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오늘 따라 널 마주 칠 것 같았는데 우연히 길을 걷다가 너를 봤어 놀람도 잠시 옆엔 다른사람이 스치듯이 봐도 예쁜 그 사람을보며 괜시리 맘이 쓰려왔어 니가 그랬잖아 마지막으로 만날 준비도 자신도 없다며 이리 치이고 저리치여 정신없다며 근데 왜 벌써 옆엔.... 실은 알고 있었어 근데 모른척했어 애써 둘러말한말 믿고싶었어 덜아프고 싶어서 괜찮고 싶어서 그랬는데 이젠 그럴 수도 없잖아 이젠 괜찮다고 생각했었어 마주치면 웃으며 지나칠것 같았어 근데 니 뒷모습을 쫓고있더라 그런 내가 밉고 초라해서 작아지는 날 겨우 붙잡았어 니가 그랬잖아 마지막으로 만날 준비도 자신도 없다며 이리 치이고 저리치여 정신없다며 근데 왜 벌써 옆엔.... 차라리 솔직하게 말을하지 끝까지 넌 좋은사람인척 그런척 이젠 다신 그런말 안 믿어 너 땜에 배우기 싫은걸 또하나 알게되어 버렸어
널 만날것 같은 날
우연히 길을 걷다가 너를 봤어
놀람도 잠시 옆엔 다른사람이
스치듯이 봐도 예쁜 그 사람을보며
괜시리 맘이 쓰려왔어
니가 그랬잖아 마지막으로
만날 준비도 자신도 없다며
이리 치이고 저리치여 정신없다며
근데 왜 벌써 옆엔....
실은 알고 있었어 근데 모른척했어
애써 둘러말한말 믿고싶었어
덜아프고 싶어서 괜찮고 싶어서 그랬는데
이젠 그럴 수도 없잖아
이젠 괜찮다고 생각했었어
마주치면 웃으며 지나칠것 같았어
근데 니 뒷모습을 쫓고있더라
그런 내가 밉고 초라해서
작아지는 날 겨우 붙잡았어
니가 그랬잖아 마지막으로
만날 준비도 자신도 없다며
이리 치이고 저리치여 정신없다며
근데 왜 벌써 옆엔....
차라리 솔직하게 말을하지
끝까지 넌 좋은사람인척 그런척
이젠 다신 그런말 안 믿어
너 땜에 배우기 싫은걸 또하나 알게되어 버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