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글을 써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10년전이고, 저는 결혼도 했고 남편 동의 하에 글을 올립니다. 여자라서, 글을 올리는게 쉽지 않았습니다.한샘 사건 보고 저도 용기내서 올립니다. 저는 유명한 화장품 A사 계열사에서 일했습니다. 남들이 보면 정말 하찮은 일이죠. 안내직 했습니다. 나름 본사안에 있더 계열사다 보니 본사 총부님에서도 회식을 왔습니다. 총무팀 분이 계열사 담당자테 화난거 얘기 따로 하자면서 얘기를 꺼내셔서 저는 같이 일했던 여자분한테 말을 했고 같이 맥주나 한잔 하면서 애기를 하셨습니다. 저는 둘이 마시는거 아니고 나름 계열사다 보니 저희 담당자에 대한 불만을 조금은 얘기할수있을거라는 기대를 했습니다. 그런데 택시 잡고 제가 처음 타고 제옆에 그분이 타시고 같이 일했던 여자분은 못타는 분위기가 됐습니다. 제가 왜 둘이 타냐 하니 그 총부팀 분이 집에 간다고 안탄다고 했다 했습니다. 저는 한정거장 거리 택시 타고 모텔로 끌려 갔습니다. 끌려가도 모텔 주인분들은 연인이라고 생각 하셨는지. 그건 지금도 화가 납니다 그러고 둘이 남겨진 상태에서 덥치려고 하시길래 아이 있는거 알아서 그러지 마시라고 얘기 하면서 벗어 났습니다. . 그게 10년 전입니다. 한샘 사건 보고 저도 화가 납니다. 왜 나는 그렇게 못했는지. . . . 제가 그놈의 본사. . 저도 계열사 직원이지만 못그만 두면서 버텼습니다. 화장품으로 최고 회사고 그놈은 그땐 총무님 지금은 다른 팀장이랍니다. 그놈은 잘 산답니다.. 그래서 글 올립니다. 저는 힘들어서 올리는거 뿐입니다. 2716
한샘사건 덕분에 저도 10년만에 남깁니다.
어떻게 글을 써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10년전이고, 저는 결혼도 했고 남편 동의 하에 글을 올립니다.
여자라서, 글을 올리는게 쉽지 않았습니다.
한샘 사건 보고 저도 용기내서 올립니다.
저는 유명한 화장품 A사 계열사에서 일했습니다.
남들이 보면 정말 하찮은 일이죠. 안내직 했습니다.
나름 본사안에 있더 계열사다 보니 본사 총부님에서도 회식을 왔습니다.
총무팀 분이 계열사 담당자테 화난거 얘기 따로 하자면서 얘기를 꺼내셔서 저는 같이 일했던 여자분한테 말을 했고 같이 맥주나 한잔 하면서 애기를 하셨습니다.
저는 둘이 마시는거 아니고 나름 계열사다 보니 저희 담당자에 대한 불만을 조금은 얘기할수있을거라는 기대를 했습니다.
그런데 택시 잡고 제가 처음 타고 제옆에 그분이 타시고 같이 일했던 여자분은 못타는 분위기가
됐습니다. 제가 왜 둘이 타냐 하니 그 총부팀 분이 집에 간다고 안탄다고 했다 했습니다.
저는 한정거장 거리 택시 타고 모텔로 끌려 갔습니다.
끌려가도 모텔 주인분들은 연인이라고 생각 하셨는지. 그건 지금도 화가 납니다
그러고 둘이 남겨진 상태에서 덥치려고 하시길래 아이 있는거 알아서 그러지 마시라고 얘기 하면서 벗어 났습니다. .
그게 10년 전입니다.
한샘 사건 보고 저도 화가 납니다.
왜 나는 그렇게 못했는지. . . .
제가 그놈의 본사. . 저도 계열사 직원이지만 못그만 두면서 버텼습니다.
화장품으로 최고 회사고
그놈은 그땐 총무님 지금은 다른 팀장이랍니다.
그놈은 잘 산답니다.. 그래서 글 올립니다.
저는 힘들어서 올리는거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