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열받는데 머팔여서 어따이야기도 못하고 하소연 할때도 없어서 여기다 글로남아 남기네요
진짜 1년6개월 정도 근무 하면서 나름 열심히 근무를 했는데
제가 근무한곳은 용인에 있는 인쇄회사인데 2인1조로
2교대근무 입니다. (기장,보조)
올해 6월 부터인가 반대조 기장님이퇴사하고 이번달초가 될때까지 기장이 안구해져서 저혼자 보조2명을 대리고 일을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제가 주말에도 거이 다일하고 평일에는 아침 8:30부터 저녁 12시까지 근무해야되고. 어떤경우는 새벽 2~3시까지일하고 아침에 출근 하는 경우도 여러번 있었고 심지어 월급이 보름식 밀려서 줘도 아무말안했고요
일이 넘힘들어서 10월달에 회사그만두겠다고 했는데 회사에서 사람오기로 했으니 조금만참으라고 그사람와서 회사에 어느정도 적응하면 휴가 보네준다 하길래. 참고
계속 근무하기로 했습니다. 근데. 세로 오신분이 제가 맘에안들었는지 전무라는 사람 휴가 출발하기전에 절부르시더니 직접적으로 말을 안하지만 그만두라는 식으로 말을 하네요 어케 해야될까요ㅜㅜ
쓰래기 회사
너무 열받는데 머팔여서 어따이야기도 못하고 하소연 할때도 없어서 여기다 글로남아 남기네요
진짜 1년6개월 정도 근무 하면서 나름 열심히 근무를 했는데
제가 근무한곳은 용인에 있는 인쇄회사인데 2인1조로
2교대근무 입니다. (기장,보조)
올해 6월 부터인가 반대조 기장님이퇴사하고 이번달초가 될때까지 기장이 안구해져서 저혼자 보조2명을 대리고 일을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제가 주말에도 거이 다일하고 평일에는 아침 8:30부터 저녁 12시까지 근무해야되고. 어떤경우는 새벽 2~3시까지일하고 아침에 출근 하는 경우도 여러번 있었고 심지어 월급이 보름식 밀려서 줘도 아무말안했고요
일이 넘힘들어서 10월달에 회사그만두겠다고 했는데 회사에서 사람오기로 했으니 조금만참으라고 그사람와서 회사에 어느정도 적응하면 휴가 보네준다 하길래. 참고
계속 근무하기로 했습니다. 근데. 세로 오신분이 제가 맘에안들었는지 전무라는 사람 휴가 출발하기전에 절부르시더니 직접적으로 말을 안하지만 그만두라는 식으로 말을 하네요 어케 해야될까요ㅜㅜ