서세상에 그 몹습을 드러내게 되었습니다..등산객이 그 현장을 발견하여 마카인디언에게연락을 취해서 발굴단과 함께 11년간 , 55,00여점의문화재를 발굴 하게 되었습니다.. Makah라는 이름은 Salish 언어로 "음식으로 관대한 사람들"을 의미하는뜻입니다...박물관 건물은 이들의 주거형태인 롱하우스로 지어져 있습니다...수천년전 마카부족의 토템이 입구에 들어서니 반겨주고 있었습니다...캐나다 벤쿠섬에서 건너온 원주민들이 있기도 합니다.여기서 캐나다와는 아주 가까운 거리입니다...나무를 잘라 문양을 새겨넣은 빗 입니다...수천년전의 선사시대 유물들이라 목기,석기시대의 유물들이 많이 출토가 되었습니다...생활에서 무언가를 담아야하는 바구니의 실용성은 정말 중요하지요...다양한 목기 유물들입니다...목기라 기름등잔도 아니고 무엇에 쓰는 물건인지 궁금하네요...빗을 비롯한 생활용품들입니다...인간은 태초부터 무언가를 새기고 남기기를 즐겨했나봅니다...재미난 목각인형이네요...아주 오래된 고래뼈인데 여기가 바로 귀신고래가한국의 동해로부터 이동을 해 머물다 가는 곳이기도 합니다...포경과 고래는 마카부족의 문화 중심에 있을 정도로 중요한 역활을 해 왔으나 이제는 점차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1997년 5월17일 70년만에 첫 고래를 사냥 할 수 있었으나그 후로는 다양한 제제로 사냥을 할 수 없었습니다...마카부족이 아주 큰 실수를 했습니다.영악하기만 한 연방정부와 협상을 하던중연방정부에게 자신들이 사는 땅 수천에이커를 양도해 주는대신포경에 대한 권리를 인정 받았습니다..그러나, 연방정부는 손해보는게 하나도 없었습니다.복잡한 서류와 제한을 두어 고래사냥을 실질적으로 하지 못하게막았기 때문입니다..이제는 땅도 돌려받지 못하고 , 고래 사냥도 할 수없는 처지에이르러 이 부족의 앞날은 결코 밝지 않습니다.자신들의 터전을 언제든지 회수 당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지금이야 사는 터에 한해서 양해를 하고 임시로 지낼 수 있지만점점 줄어드는 부족민들로 인하여 불안한 미래만 있을뿐입니다...다양한 낚시바늘입니다...고래와 물개를 사냥하는 창입니다...물개들이 한가롭게 쉬고 있을때......뒤로 살금살금 다가가는 마카인디언...조상의 전통을 이으려다 전부를 잏어버린 마카인디언의 현실은 냉혹하기만 합니다.이제는 절대 실현되지못할 고래사냥으로 그들의 전통은사라지고, 점점 줄어드는 인구로 이들의 설 자리는제한적이고 상징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미국에서 원주민들의 수난은 워낙 유명한 일화지만그나마, 알래스카는 상황이 제일 좋은편에 속합니다.마카인디언들은 마치 바람앞에 촛불과도 같아그들의 권리를 되찾기에는 요원한 일이 되어버렸습니다..정치적으로 키워 나가야 하는데 , 이 부족이 불과 1% 도안되는 실정인지라 그 길마져도 불투명 합니다.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알래스카 " 마카인디언 박물관 "
Neah Bay 에 있는 Makah Museum 을 들러
마카인디언들의 유물을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바닷가에 살던 Ozette 바다의 마카인디언 마을은
수천년동안 진흙 속에 묻혀 지내오다가
1969년 수백채의 마을 건물들이 갯벌이 노출되면서
세상에 그 몹습을 드러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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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객이 그 현장을 발견하여 마카인디언에게
연락을 취해서 발굴단과 함께 11년간 , 55,00여점의
문화재를 발굴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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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ah라는 이름은 Salish 언어로 "음식으로 관대한
사람들"을 의미하는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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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건물은 이들의 주거형태인 롱하우스로 지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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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년전 마카부족의 토템이 입구에 들어서니
반겨주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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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벤쿠섬에서 건너온 원주민들이 있기도 합니다.
여기서 캐나다와는 아주 가까운 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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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를 잘라 문양을 새겨넣은 빗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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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년전의 선사시대 유물들이라 목기,석기시대의
유물들이 많이 출토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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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에서 무언가를 담아야하는 바구니의
실용성은 정말 중요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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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목기 유물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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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기라 기름등잔도 아니고 무엇에 쓰는 물건인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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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을 비롯한 생활용품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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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태초부터 무언가를 새기고 남기기를
즐겨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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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 목각인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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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된 고래뼈인데 여기가 바로 귀신고래가
한국의 동해로부터 이동을 해 머물다 가는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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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경과 고래는 마카부족의 문화 중심에 있을 정도로
중요한 역활을 해 왔으나 이제는 점차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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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5월17일 70년만에 첫 고래를 사냥 할 수 있었으나
그 후로는 다양한 제제로 사냥을 할 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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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부족이 아주 큰 실수를 했습니다.
영악하기만 한 연방정부와 협상을 하던중
연방정부에게 자신들이 사는 땅 수천에이커를 양도해 주는대신
포경에 대한 권리를 인정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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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연방정부는 손해보는게 하나도 없었습니다.
복잡한 서류와 제한을 두어 고래사냥을 실질적으로 하지 못하게
막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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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땅도 돌려받지 못하고 , 고래 사냥도 할 수없는 처지에
이르러 이 부족의 앞날은 결코 밝지 않습니다.
자신들의 터전을 언제든지 회수 당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이야 사는 터에 한해서 양해를 하고 임시로 지낼 수 있지만
점점 줄어드는 부족민들로 인하여 불안한 미래만 있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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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낚시바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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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와 물개를 사냥하는 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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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개들이 한가롭게 쉬고 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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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로 살금살금 다가가는 마카인디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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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의 전통을 이으려다 전부를 잏어버린 마카인디언의
현실은 냉혹하기만 합니다.
이제는 절대 실현되지못할 고래사냥으로 그들의 전통은
사라지고, 점점 줄어드는 인구로 이들의 설 자리는
제한적이고 상징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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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원주민들의 수난은 워낙 유명한 일화지만
그나마, 알래스카는 상황이 제일 좋은편에 속합니다.
마카인디언들은 마치 바람앞에 촛불과도 같아
그들의 권리를 되찾기에는 요원한 일이 되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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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으로 키워 나가야 하는데 , 이 부족이 불과 1% 도
안되는 실정인지라 그 길마져도 불투명 합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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