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교회는 다 불끄고 매일 우나요?(알려주세요)

궁규규규규미2017.11.10
조회178,474
교회에 대해 1도 관심없어서
1도 모르는 일인입니다

주변에 교회다니는 지인이 몇몇 있었지만,
얘기를 잘 하지도 않아서
교회에대해선 너~무 몰라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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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모르지만 너무 이상하고 궁금해서 올립니다


한달전부터
사무실을 하나 얻어서 일하고 있어요

옆에는 교회가 있는데 ,
같은 층엔 저희사무실,교회 이렇게만 사용하고 있어
꽤 넓게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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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궁금한건

교회에서 일주일에 두세번꼴로?
불끄고 단체로 막 오열을하고 곡소리내면서 울어요

거의 매일 그럴지도 모르는데
밤엔 제가 퇴근을 해서, 두세번정도 목격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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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기도? 하고 이럴때도 밤에 불을 다 끄고 있더라구요.

너무너무 이상한데.. 먼가 민감한 문제인거같아서
주변 지인에게도 못물어보겠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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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그런 예배?시간이 있는건가요?? 알려주세요!!


사무실 괜히 요기로 들어왔나 싶어 ㅠㅠㅠ
너무 찝찝합니다!!

댓글 183

ㅇㅇ오래 전

Best기도 하다 보면 울고 소리지르고 발광 다 하더군요. 육성기도인가 통성기도 인가 뭐 그런 거 하는 거 같던데. 웃기지도 않는 인간들. 변소랑 교회는 가까이 두면 안 됨.

오래 전

Best통성기도인가 뭔가 하는건거 같음.친구따라 교회갔다가 갑자기 기도합시다.하는데 그 많은 신도들이 갑자기 저마다 뭐라뭐라 미친듯 큰소리로 하고 울고 박수치고 주문외우고 등등하길레 광집단인줄,....무서웠음.

ㅡㅡ오래 전

Best성당이 백배나음요. 조용히 시작해서 조용히 끝남. 헌금도 이삼천원정도 자기소신껏 내면되고. 교회에서 제일이해안되는게 십일조ㅡㅡ

ㅇㅇ오래 전

추·반여기 대한민국 맞음? 내가 내 나라 살면서 내 종교 갖고 산다는데 눈치 봐야되냐? __ 족같이 구네

ㄱㅂㅇ오래 전

아니 내가 힘든게많아서 기도한다는데 니들이 이래라저래라여ㅋㅋㅋㅋㅋ 부모한테나 친구한테나 말못하는것들 어디털어놓을곳없어 그렇게하는거임 종교가왜있음?내개인믿음인거잖아ㅡㅡ 허권날 별의미란 의미는 다둠ㅋㅋㅋㅋ

00908오래 전

종교의자유맞는데 교회만큼 종교강요하는 종교있나. 여기서 한번이라도 길가다 교회오라고 하는말안들은사람있나. 전도니뭐니 왜 길가는데 잡고 교회오라하는지 왜 대중교통에서 큰소리로 전도하는사람말들으며 피해봐야하는지. 그러니 이미지가안좋지. 그냥욕하는사람들이 어디있음.

ㅇㅇ오래 전

솔직히 요즘 교회에 신이 있는지도 모르겠고 그쵸ㅇㅇ 성도헌금비리에 각종 범죄에.. '개독교를 가느니 불교를 가겠다' 라고 생각했던 1인입니다. 근데 그만큼 타락한 교회들이 많았던거지, 분명 타락하지않은 교회도 존재하거든요. 성경에 "거짓말,도둑질,음행 하지말라." 떡하니 써있는데 왜 수많은 목사,집사들은 저 난리들을 저지르는걸까요? 그들 자신들은 교회다니니까 다 회개받는거로 착각하죠. 안타깝게도 그사람들 머리위에 있는 신은 마귀지 하나님이 아님. 교회가면 다 구원받고 다 천국간다? 아뇨. 예수님께서는 천국으로 가는문이 좁다하셨고, 지옥으로 가는길이 넓다하셨어요. 요즘 교회들보면 답 나오죠.. 개독교 욕하시는 분들이나 불만,의문증 가지신분들 http://m.blog.naver.com/geurigu2 현대인 시선에 맞춰서 기독교현실에 대한 글을 쓰고있어요. 댓글남겨주시면 성심성의껏 답변달아드릴게요. 요즘 블로그활동은 잘안하지만욥..ㅜㅜㅜ 솔직히 북한 자체가 문제겠습니까, 김정은같은 고위 간부들이 문제인거지... (교회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그 교회를 이루는 구성원들이 문제..) 이말을 하고싶었어요. 우리나라만큼 기독교가 욕먹는나라, 없거든요.

ㅋㅋㅋㅋ오래 전

교회있는 건물은 들어가면 안 됨 걍 걸러야됨 세금도 안 내는 쓰레기들인데

솔직한세상오래 전

기도의 주제가 뭔가요? 재물을 더 달라는 기도를 그렇게 하면 사이비 나와 가족의 기도가 아니라 타인을 위해 그렇게 기도 한다면 정상적인 종교 활동 입니다 종교가 문제가 아니라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해 종교를 이용하는 것들이 문제 이용 당하는 사람들은 불쌍 --------- http://pann.nate.com/talk/339376310

유유오래 전

네~그런시간들있어요~그냥 사연있는사람들이 하늘에있는하나님한테하소연한다고 생각하세요~~ 미친사람들은절대아니구요~~ 교회안다니시는분들이볼땐무서워보일테지만~~ 답답한일있고 괴롭고슬프면 님들도울잖아요 그냥그런거에요

쪼로로오래 전

통성기도 시간인데 아무래도 마음속에 있는걸 내놓고 이야기하고 울기도 하기때문에 불을 끕니다. 작은교회만 그런거 아니고 큰교회도 그래요. 3년전까지 안티였다가 우연한 기회에 믿음을 가지게되어서 열심히다닙니다.. 첨엔 저도 소리내서 기도하는거 이상했는데 하다보니 이해됩니다..ㅎ 이상한 거 아녜요~^^

오래 전

우리집주변에도 교회하나있음 최근 집주변에 술집하나 생겼는데 술집나오면서 새벽2시나 4시에 소리지르는 남자들있음. . . 그게 개무서움. . . 오토바이소리도 가끔들리고. . . 차라리 기도끝나고 단체로 사람들이 움직이면 그게 묘하게 안심되는건있드라. . .

ㅇㅇ오래 전

아뇨 제가 다니는 교회는 아무도 소리내서 기도안해요~교회에선맘속으로 조용하게 기도합니다 개혁주의 교회는 통성기도 대부분 하지 않는걸로 알고있어요~

소나기오래 전

통성기도인가 통곡기도인가 하여튼 그거 막 틱장애 걸린것처럼 목아지 좌우로 튕기면서 다리 달달달달 떨면서 눈알 흰자만보이게 까뒤집고 엉덩이 들썩들썩 하면서 입으로는 "얄랄랄랄랄랄라~오부리카드랑쑝뺑그르르르르르르르할랄랄랄랄라~%₩♧÷={] £€¥$" 하면서 눈물╋콧물╋침 질질흘리면서 하는거 나도 본적있어요. 개무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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