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일주일정도를 전여친이 제가 퇴근할때면 집앞에 서 있네요
솔직히 첫날에는 보자마자 가슴이 철렁했습니다
집앞에서 이야기 좀 하자고 매달리는데 할말 없다고 하고 집에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그게 벌써 일주일정도를 기다리고 매달리는걸 보니까 마음도 아프고 흔들리네요
설마 본가까지 따라 올려나 해서 본가로 왔는데 본가 창문밖으로 추위에 떨며 기다리고 있는 모습을 보니 당장이라도 달려 나가고 싶습니다
평소에도 감기에 자주 걸리고 오래 서있는것도 싫어하던 애인데라는 생각도 머리속에서 떠나지를 않고 4년동안 함께했었던 추억들도 저를 괴롭힙니다
여동생은 죽어도 나가지 말라고 하는데 제 마음이 흔들리는데 이런게 무슨 소용이겠습니까만 그래도 한번 하소연이나 해보고 싶은 마음에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여동생이 다시 여기에 글 올려보고 찬성이 많으면 다시 만나주고 반대가 많으면 나가지 말라고 하네요
찬성이 많으면 그냥 보내주겠다고 합니다
(후기)(후속) 남친과 싸움 누구 잘못인가요?
다시 이렇게 글을 올리게되네요
벌써 일주일정도를 전여친이 제가 퇴근할때면 집앞에 서 있네요
솔직히 첫날에는 보자마자 가슴이 철렁했습니다
집앞에서 이야기 좀 하자고 매달리는데 할말 없다고 하고 집에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그게 벌써 일주일정도를 기다리고 매달리는걸 보니까 마음도 아프고 흔들리네요
설마 본가까지 따라 올려나 해서 본가로 왔는데 본가 창문밖으로 추위에 떨며 기다리고 있는 모습을 보니 당장이라도 달려 나가고 싶습니다
평소에도 감기에 자주 걸리고 오래 서있는것도 싫어하던 애인데라는 생각도 머리속에서 떠나지를 않고 4년동안 함께했었던 추억들도 저를 괴롭힙니다
여동생은 죽어도 나가지 말라고 하는데 제 마음이 흔들리는데 이런게 무슨 소용이겠습니까만 그래도 한번 하소연이나 해보고 싶은 마음에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여동생이 다시 여기에 글 올려보고 찬성이 많으면 다시 만나주고 반대가 많으면 나가지 말라고 하네요
찬성이 많으면 그냥 보내주겠다고 합니다
저 정말 전여친이랑 다시 만나봐도 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