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디자인관련 고등학교에 진학중인 학생입니다. 제목 처럼 저희 학교 공모전은 학생들이 심사합니다. 생활기록부에는 교외에서 받은 상들은 기록이 안 남아요. 그래서 전교회장 공약 중 하나가 교내 공모전을
활성화 한다는 것 이었습니다. 공모전에서 상을 받으면 생활기록부에 수상기록이 남거든요. 그래서 죽기 살기로 열심히 공모전에 참여했습니다. 근데 저희 반 회장이 공모전 심사에 나간다는 소식을 일주일 전에 들었습니다. 저는 선생님들이 후보를 뽑아서 학생들이 다수결로 투표를해 순위를 정하는 줄 알았어요..그런데 바로 며칠전 학급회장이 저한테 심사과정에 있었던 이야기를 들었는데 상을 줄 10작품(제 작품 포함)을 다수결로 학생들이 뽑았는데 2학년 학생이 제 작품이 갑자기 마음에 안 든다고 이미 결정된 결과를 번복했다는 겁니다. 저는 단지 그 2학년 학생의 마음에 안 든다는 이유로 상을 못 받았습니다. 잠도 못 자가면서 열심히 그린 작품을...진짜 너무너무 간절했고 열심히 그렸는데..물론 선생님도 같이 진행하셨다고 합니다.근데 선생님은 학생들이 다 정한 후 들어오셔서 떨어진 작품중 제 작품과 다른 학생 작품을 들고 가셨다고 합니다.결국 제 작품은 떨어지고 다른 친구의 작품이 마지막으로 올라가 상을 받았다고 합니다. 선생님의 기준과 학생들의 기준이 많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생활기록부에 올라가는 상 만큼 공정한심사과정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담당 선생님께 이미 결과는 나왔으니 앞으로 심사과정에서 선생님께서 처음부터 끝까지 지켜봐 주시라고 부탁을 드렸는데 선생님께서는 기분 나빠하셨고 내 의견보다는 학생들의 의견이 더 중요하다는 이야기가 전부였습니다..정말 억울하고 속상한데 앞으로 이런일이 안 생기게 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학교 공모전 학생들이 심하는게 공정한가요?? 부당한 이유로 탈락당했습니다..도와주세요
활성화 한다는 것 이었습니다. 공모전에서 상을 받으면 생활기록부에 수상기록이 남거든요. 그래서 죽기 살기로 열심히 공모전에 참여했습니다. 근데 저희 반 회장이 공모전 심사에 나간다는 소식을 일주일 전에 들었습니다. 저는 선생님들이 후보를 뽑아서 학생들이 다수결로 투표를해 순위를 정하는 줄 알았어요..그런데 바로 며칠전 학급회장이 저한테 심사과정에 있었던 이야기를 들었는데 상을 줄 10작품(제 작품 포함)을 다수결로 학생들이 뽑았는데 2학년 학생이 제 작품이 갑자기 마음에 안 든다고 이미 결정된 결과를 번복했다는 겁니다. 저는 단지 그 2학년 학생의 마음에 안 든다는 이유로 상을 못 받았습니다. 잠도 못 자가면서 열심히 그린 작품을...진짜 너무너무 간절했고 열심히 그렸는데..물론 선생님도 같이 진행하셨다고 합니다.근데 선생님은 학생들이 다 정한 후 들어오셔서 떨어진 작품중 제 작품과 다른 학생 작품을 들고 가셨다고 합니다.결국 제 작품은 떨어지고 다른 친구의 작품이 마지막으로 올라가 상을 받았다고 합니다. 선생님의 기준과 학생들의 기준이 많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생활기록부에 올라가는 상 만큼 공정한심사과정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담당 선생님께 이미 결과는 나왔으니 앞으로 심사과정에서 선생님께서 처음부터 끝까지 지켜봐 주시라고 부탁을 드렸는데 선생님께서는 기분 나빠하셨고 내 의견보다는 학생들의 의견이 더 중요하다는 이야기가 전부였습니다..정말 억울하고 속상한데 앞으로 이런일이 안 생기게 하는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