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3살에 소녀 가장이에요 저는 어렸을때 부터 운동을 했어요 작년까지 선수생활을 했는데 저의 첫째언니가 작년에 뇌병변이 와버렸어요 지금은 장애1급으로 병원에 1년째 엄마가 간호를 하며 지내고 있어요 저의 아빠는 게임중독자여서 이혼하고 도박과 게임에 빠져살아서 금전적 지원은 바라지도, 실제 오지도 않아요
아픈언니가 너무 마음에 아프고 엄마도 불쌍해서
저라도 병원비와 생활비를 벌어야겠다는 생각에 운동을
그만두고 오전에일하고 오후에는 학교를 다니고 다른날은 초등학교 방과후 강사 저녁에는 레슨을 하고있어요
4개월동안 모은 400만원을 병원비로 드리면서 엄마에게 병원에 계시면서 생활비로 매달 50+을 주고 있어요 물론 이돈이 아깝지는 않고 더드릴수 있으면 드리려고 하고있어요 그런데 요즘에는 너무 힘이드네요 늘 늦게 까지 일하고 좀쉬고 쉽지만 저밖에 돈버는 사람이 없없으니깐요
힘들어서 위로좀해주세요
아픈언니가 너무 마음에 아프고 엄마도 불쌍해서
저라도 병원비와 생활비를 벌어야겠다는 생각에 운동을
그만두고 오전에일하고 오후에는 학교를 다니고 다른날은 초등학교 방과후 강사 저녁에는 레슨을 하고있어요
4개월동안 모은 400만원을 병원비로 드리면서 엄마에게 병원에 계시면서 생활비로 매달 50+을 주고 있어요 물론 이돈이 아깝지는 않고 더드릴수 있으면 드리려고 하고있어요 그런데 요즘에는 너무 힘이드네요 늘 늦게 까지 일하고 좀쉬고 쉽지만 저밖에 돈버는 사람이 없없으니깐요
친구들에게 하소연하면 괜히 분위기만 안좋고 마음만 무겁게만드니깐 웬만하면 하지않고 있어요 그래서 톡판에다가 하소연을 남겨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